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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24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을 듣고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cj***

30강좌의 매 강의마다 떠오르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그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매번 지치고 상처받는 사람은 '나 자신'이었던 것 같습니다. 좀더 일찍 이강의를 들었더라면 아이들과 소통하고 대화하면서 이해하고 보살펴주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제 새로 담임이 되면 사제간에 동료교사간에 학부모와의 관계속에서 진정으로 아이들을 돕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실천해보고자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523 연수를 들으며 떠오르는 아이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o***

오늘 연수를 들으며 내가 가르쳤던 아이들이 여럿 떠올랐다.매년 거의 빠짐없이 통합반 아이들을 맡다보니 특수아나 ADHD 아이들에 대해서는 전문가나 다름없다고 생각했는데..내가 몰랐던 것도 많이 있었고, 아이들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
더 빨리 이 연수를 들었으면 좋았을거란 생각도 했고..동료들에게 많이 소개해주고 싶다.
522 수완중의 사례를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o0***

수완중 교장선생님의 학교 경영 방침이 마음에 닿으며 특히 직원회의 의결기구 만들기는 참 좋아보입니다. 전체 선생님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충분히 토론하여 채택된 안건은 누구나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한층 강화된 역량으로 나타날 것 입니다. 또한 교무회의 축소,불필요한 행사 지양, 위임전결의 활성화 등 은 다른 학교도 시급히 시행해야 할 과제이지요.학생 모두를 담아 내는 늘품 교육과정이나 특별한 입학식, 수완 기네스 등 아이디어가 참신해 보입니다.수완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521 흥덕고 사례를 보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vi***

흥덕고는 이범희 교장선생님 강연으로 접한 적이 몇 번 있어서 훨씬 쉽게 이해되고 공감이 되었습니다.
비평준화 지역의 신설학교가 갖는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변화에 대한 열정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다른 학교에서는 버리고 갈 문제투성이의 아이들을 싸안고 헌신하는 모습이 제 마음 속에 감동적으로 그려집니다.
여러가지 배울점이 있지만, 저는 특히 학생 자치와 인권교육을 위한 활동이 인상깊었습니다. 학생이 스스로 무엇인가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학교의 주인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면 여타의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에도 떠나는 아이들이 있어 가슴아프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조급증에서 벗어나야겠다는 이범희 선생님의 말씀에도 많이 공감합니다.
학생들이 서서히 변화해 간다니 내년이 지나면 의미있는 성과가 나올거라는 기대가 생깁니다.
변화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사랑과 열정을 가진 모든 선생님들을 응원하면서 함께 하고 싶습니다.

520 배움의 공동체 연수 중 모치츠키 소학교도 방문하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d***

우리학교가 예비 혁신을 거쳐 2012년 혁신학교로 발을 딛게 되어 그동안 혁신학교 방문을 수차례 하고 혁신 연수를 여러 시간 받았다.
7차에 거쳐 혁신연수를 받을수록 더욱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던 차에 여러 선생님과 배움의 공동체 사이버 연수를 받게 되었다. 믿기지 않을정도로 열심히 듣게 되었으며 수업혁신에 대한 윤곽이 서게 되어 매우 기쁘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 중 일본의 나가노현 교육청과 모치츠키 소학교를 방문 견학하여 실제로 수업을 보고 왔다. 이제 실천 가능한 일을 찾아 배우는 전문가로 행복한 선생님이 되고자 한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 받기를 정말 잘했다는 말을 남긴다.
519 배움의공동체를 위하여 노력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j***

지금까지 잘 가르칠려고 노력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배움의공동체를 알고나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이제는 아이들이 배우는 수업을 해야겠습니다.한 명의 아이도 수업시간에 소외되지 않고, 신뢰속에 마음편하게 묻고 협력해서 배우는 그런 꿈의 교실(?)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18 연수를 들으며 든 이런 저런 생각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ge***

연수를 들으며 제 자신을 돌아보고 관심학생을 대하는 여러가지 행동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517 교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u***

몇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 학교 학생들은 생활지도에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지먄 언제부터인가 우리 아이들이 거칠어지고 폭력적이 되어가고, 말을 함부로하고, 교사에게 대드는 학생이 생기기 시작하였고 그에 따라 교사들이 힘들어지지 시작했습니다. 고민은 늘어가기 시작했고 어떻게 하면 행복한 교사 생활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이 연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수긍이 가는 대목들이 상당히 있더라구요. 특히 문제아로 보지 말고 아픈아이들, 결핍된 아이들로 보고 지속적인 치유와 지원으로 아이들을 도와줄 방법을 찾으라는 강의, 앞으로의 교사 생활을 훨씬 행복하게 해주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감사드립니다.
516 참 열심히 들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h***

공책에 필기해 가면서....
가슴에 와 닿는 이야기들, 나와 학교 아이들을 행복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길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연수이어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신학년, 새롭게 시작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515 연수를 마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ss***

방학중에 이 연수를 참여하면서 수업에 관해서,
학교에 관하여, 학생에 관하여, 지역사회 및 학부모에
관하여 다시 한 번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늘 해 오던것들을 방학이 끝나면 또 그렇게 1년이
시작되곤 했었는데 교사가 가르치는 것도 중요 하지만
학생이 얼마나 배움이 있었는가가 늘 중요하다고 느껴
왔는데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