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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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4 | 나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im*** | |
나름 열심히 가르치는 교사라고 생각해왔는데 이 연수를 통해 제 자신을 많이 반성하게 되었고 타성에 젖어 매년 똑같은 방법으로 지내오던 나에게 새로운 눈을 뜨게 해주었어요. 한 명의 아이도 수업시간에 소외되지 않고, 신뢰속에 마음편하게 묻고 협력해서 배우는 그런 꿈의 교실(?)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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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3 | 혁신학교에 대한 부담감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cj*** | |
요즘 학교에서 혁신학교에 대해 많이들 이야기하고 있는데 다른 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곳을 찾아가 보는 것도 싶지 않은 일인데 이렇게 연수를 통해 먼저 실시한 학교의 다양한 점을 알 수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셔 감사합니다. 덕분에 말로만 듣던 혁신학교가 이젠 조금은 알 것 같아요. 그리고 너무나 많은 선생님들께서 우리의 교육의 발전으 고민하고 있다는 것이 지친 우리에게 활력이 되네요. 많은거슬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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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2 | 재수강하여 다시 들었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ch*** | |
지난 번에 1급 정교사 연수랑 병행하느라 바쁘게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수하지는 못했지만, 여느 연수와는 확실히 다르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재수강 신청하여 들었습니다. 교실 안에서 아이들과의 생활 속에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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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1 | 학교 변화를 꿈꾸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ga*** | |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1980년대 초 아이들은 수업시간에 자거나 떠들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의 아이들은 자기도하고 떠들기도 하지요. 물론 선생님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제일 가슴아픈건 사람들의 삶의 태도가 달라졌다는 겁니다. 요즘 사람들은 자기가 필요할 때만 진지해지는 거죠. 또한 핸드폰이나 PC 등의 전자기기를 통해 내 주변 사람을 소외시키는 습관도 배어있고요. 수업에서 교사 소외시키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또 그래도 무방하다고 생각하고요. 이런 태도를 바꾸어주어야 하는 데 이건 가정-사회-학교가 모두 바뀌어야 가능하니 더 엄청난 일이어야 할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선생님들은 자신만이라도 변해보자고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선생님들은 진심으로 아이들 걱정을 하고 있으니까요. 이번 연수에서 이런 선생님들을 만날 수 있어 보람있었습니다. 이런 변화는 선생님들 스스로가 자신들을 돌아보는 데서 비롯된다고 봅니다. 이참에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자신을 돌아보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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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0 | 참 괜찮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ye*** | |
여러 원격연수원의 강의 내용을 살펴보고 선택한 연수였습니다. 그만큼 저에게는 절실한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또 부족한 능력 때문에 한계를 절감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아이들에 대한 부족한 감성도 많이 느꼈습니다. 짧은 지식의 한계와 실천적 적용 능력에 대해서도 회의를 했습니다. 아이들보다 제게 없는 것을 내줘야 하는 소진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연수는 많은 부분에서 아이들을 새롭게 바라보는 교사로서의 자리 매김을 다시 하게 만들어 주었고,없었던 것을 채워 주었습니다. 매 강의마다 한 시간 이상씩 꼬박 집중해서 봤습니다. 지난 잘못도 곰곰히 되짚어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매우 유익하고 참 괜찮은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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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9 |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n*** | |
아이들도 배우고 나도 배우고 아이들도 행복하고 나도 행복하고... 이 연수를 들으면 들을수록 새 세상이 열리는 기분이었다. 막연히 꿈만 꾸었었는데 교직 30년이 새로 시작되는 기분이다. 그래 올해부터 나는 새내기 교사다. 올 해 새로 교사가 된 이인숙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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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8 | 메말라가는 마음에 샘물을~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sw*** | |
10년을 보내고 나니 많이 변해 있는 제 자신에 속상할 때가 많았습니다. 새내기 시절의 열정이 식어가는 걸 느낄때마다 경력에 따라오는 과중한 업무 탓이라 여기며 제 스스로를 합리화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몸도 마음도 말라갈 때 시원한 샘물을 한모금 마신듯한 기분입니다. 제 맘 속에 쌓인 것들, 과한 욕심들을 풀어내고 현명하게 여유를 찾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읽는 것도 욕심부리지 않고 천천히 실천해보려 합니다. 늦더라도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것이 나아가는 법이겠지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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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7 | 나의 현재 위치와 방향을 확인할 수 있었던 기회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no*** | |
학교 돌아가는 사정이 어느 정도 눈에 보이고, 이제는 너무 익숙해져서 약간의 권태감과 때로 무력감마저 느껴질 때, 나에게 찾아온 동료 선생님들과의 공부 기회는 어둠 속에 보이는 한 가닥 햇살처럼 희망에 겨운 것이었습니다. 함께 공부할 수 있었던 기회로 인하여 결과적으로는 혁신학교에 몸 담을 수 있게 되었고, 저도 이제 조금씩 희망을 실천하는 꿈을 꾸곤 합니다. 저는 지난 1년간 학교에 근무하는 대신, 연구와 재충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현장으로 돌아갈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이 연수를 접하게 되었는데, 현재 내가 서 있는 곳의 위치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좀 더 고민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흥덕고 이범희 교장선생님의 글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기러기는 동료의 아픔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다."는 글이요. 저에게 2012학년도는 그 동안 고민해 온 신념들을 현장 속에서의 실천을 통해 확인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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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6 | 연수, 참 감사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mi*** | |
아이들과의 소통을 잘하고 싶다는 마음에 신청한 연수였는데, 연수를 듣다보니 학급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매우 도움이 될만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연수의 사례들이 주로 중고등학교에 맞추어져 있어 초등학교와는 조금 다른 점 등이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소통'이라는 커다란 문제에 있어서는 고민들이 비슷했던 거 같아요. 연수신청해 놓고 늦게 연수를 듣기 시작하여 시간에 쫓겨 급하게 들었네요. 기한에 맞추어 연수는 전부 들었으니 여유있게 복습하며 다시 한번 강의를 들어보아야겠어요. 알찬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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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5 | 초심으로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to*** | |
학생부 교사로서 학교폭력 업무를 전담했습니다, 몇년간. 업무에 치어 수업혁신 같은 것 꿈도 못 꾸었는데 이 연수를 듣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학생들의 입장에서 기쁘게 참여하고 가진 역량을 모두 발휘할 수 있게하는 그런 수업이 되도록 고민해야하겠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참 좋은 주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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