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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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4 |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s*** | |
매시간 고민했던 문제의 핵심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이 배움의 보람을 느끼고 즐기는 수업을 만들어야겠다는 마음은 늘 있었지만, 좋은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는 없었는데, 이 강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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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3 | 이것이 바로 혁신학교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gi*** | |
혁신학교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보았고, 진보적인 교사들 사이에서 유행어와 같고, 그들이 구하는 목표처럼 들렸다. 그러나 혁신학교가 무엇이고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 그 철학이 무엇인지 사실 전혀 알지 못했다. 이번 연수는 그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어느 정도 풀린 것 같다. 지역사회, 관리자, 교사들이 뜻을 모아 실천하는 모습을 볼 때, 그 곳 학생들이 한없이 부러워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한편으론 교사들은 얼마나 힘들까, 나는 과연 이러한 혁신학교에 가고 싶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마지막 토의를 하시는 선생님들의 말씀처럼 학교가 혁신을 뒷받침해주고, 교사가 학생들에게 배움을 일으키겠다는 통합적인 의견조율이 혁신학교를 이뤄나가는데 가장 필수적인 항목인 것 같다. 우리학교도 올해 전교사가 동참하여 연수를 받을 계획인데, 오직 학생의 배움을 위한 유익한 연수가 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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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2 | 교사란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에 대한 해답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72*** | |
교사란 가르치는-학생들의 미래의 삶을 영위해 가기위한 지식과 타인과의 관계에서 가져야할 태도 등-사람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연수를 듣고 난 후의 교사란 상처받은 아이들을 치유하는 사람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천직이라 느끼며 시작했던 교직을 그만 두고 싶게 만들었던 아이들이 상처받고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이 었음을 알게 되었으며, 이를 위하여 좀 더 많이 배워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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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1 | 힘겨웠으나 알찬 연수였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ge*** | |
나이 오십이 다되가니 눈도 잘 안보이고 집중력도 떨어지고, 방학이라 시간이 많다라고 생각해서인지 1개의 강의를 듣고 실습을 하는데 1시간 반이상이 걸려서 처음에는 과연 30강을 다 들을수 있을까 버거웠습니다. 나름대로 컴퓨터는 좀 한다고 생각했는데, 한 10년동안 컴 연수는 전혀 하지 않았더니 새로운 프로그램이 엄청나왔네요.. 좀더 편리하고 간편한 좋은 프로그램을 한꺼번에 알게되서 무척 기뻤습니다. 10년간의 정체를 한꺼번에 따라잡을 수 있는 알찬 연수였습니다. 하지만 젊은 교사는 순발력이 있으니 쉽게 연수 내용을 습득할 수 있을거 같지만, 컴에 익숙치 않거나 쫌 연세든 선생님들께서 하기에는 내용이 지나치게 많다는 느낌이 드네요.. 좀더 내용을 간추려서 조금은 더 편하게 과정을 정비해도 좋을 것이란 생각이 많았습니다. 어쩌면 지진아의 넉두리일도도 모르니 너무 마음쓰지는 마세요. 개인적으로 에듀니티란 연수기간을 알게된것도 반갑네요. '아이를 가르치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연수를 받고 싶네요. 점점 아이들이 멀게느껴지고 무서워져서 2월 한달동안 아이들을 이해하는 훈련을 빡세게 해야할 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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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 | 많이 반성한만큼 배운 것을 교실에서 적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by*** | |
온라인 연수를 이렇게 열심히 들어보기는 처음입니다. 시간이 허락하는 한 반복해서 계속 들으며 연습해 볼 생각입니다. 늘 의욕만 앞섰던 저였기에 항상 뭔가 부족했던 한 부분을 채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연수가 아니었나 싶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배운데서 끝내지 않고 꼭 교실현장에 적용하여 아이들과 행복하게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도록 해 볼 생각입니다. 그동안 아이들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제 입장에서 뭐든지 하려고 했던 행동들이 얼마나 많은 아이들을 힘들게 했을까 생각하면 그들에게 얼마나 미안한지 모르겠습니다. 많이 반성한만큼 앞으로는 이번 연수에서 배운 것을 교실에서 열심히 적용하여 아이들과 제가 더 행복해지도록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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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9 | 연수 마침^^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sj*** | |
