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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861 학생들을 삶의 주체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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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주체가 되도록 도와주는 교육'
이번 연수를 통해 가장 가슴 깊이 와닿은 표현입니다.
그 동안 학생들에게 학력향상만을 외치며 다그쳤던 것이 심히 유감스러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연수를 듣고 나니, 올해는 진로와 직업이라는 교과를 담당하고 싶어집니다.
대부분의 인문계고등학교에서 자습시간 내지는 직업 관련 티비프로그램을 50분 내내 시청하는 시간으로 인식되는 진로교육시간을 내실있게 운영하고 싶습니다. 특히 홍동중의 커리큘럼을 참고하여 학생들의 삶과 미래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생각을 나누는 교사가 되고자 합니다. 꿈을 갖고 싶어하지만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작은 등불같은 선생님이 되고 싶어지네요...연수 잘 들었습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860 공교육 교사로서의 보람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qu***

요새는 학원가에 선생님이 넘쳐난다.
학원에서 배운것을 학교에서 보다 더 절대적인 것으로 여기는 학생들..지식, 그것도 입시에만 초점을 맞춘 지식이 전부인 것처럼 으시대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교사들은 지쳐있고, 아이들도 의욕없이 관성으로 학교에 온다.
어느덧 학교에는 경쟁만 있고, 교육의 주체자들은 정작 제도에 끌려다녔다. 연수를 마치고나니 여전히 열심히 아이들을 위한 마음을 다하여 헌신하는 교사들의 노력에 감명 깊었으며, 역시 또 교육의 주체자로서 학부모들의 협조가 눈물겹다.
학교라는 공간은 분명 중요하고 의미가 깊은 공간이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가장 의미있는 성장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겠다는 사명감을 새삼 다시 느끼게 되었다.

여러 학교들의 성공사례들을 새학기를 맞는 이시점에서 조심스럽게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며 다시 의욕을 가지고 새로운 학년ㅡ 새로운 아이들을 맞아 다시 힘차게 나아가야 할 마음을 다져본다.

혁신학교 선생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859 가감없는 교사들의 생각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he***

연수 중 교사들이 하는 말들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하면서 어렵고 아직도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가감없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교사들의 말들이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혁신 학교에 대해서 막연히 알고 있던 것이, 이 연수를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이해되었다. 이 연수는 혁신 학교에 관심있는 교사들 뿐 아니라 이 시대의 교사들이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연수이다.
858 교사의 자리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pe***

혁신학교 운영의 실제 사례를 통해 학교가 무엇이고 교사는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가에 대해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교사들의 자발성과 동료성을 바탕으로 학교를 변화시키는 선생님들의 노력과 헌신, 열정에 감동하였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동료 선생님과 함께 나누고 풀어보려는 노력이 참 중요하다는 것이 가장 크게 와닿습니다.
학습 내용이나 동영상 등이 명확하고 전달력 있게 구성되어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들었는데도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857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jk***

어떻게 하면 좀더 즐거운 학교가 될까 를 생각은 했지만 실천을 제대로 못해본것 같아요... 이번 연수를 통해 배운것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856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su***

올해는 다른 학교 발령을 앞두고 있지만, 우리 학교 교사들은 학교내 혁신의 주체가 교사이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하고 독서모임을 통해 우리의 답답함과 고민을 토로하는 장을 열어왔었다.
이것이 2011학년도에 나와 우리 학교를 지탱하는 힘이 되어 오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이 연수 역시 변화와 혁신을 갈구하는 우리 독서 모임 선생님들의 관심 속에서 정보를 얻어 접할 수 있었고, 그 결과 연수를 마친 지금, 현장 속에서 이렇게도 많은 교사들이 함께 고민하고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며 혁신을 이루어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른다.
올해 만나게 될 새 학교에서 학교 변화의 중심체 역할을 미약하나마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이 솟아오른다. 물론 성공의 열쇠는 동료성과 공통체성에 달려 있겠지만..
이 연수는 실제 체험담과 사례를 담아 제각기 다른 방식이지만 누구나 운운하는 학교 혁신의 방향을 새롭게 그리고 다시금 고민하게한 의미있는 시간이자,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855 방학을 알차게 보낸 것 같아 뿌듯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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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지내면서 항상 관계와 소통에 크고 작은 문제점들이 있었지만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몰라 고민하던중에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방학이라도 처음에는 개인적인 바쁜 일로 짬을 내는게 쉽지 않고 강의수가 많아, 들으면서 내용이 좋으면서도 약간 버겁게 느껴졌는데 강의를 다 들은 지금은 뿌듯함과 왠지모를 희망이 퐁퐁 샘솟는 느낌이 들어 강의 수강 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의 여유 갖기, 입으로 듣기, 칭찬과 인정...등 배운 모든 것을 하루 아침에 능숙하게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학교에서 차근차근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강의를 추천해준 동료교사에게 커피라도 한 잔 사야할 듯 합니다^^ 강의해주신 김창오선생님 감사합니다!
854 아이들을 만날 용기를 얻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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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중간에서 사토 선생님이 말씀 하셨듯이 가장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적용하기 어려운 교과가 영어 교과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찬가지로 현재도 교실 수업에 있어서 학생들의 수준별 편차와 수업에 대한 흥미 및 관심도가 가장 크고 떨어지는 교과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교직에 있으면서 점점 그렇게 관심과 흥미가 떨어지는 학생들을 볼 때마다 내가 과연 영어 과목을 맡고 있는 교사로서 자격이 있는 사람인건가, 이런 아이들을 방치한 채 수업을 계속 해 나가야 하는 걸까... 많이 답답하고 점점 힘이 들어 갔다. 또한, 수준별 수업을 해보면서 잘 하는 반과 못 하는 반에서 수업에 임하는 내 자세와 태도가 어쩔 수 없이 달라지는 것을 느끼고 있자니 정말 못 할 일이라는 생각으로 자괴감도 많이 들었던게 사실이다. 그 모든 것을 나 혼자 해결해나가야 한다는 사실이 가장 큰 중압감으로 다가 왔었는데, 늘 재밌기만 한 수업을 할 수 는 없겠지만 적어도 한 명의 학생도 배움의 기회에서 소외되지 않을 수 있는 수업이라면 나는 이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꼭 실현해 나가고 싶다. 그래서 아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영어라는 과목을 적어도 어렵지만 지긋지긋하지는 않게 배울 수 있도록 디자인 해나가고 싶다. 그런 수업을 할 수 도 있겠다라는 가능성과 희망을 본 연수였기에 나에게 뜻깊고, 이것이 이전과 이후의 내 수업이 달라지는 계기가 되길 간절히 바래본다.
853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di***

혁신학교에 관해 여러 연수를 들었지만
들을때마다 궁금한점도 많았고 우리학교에 적용하려면
어떻게해야할지 막막했었습니다. 이번 연수는 여러 학교의
실제 사례와 구체적 내용들이 자세히 잘 담겨있어
혁식학교에 대해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된 것 같습니다. 뜻깊은 연수였고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852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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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직 사회에서 많이 듣게 되는 '배움의 공동체'
그 실제 속으로 들어와 여러가지를 배우게 되어 좋았다.
연결짓기, 활동하기, 되돌리기, 수업참가, 아동의 입장에서 배움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관찰하기, 학교 연수의 방향 등 내가 학교 현장에서 적용하고 싶은 많은 내용들을 배울 수 있었다. 그래서 이번 겨울 방학을 시시하게 보내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