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814 | 새로운 수업방법을 접하는기회를 갖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y*** | |
새로운 수업방법을 접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다행이었습니다. 알면 알수록 더욱 복잡해지는 제 머리가 아직도 완전한 정리가 안되는군요 요즘들어 너무나 일방적으로 배움의공동체 수업에 대하여 강요 받는 인상이 진하다 보니 행복하지가 않는게 진실입니다. 또한 국가의 방향과 상반되는 정책인 배움의공동체 수업이다 보니 머리 속이 혼란스럽네요 국가에서는 수준별수업을 운영하기 위하여 교과교실제에 엄청난 예산을 쏟아 부으면서까지 강조하는데 배움의공동체 수업은 수준별 수업을 부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오히려 더 햇갈리는 계기가 되었고, 다만 이런 수업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 만족합니다. |
|||
| 813 | 교직 20년. 이제 다시 시작이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a*** | |
교직 10년에 전국국어교사모임 활동을 시작하여 10년의 세월을 새롭고 참신한 교사로 살아가려 하였다. 이제 20년 올해부터 10년을 또 새로운 수업을 해 보려 한다. 참으로 고마운 연수입니다. 그리고 사토 마나부 선생님을 알게 된 것도 좋고요. 물론 손우정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교실에는 부드러운 몸짓으로 싱그럽게 자신을 표현하는 아이들과 말로 드러나지 않는 아이들의 말을 이해하려는 교사들이 있다. 사토 마나부 교수의 말인데 정확히 외운 것은 아니지만 이와 비슷할 겁니다. 이런 교사로 정년까지 하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
|||
| 812 |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rl*** | |
교사로서 회의감이 들 때가 많았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되었습니다. 학생과 교사 사이의 관계 뿐 아니라 인간 관계에서 필요한 기술들을 익힐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
|||
| 811 | 무엇을 위한 혁신인가 생각하게 하는 시간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so*** | |
현재 근무하는 학교가 혁신학교로 지정되었는데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한 혁신학교 지정이어서 한 학기 내내 아니 지금도 혁신에 대한 생각이 부담스럽고 부정적이다. 하지만 혁신학교 연수를 들으니 여전히 많은 교사들이 새로운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열심히 하는 모습에 부끄러움도 느껴진다. 아직도 과연 혁신학교가 무엇을 위해 필요한 것인가 나 자신에 대한 답이 안 나오긴 하지만 처음 교사가 될 때부터 지금까지 가져왔던 생각을 다시 한 번 떠올려본다. 이 연수를 동료교사들과 들으면서 끊임없는 혁신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것은 그래도 내 마음 속에 혁신에 대한 의지가 살아있기 때문이겠지 하며 열심히 하려는 후배교사 발목 잡는 선배는 되지 말자는 결심을 하게 한다. 그리고 새로 맞이할 학생들의 맑은 눈망울을 기대하며 작지만 수업에 대한 새로운 열의를 다져본다. |
|||
| 810 | 교사가 변해야 학교가 변한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bi*** | |
시간이 지날수록 교사로서의 자존감과 자긍심이 줄어들고 있었다. 초임 교사 시절 내가 스스로에게 약속한 교사의 모습과 점점 멀어지고 있는 내 자신이 너무 싫었는데....이번 연수를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올해는 주변을 탓하기에 앞서 내가 먼저 변하려는 노력을 시도해보고자 한다. |
|||
| 809 | 교사리더십 강의를 듣고 정신이 부자가 된 것 같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oc*** | |
어떤 사람의 잘못을 지적할 때, 그 사람의 자존심을 될 수 있는 한 건드리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야 하고 단점은 찾아내기 쉽지만, 단점을 찾아내기 전에 시각을 달리해 장점으로 바꿔보면 내 자신도 즐거워진다는 것을 이번 강의를 듣고 절실하게 깨달았음에도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지를 안습니다. 심호흡을 한번 크게 들이키며 계속적인 반복 연습을 해봐야 하겠습니다. 이번 겨울은 김창오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알차고 뿌듯했습니다. |
|||
