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110 | 희망을 보고 싶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m*** | |
담임으로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으면서도 마음 한켠은 왠지 불안하고 자신감이 점점 떨어진 채 방학을 맞이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들으며 가장 크게 와 닿은 것은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들도 협동, 협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늘 혼자 끙끙대며 고군분투하기보다 옆 자리의 선생님과 함께 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 개학입니다. 여러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하는 자리, 함께 끌어갈 일을 만드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같이 희망을 보고 싶습니다. |
|||
| 109 | 개학 첫 날, 배운 것 써먹어 보기^^ 약발이 오래가야 할 텐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sm*** | |
방학 동안 학교에서 이틀에 걸쳐 코칭연수를 들은 이후에 이 강의를 들어서 더 실제적이었던 것 같다. 코칭연수를 통해 학생들에게 다가가는 기본적인 것들을 배웠다면, 이 연수는 학교현장에서 일어나는 실제적인 것들을 생각해보고 경험해보는 시간이었다. 나의 수업 스타일은 기본적으로 학생들을 꽉 잡고 수업하는 것을 좋아하고, 그러면서 약간은 강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경우도 많았다. 그래야 마음이 편했다. 그러나 이 강의를 들으면서 좀 더 학생들을 이해하고 포용하면서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면서 수업을 진행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개학인 오늘 좀 더 유연하게 학생들을 이해하면서 학생들 입장에서 다가갔다. 예전에는 개학 첫날부터 강하게 잡았는데(?) 오늘은 훨씬 더 학생들을 편하게 대했다. 그래도 내 마음이 불안하지 않고 아직까지 여유로운 것을 보면 강의가 효과가 있었던 것 같다. 아무쪼록 약발이 오래가길... |
|||
| 108 | 긍정적인 생각과 여유로운 마음이 들게 하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ks*** | |
특히 올해 학교 생활을 하면서 아이들과의 학교 생활에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고 부정적인 생각이 늘고 있었습니다. 이런 고민중에 옆자리에 앉은 선생님께서 이 연수를 추천해 주셨는데 개학하면 그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려야겠네요. 나의 학급경영 방식에 문제가 있나, 수업 방식에 문제가 있나, 학생들이 날 무시하나 이런 생각들로 가득한 내게 이 연수는 긍정적인 생각이 들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학생들이 나에게 관심이 있구나, 말 한마디라도 긍정적으로 신경써서 해야지, 학생 개개인의 개성을 인정해야지 등등의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더 중요한 것은 배운 것을 실천하는 것이겠죠? ^ ^ 마지막으로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
| 107 | 감사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do*** | |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이 연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제 모습이 뿌듯합니다. 그동안 저로인해 상처 받았을 많은 사람들에게 미안함을 전하며, 달라진 제 모습에 희망을 담아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106 | 봐도 이해하기 어려운걸..이제는 조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i*** | |
다양한 학생들을 만나면서 점점 이해하기 어려운 모습들을 만나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 당황스러웠는데, 김현수 원장님의 강의를 듣고나니 그나마 조금은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할 때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어느 영화 속 대사가 의미하는 대로,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하는 학생들도 그들 나름의 사연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학생들을 바라보는 시선에 '이해'라는 부분들 조금 더 담을 수 있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의사로써, 대안학교 설립자로써 학생들을 이해하고, 도와주시는 김현수 원장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
|||
| 105 | 날개를 달아준 고마운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de*** | |
요즘은 교사들도 어느정도 기본적인 컴퓨터 작동법은 숙지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이번 연수가 실제적으로 얼마나 도움이 될까 의문이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연수를 듣고나니 '내가 지금까지 컴퓨터로 만들었던 자료들이나 교구로서의 컴퓨터 활용가치가 턱없이 부족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급운영에서나 교과수업면에서 다양하게 활용하고는 있으나 그 기법면에서 단순하였고, 또 무지로 인하여 복잡한 방법을 많이 사용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사진용량이 많아 고민이었는데 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알게 된 것이 좋았고, 연말에 아이들을 담은 학급영상자료ucc를 만들려는 계획에 있었는데 다양한 TIP을 많이 알려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 도덕이라는 교과를 가르치면서 다양한 영상자료가 많이 필요한데 그것을 자유자재로 검색하고, 원하는 부분을 편집하여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된 것도 수업활용면에서 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와같이 이번 연수는 저에게 학급운영면과 수업면에서 양날개를 달게 된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날개를 달았으니 힘차게 비상할 일만 남았겠죠? 이제 내일이면 개학입니다. 2학기는 배운 내용으로 날개를 활짝펴서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날아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교사들에게 힘이 되어 주는 고마운 연수를 알차게 마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104 | 감사와 기대 그리고 희망...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a*** | |
이 심란한 교육 현실을 좌시하지 않고 누군가는 앞장서서 해나가야 할 꼭 필요한 과정을 이렇게 체계적으로,진지하게,묵묵히 추진하는 분에 대한 감사와 경의로 강의를 들었다. 이런 강의를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 듣고 공감한다면 교실이,학교가 알게 모르게 변화할 수 있는 훌륭한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김현수 선생님의 학부모를 위한 강좌도 마련되어서 적극적으로 권장된다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사람이 사람을 가르치는 일에 마음과 마음의 소통이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함을 다시 생각하게 해 준 '희망의 심리학'은 나에게 어떤 교육 정책이나 제도보다 우리 교육의 문제 해결을 위한 희망적인 대안으로 다가왔다. |
|||
| 103 | 교실과 아이들 전반에 관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u*** | |
교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교사로 내 모습을 돌아보게 해주었고, 아이들의 각각의 특성에 대해서 다시한 번 정리가 될 수 있게 잘 설명이 되었고 그 집단의 역동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교실에서 교사의 역할에 대해 전체적으로 큰 시야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대안으로 다양한 심리학적 접근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시니 시야가 더 다양해 지고 마음이 넓어지는 느낌입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
|||
| 102 | 마음을 울리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ps*** | |
동료교사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이번 연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년 이상 교직을 하면서 나의 문제점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했던것을 이번 연수로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불규칙적인 생활 때문에 한꺼번에 몰아서 심야에 들었던 것도 나름 괜찮은 방법인것 같기도 합니다. 일단 주변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습관을 기를 수 있을것 같습니다.한가지 아쉬운 점은 30회차까지의 연수 형식이 너무 똑같아서 지루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2학기를 시작하면서 좋은 경험을 한가지 한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
|||
| 101 | 변화하고 싶은 마음에 연수 신청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o*** | |
8년째 위탁형 대안학교에서 근무하면서 늘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고 방학때가 다가오면 학생들보다도 방학이 기다려졌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문제아','학교생활 부적응'이라는 관점에서 아이들을 바라보며 지냈던 시간들을 반성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무엇보다도 항상 돌봄과 관심이 필요한 아이들이기에 많이 힘들고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꿈도 없이 무기력하게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은 마음에 때로는 상처도 주고, 강하게 했던 교육방법이 연수를 받으면서 조금은 부끄럽고 새롭게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좀 더 우리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행복한 교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