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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711 혁신은 가깝고도 멀군요...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mc***

교직 8년차.
하지만 오래전부터 내 수업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교탁 앞에서 혼자 떠들고, 아이들은 수동적으로 따라오고...그러다가 지치면 엎드려 자거나 딴짓을 하고 있으니, 수업을 하면서 흥이나고 즐거웠던 적이 얼마나 있었나... 지금 돌이켜봐도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수업을 바꿔보자는 생각을 수도없이 했지만, 수업, 보충수업, 업무, 상담, 출장, 수업준비 등 짬을 낸다는 것이 쉽지 않아 늘 미루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더는 미룰 수 없다는 생각으로 이 연수를 신청했고, 많은 것을 얻어갑니다. 인문계 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연수가 진행되었다면, 그리고 실제 수업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면 더욱 큰 도움이 되었겠지만, 많은 선생님들이 학교와 수업의 혁신을 위해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에 위안을 받았고, 그러한 노력의 결과 학교와 교사 학생이 모두 바뀔 수 있다는 것에 희망을 얻었습니다.
710 혁신학교 중등사례를 듣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sk***

혁신학교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좀 더 자세한 것들을 알고 싶었던 터에 옆 선생님의 권유로 신청하게된 연수였습니다. 먼저 시작하시고 그것들을 보여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학교내에서 학생들이 주인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도록 여러 방안을 강구하고 끊임없이 고민하는 모습들에서 많은 자극을 받게됩니다. 특히 수업혁신 부분은 인상적입니다.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연수도 꼭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합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709 참 좋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am***

기존에 막연하게나마 가지고 있던 생각이 분명해지는 계기였습니다.
짧은 경험이지만, 어렴풋이 가져오던 느낌이 이론적으로 뒷받침되었다랄까요.

또 교사로서 외적 구조 탓만 하며, 인격과 열정이 부족한 것은 아닌가란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참 좋은 연수였습니다.
708 새로 갈 학교 교사들이 모두 이 연수를 듣고 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o***

'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를 먼저 수강하고 자연스럽게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공부를 해야겠구나 맘 먹고 있던 즈음,
2012년에 전근가게 될 학교 교무부장님과 통화하다가 전근가기전 준비해야할 일이 뭐가 있나 여쭤봤더니, 학교 선생님들이 모두 이 강의를 듣고 있으니 기회가 되시면 먼저 들으셔도 좋을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순간, 어찌나 기쁘던지...

2012년부터 혁신학교로 지정된 곳으로 전근가면서
선생님들을 만나기도 전부터 뭔가 통할 것 같은 이 좋은 예감에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학교 안에서 동료성 구축이 어려워 외로워지려던 즈음,
학교가 바뀌기를 기대하며 더불어 갈 선생님들이 이 연수를 모두 듣고 새롭게 같이 시도해볼 수 있다는 것이 즐거우며 기대감으로 가득합니다.

함께 꾸는 꿈은 이룰 수 있다고 했지요.
교장 선생님 이하 모든 선생님들과 교육 현장을 두고 함께 꿈꿀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이제 실천이 남았지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첫 발령 받은 마음으로...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707 교사로서의 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z0***

연수를 들으면서 지금까지 교사로서의 나를 돌아보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늘 진도 때문에 수업을 너무 앞만 향해 혼자 끌고 갔던 것은 아니었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배움의 질보다 양에 사로잡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진도를 따라 오지 못했던 다수의 아이들에게 미안함이 앞섭니다. 저의 욕심이 앞선 진도와 아이들의 배움의 진도가 같지 않다는 것을 다시한번 뼈져리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모든 아이들이 참가하는 수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연수를 위해 애써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706 연수 잘 들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na***

이번 연수를 통해 내 안에 잠들어 있던 교육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번 깨우는 계기가 된것 같다. 혁신학교에 대한 두려운 마음이 크다.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과 불안감이 앞서지만 동시에 기대감도 크다. 생각으로만 머물러 있지 않고 실천에 옮겨 보련다.학생도 행복하고 나도 행복한 학교를 꿈꾼다.
705 학교 혁신의 준비를 다지는 계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cs***

학생들은 뭐든지 될 수 있고 뭐든지 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학생들과 함께 하는 교육은 엄청 중요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교사임을 자랑스러워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현실에는 이를 막는 제약도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많은 교사들이 좌절하는 이유이지요. 저도 하루에도 여러 번 기분이 좋아졌다 나빠졌다 좌절했다 희망을 가졌다를 반복합니다.
혼자서 학교 변화를 꿈꾸어봤지만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많은 학교의 사례들이 도움이 됐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뚜렷하게 혼자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명확하게 감을 잡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시작해 보려는 의지를 굳게 했습니다. 책을 보며 사례를 다시 되짚어보며 우리학교의 현실을 분석도 해보고 작은 실천이지만 해가면서 평가도 해보고 나름대로 다가올 학교혁신의 날을 준비해 보겠습니다.
704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ns***

매시간 고민했던 문제의 핵심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이 배움의 보람을 느끼고 즐기는 수업을 만들어야겠다는 마음은 늘 있었지만, 좋은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는 없었는데, 이 강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703 이것이 바로 혁신학교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gi***

혁신학교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보았고, 진보적인 교사들 사이에서 유행어와 같고, 그들이 구하는 목표처럼 들렸다. 그러나 혁신학교가 무엇이고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 그 철학이 무엇인지 사실 전혀 알지 못했다. 이번 연수는 그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어느 정도 풀린 것 같다. 지역사회, 관리자, 교사들이 뜻을 모아 실천하는 모습을 볼 때, 그 곳 학생들이 한없이 부러워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한편으론 교사들은 얼마나 힘들까, 나는 과연 이러한 혁신학교에 가고 싶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마지막 토의를 하시는 선생님들의 말씀처럼 학교가 혁신을 뒷받침해주고, 교사가 학생들에게 배움을 일으키겠다는 통합적인 의견조율이 혁신학교를 이뤄나가는데 가장 필수적인 항목인 것 같다. 우리학교도 올해 전교사가 동참하여 연수를 받을 계획인데, 오직 학생의 배움을 위한 유익한 연수가 되기를 바란다.
702 교사란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에 대한 해답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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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란 가르치는-학생들의 미래의 삶을 영위해 가기위한 지식과 타인과의 관계에서 가져야할 태도 등-사람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연수를 듣고 난 후의 교사란 상처받은 아이들을 치유하는 사람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천직이라 느끼며 시작했던 교직을 그만 두고 싶게 만들었던 아이들이 상처받고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이 었음을 알게 되었으며, 이를 위하여 좀 더 많이 배워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