내가 편하고 넓어야 흘러넘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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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8 | 배움의 공동체 맛보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qa*** | |
수업 혁신과 관련하여 손우정교수님이나 사토 마나부 교수의 강의를 처음 들어보았습니다. 강의를 다 듣긴 하였지만 감이 잡히기도 하고 직접 적용시켜서 당장 해보기에는 좀 자신이 없고 막막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수업연구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면서 준비 과정이 좀더 부담이 줄었고 학생의 입장에서 설계하려는 많은 고민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또한 실제 학교에서는 수업 연구나 평가, 연수 등이 기존의 교사의 수업 기술에 초점을 두었는데 요즘 새로운 혁신학교나 수업 공동체의 흐름으로 수업 실기 대회 또한 점차 줄여나가는 추세라니 이제는 학생 중심의 배움 공동체가 현실적으로 자리잡게 될 것 같아서 기대가 큽니다. 단 학교가 지어진 지 얼마되지 않은 새학교는 교실을 작게 만드는 추세인데 그 좁은 교실에 41명의 학생이 끼어 앉아서 책상을 돌릴 수도, 교사가 자유롭게 지나다닐 수도 없는, 개별화가 어려운 상황이 좀 개선되면 좋겠고 전공 교과에 대한 연구만으로도 부족한데 국영수 중심의 학습력 위주로 교과과정을 몰아가다보니 자꾸 다른 전공으로의 부전공연수를 받아서 다른 과목을 가르치게 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저에게는 충분히 생각하고 도전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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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7 | 반성을 많이 한 연수였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ay*** | |
이번 연수를 통해서 그동안의 내생각과 태도에 많은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식 수업이 학습효과를 높이는 가장 좋은 수업인 줄 알았고, 우리반 문제는 나 혼자만 고민하고 나혼자 해결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했었고, 수업 공개는 연중 행사로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옆에 나와 같은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동료교사가 있다는 생각을 못했고, 고민을 함께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을 미처 못했어요. 학교 혁신을 위해서는 교사 혁신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에 동감합니다. 변화된 생각으로 행동까지 변화시킬 수 있는 용기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교사들 특히 교장, 교감 선생님께서 이런 연수를 듣는다면 학교 혁신이 더 쉬워질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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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6 | 이젠 실천만이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wh*** | |
6개의 학교에서 했던 혁신 프로그램도 저에게 많은 자극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항상 문제는 실천인것 같습니다. 요즘은 여러 연수기관에서 좋은 연수를 많이 하고 있고 교사들도 열심히 연수를 받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연수를 받을 때의 결심은 개학 후 실천으로 잘 연결되지 않아 자신을 탓할 때가 많았습니다. 작심3일이 아닌 작심개학후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이젠 실천이 문제인 것은 알 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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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5 | 보이지 않는 길 위에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su*** | |
'학교혁신 연수-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는 안개에 싸인, 앞이 보이지 않는 길 위에 서 있던 나를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방향을 가늠할 수 없었던 막막함들, 한 발 내디디면 그냥 허방일 것 같은 두려움들 투성이었던 그 길 위에서 무던히도 잘 버텼구나 싶었습니다. 그 길을 함께 걸으면서, 혹은 앞서 가면서 따뜻하게 손 내밀어주던 동료 샘들이 있었기에 버텼냈겠지요. 꿈은 이루어진다고 했던가요.... 꿈을 꾸었습니다만 늘 몇백톤의 무게추에 짓눌리는 꿈이었는데 조금씩 그 무게가 가벼워지리라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여러 학교들의 사례를 특색있게 잘 모아서 버무린 연수 내용들이 또다시 시작되는 새학기 학교에서 우리 모두를 곧추세울 수 있는 큰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여전히 길은 보이지 않으나 동료 샘들과 서로 손잡고 끌고, 밀고, 더불어 함께 걷다 보면 이 연수에 담긴 학교 이야기처럼 샘들의 열정과 노력이 주는 감동처럼 또하나의 작은 길이 되기도 하겠지요.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자주 복습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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