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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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4 | 변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pu*** | |
학교교육에서의 변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열정을 가진 교사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교육의 미래와 희망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교사로서의 삶을 볼 수 있었습니다.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혁신학교 주변에 전세가 없다는 서글픈 기사도 볼 수 있었습니다. 나태해져버린 저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선생님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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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3 | 신바람나는 학교를 꿈꿉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자율 |
so*** | |
신바람이 나는 삶이고 싶습니다. 교사라는 삶을 산지가 얼마인지 헤아려 보지 않아도 긴 시간임을 압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신나게 아이들과 생활한 날들은 짧습니다. 초임교사 시절 2,3년과 십오륙년 전 **공고 섬머슴들과 엉켜지내던 4,5년을 제외하면... 그런데 '배움의 공동체'를 경험하면서'나의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뀌고, 학교가 변하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꿈을 다시 꾸게 되었습니다. 새봄 새학기 새학교 새로운 아이들... 신바람나는 학교를 나는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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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2 | 홍동중학교 연수를 듣고 나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su*** | |
홍동중학교의 모습은 서울에 있는 학교들에서는 볼 수 없는 모습이어서 참 신선했습니다. 한편 부럽기도 했구요..선생님들이 많이 준비해야 한다는 점에서 교사들에게는 어려움이 많겠지만..학생들 입장에서는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고 여러 흥미로운 활동들을 통해 공부에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바람직한 교육 현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교사들이 해보고 싶어하는 것은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시고 교사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주신다는 교장선생님의 학교운영 및 교육과정 운영 방침이나 직접 1학년 학생들을 데리고 수업하시는 것을 보면서..본받아야할 관리자의 모범적인 모습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교사들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지해주시는 관리자가 있는 학교..교사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는 학교.. 교사의 입장에서는 힘들더라도 한번쯤 근무해보고 싶어할 학교가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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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1 | 아이들을 떠올리며 듣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s*** | |
머리로 익히는 지식이 아닌,가슴으로 느끼고 공감하는 연수이다. 이번 방학엔 유난스레 학교폭력에 대한 기사가 넘쳐나 맘이 무거워진다. 한 강좌 한 강좌 넘길 때마다 같은 공간에서 부대끼던 아이들이 떠올려진다. 중고등학교 교실 풍경 예를 드시는 경우가 많아 공감이 덜한 부분도 있지만, 초등학교인 우리 교실은 어떤 인정시스템이 풍겨질까 생각해본다. 위축되고, 거부하고 공격적인 아이들이 우리 교실에도 함께하기에, 때론 아이들과 전쟁을 치른 듯 온 몸과 마음에 힘이 빠지는 날이 있다. 아이들끼리, 교사와 아이들의 관계가 좀더 부드럽고 바람직한 역동관계를 이룰 수 있도록 해야겠다. 작년부터 혁신학교로 지정되어 아이들이 즐거운 학교 생활을 위한 교육과정 재구성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짜느라 어느 학교보다 교사 연수가 많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이들과의 갈등이나 생활지도 문제는 여전히 존재하기에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적금을 드는 마음으로 좀 더 열심히 들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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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0 | 동치미 국물처럼~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p*** | |
지난년도에 나를 정말 힘들게 하던 학생이 있었다. ADHD증상이 있는지 수업에 관계 없는 말이 너무 많았다. 수업에 방해되는 것 같아서 나중에는 말을 걸어도 못들은 척 무시하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는데, 우리는 서로 약속했다. 새학년에는 절대 만나지 말자고... 방학내내 그 아이가 오래묵은 체기처럼 마음에 걸렸고, 연수를 들으며 동치미 국물을 마신듯한 개운함을 느꼈다. 나혼자 지고가지 말고 배움의 공동체로 함께 해야한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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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9 | 불편한 진실을 인정합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ok*** | |
성공은 교사의 몫, 실패는 학생의 책임이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해 왔던것 같다. 학교에서의 성공 기준을 정답주의와 성적으로만 판단해 왔다는 것을 인정하는 시간이었다. 긍정적인 테크닉보다 부정적인 테크닉을 더 많이 사용해 온 나 자신을 발견하는 시간이었다. 태어난 날을 축하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 새로운 일을 해내었을 때 축하한다고 하는 참사람 부족의 이야기가 생각난다. 학생들이 무언가 성취했을 때 꼭 그것이 정답이 아니고 좋은 성적이 아닐지라도 생일을 맞은 것처럼 축하해 준다면 교실의 분위기는 날마다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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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8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so*** | |
개학 후 아이들과의 생활에 적용,실천해야겠습니다. 그동안 몸에 밴 말과 습관이 쉽게 고쳐지지는 않겠지만 노력해 보려는 마음이 중요하겠지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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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7 | 즐거운 학교 생활을 위해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jw*** | |
얼마전 EBS에서 어떤 초등학생이 학교란? 이라는 질문에 학교란 놀이동산이다.라고 대답하는 것을 보고 어떻게 하면 학교가 놀이동산처럼 즐겁고 신나는 곳일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다시 하게 되었다. 아침마다 교문에서 만나는 학생들의 표정은 학교에 마지못해 끌려오는 표정이다. 아이들도 즐겁지 않고 교사도 힘든 학교... 아이들도 교사도 즐겁지 못한 이유는 학생, 교사가 교육의 주체이면서도 주체로 서지 못하기 때문인것 같다. 어떻게 학생을 주체로 세울까?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배운다는 것이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하고 느끼게 해 줄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이 연수를 만나게 되었는데 2012년에는 수업 속에서 좀 더 아이들을 주체적으로 세우기 위해, 아이들을 배움의 주인공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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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6 | 우선 목소리를 낮출 것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r*** | |
교사로서 교실 장악력에 대단한 매력을 느끼고 있었는데 학생들 편에서 그것이 과연 배움의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생각해보지 않았었는데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이 연수를 통해 우선 '내 목소리'를 낮춰야겠다. 그리고 차분함 가운데 내가 먼저 아이들의 말을 듣는 연습을 지금부터 시작해야겠다. 그리고 학교장의 역할이 커서 사실 내가 어느만큼 할 수 있을지 희망적이지 않다. 하지만 이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조금조금씩 나의 수업에서 이 비전을 모토로 수업을 디자인 해봐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섬세하게 행동하는 교사! 역시 교사는 전문성과 사명감이 없으면 아무나 교사일 수 없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면서 연수를 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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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5 | 배움의 시간이 된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e*** | |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면서 나 자신에 대해 반성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이나 학생들을 대하는 마음가짐 등 스스로를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신학년부터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실천하고자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 많은 두려움과 걱정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의 철학을 마음 깊이 두고 연수를 통해 배운 것들을 하나씩 실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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