| 808 | 몇몇의 적극적인 아이들 그리고 묵묵히 해나가고, 조용히 듣고, 그냥 따라하고, 가만히 앉아있고, 옆짝과 떠들려고 하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이런 모습들이 다일거라 생각했습니다. 그 속에서 나는 열의를 다해 수업 내용을 조그마한 시범실험으로, 자료화면으로, 사고를 유도하는 발문으로 이끌면서 아이들이 동참해주길 간절히 바랬습니다. 중상정도 학업수준에 맞춰 설명하면서요. 결국 아이들 책임으로 돌리면서 이 다음에 높고 낮음의 문제가 아니라 상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심으로 행복한 생활을 이어나가기를 바랬습니다. 그런데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길을 보았습니다. 잘하거나 하려고 하는 아이들만 하게 되는 수업이 아닌 모든 아이들이 참여하게되는 수업의 형태를 보았습니다.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807 | 자신을 흔들어 볼 수 있었던 시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k*** | |
배움의 공동체, ㄷ자형 좌석, 동료교사로부터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해 듣고서도 동참하지 못했는데, 온라인을 통해서나마 기회가 되어 얼마나 반가운 시간이었는지 모른다. 교실 붕괴의 가장 핵심에는 바로 수업 혁신과 이를 개혁할 교사가 있다는 점. 바로 그 중심에는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 있음을.... '수업 디자인은 단순하게, 성찰과 관계 맺기는 섬세하게...' 되새기며 체득화하고픈 멋진 연수였다. |
|||
| 806 | 한 강의, 한 강의 학생을 사랑하는 장인 정신으로!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co*** | |
2001년 발령 동기 선생님께서 울산으로 가시면서 좋은 연수를 추천해 주셨다. 마음만 있었지 혹은 그런 연수는 많아서 언젠가는 듣겠지 하는 마음으로 흐른것이 2012년 올해에 이르게 되었다. 매번 연수 안내를 받게 되는 문자를 보면서도 이번에는 들을까 하다가 굳게 마음먹고 이번에야 연수를 듣게 된 걸 보면 그만큼 내 마음이 교사로서 혹은 내 삶이 얼마나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치고 도움을 받고 싶어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우선 원격 연수를 수강 할 때마다 항상 밀려서 클릭만 하고 대충 이수만 하게 되었었는데 이번 연수는 나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고 한강의 한강의 성실하게 들으면서 메모까지 해서 꼭 써먹어야겠다는 의욕을 보이게 했던 참실한 강의였던 것 같다. 강의를 들을 때마다 그 때 그녀석, 그 해 그녀석, 어찌나 생각나는 학생들이 많은지... 후회 스럽고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것이 진작에 내가 알았더라면 좀 더 마음으로 다가가는 진정한 교사가 되었을걸... 하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한 사례 한 사례가 교실, 학교 현장에 적용되는 사례인지.. 적용할 수 있는 진정한 연수라고 생각한다. 현장 사례를 직접 현강으로 촬영하여 강의 한것이 더 머릿속에 와 닿았고 유익했다 바램이 있다면 새 학기, 정말 이제는 달라지는 교사의 내 모습으로 다시 시작 하고 싶고 원격으로도 중급, 고급 강의도 기꺼이 수강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또 이 연수를 만드신..업체 쪽에서도 예쁘게 눈에 들어오게 깜찍하게 구성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
|||
| 805 | 참 알차고 꼼꼼하게 교사의 마음을 읽어서 기획된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do*** | |
아이들의 사회적 기술 향상, 아이들의 발달단계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공부하고 싶어서 찾다가 이 연수를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이 연수와 함께 비폭력대화, 감정코칭에 대한 연수와 학습도 했는데 김창오 선생님의 연수는 철저하게? 교실상황을 기반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 실감났고 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도움이 되지 않았나합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나 표현법으로 내 마음을 전달해도 여전히 문제 상황이 반복되어 마음이 많이 상했는데, 내 마음을 표현한 후 꼭 상대의 반응을 확인하라고 하신부분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까, 화 내지 않고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그 역방향은 생각지 못하고 있었거든요.. 그만큼 생각의 지평을 넓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에고그램을 접하고 아이들에 대한 이해의 폭도 조금 넓어지는것 같습니다. FC 아이의 경우 선생님께서 이야기하신대로 했더니 바로 반응이 오는게 느껴집니다. 이런 마음으로 2012년 새학기에는 좀 더 내 마음도 편하고, 아이들 마음도 편하게 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기를 바라면서 하나씩 계획해 봅니다. 시간을 내서 중급 연수도 듣고 싶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