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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741 학교의 변화가 우리모두의 행복을 가져온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y***

학교의 변화가 우리모두의 행복을 가져온다면 6개월간의 수업연구와 3년간의 동료성 구축은 해볼많한 일이다. 새로운 학교문화와 행복해하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유익한 연수를 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740 학교의 변화에 노력하는 나가 되기위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y***

손우정 교수님의 연수를 들으면서 새학기 시작과 함께 수업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아이들에게 진정성을 가지고 다가가는 교사가 되라 다짐해 본다
739 이제 다시 시작이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a***

실천적 지식!
배움의 공동체는 연수 한 번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것을 절감합니다. 배움의 공동체는 철학입니다. 하기에 연수 들어서 알았다고 할 수도 없고 알았다고 해도 끝이 아닙니다. 실천 속에서 반성을 통해 끊임없이 다시 배워나가는 것! 그래서 철학입니다.
그래서 어느 노래 가사처럼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738 끝나서 기쁩니다. 기념으로 강의 노트 공유합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자율
ki***

파일은 첨부로

30M 정도 되네요^^
737 혁신학교의 교사로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so***

혁신학교에 근무하면서도 전혀 혁신적이지 않은 교사였지만 이번 연수를 계기로 혁신학교의 취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혁신학교에서 주로 내걸고 있는 '돌봄'이라는 용어에 많은 거부감이 있었으나, 이 연수를 통해 이러한 가치를 받아들일 맘의 준비를 할 수 있었다. 혁신학교의 교사로 살아가기엔 좀 더 많은 생각과 각오가 필요할 것 같다.
736 나부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bo***


전체 강의를 들으면서,
변화와 희망의 뿌리는 나 자신에게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부터, 나먼저, 내 생각과 태도부터!
그것부터 변화시켜나가야 아이들에 대한 관점과 태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당연한 깨달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지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이들의 희망의 부모로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내 마음 안에 사랑과 에너지와 희망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뜻 깊은 연수였습니다 ^.^
735 나를 뒤돌아보는 기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y***

교사로서 얼마나 학생들의 배움에 관여하고 있었나? 그냥 습관적으로 가르치고 습관적으로 대하면서 스스로 진정한 멘토나 스승을 포기한건 아니었나 반성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학생을 대하는 자세, 배움을 바라보는 자세, 단지 그것만 배운건 아니고 아울러 가정에서의 내 아이의 말을 어떻게 들어줘야 하는지 더불어 배운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734 실생활과 학교현장에서 실천이 중요한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ha***

연수 받는 동안 '아! 바로 이거야. 이렇게 했더라면 더 효과적이고 영향력이 컸을텐데' 하며 공감했습니다. 다양한 특성을 가진 학생들이 학교현장에서 자신이 이해받는다고 느낀다면 학교폭력도 한결 줄어들고 수업에도 즐겁게 참여하겠지요. 실생활과 학교현장에서 실천이 아주 중요한 연수였기에 나부터 심신이 여유로운 사람이 되도록 정신건강관리에 힘쓰고 서투르더라도 배운대로 실천해보겠습니다. 김창오샘! 감사합니다.
733 매력적인 모토.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w***

학교 교직원 연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를 진행하고 있는 현장 교사를 초빙하여 배움의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의 사례를 접했었다. 교사들이 스스로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공동 모토를 향해 서로 의 벽을 허물고 하나 되는 모습, 변해가는 수업현장을 지켜보며 감격의 눈물까지 흘리는 모습들을 보면서 참으로 매력을 느꼈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에 관한 이론과 실제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고 나에게도 배움의 공동체는 도전해보고 싶은 모토가 되었다.
732 나 자신에게 용기를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h***

나 자신 꽤 괜찮은 교사라는 생각이 언제부터인가 서서히 금이 가면서 학생들과의 시간이 힘겨워 질 때 접하게 된 이 연수는 저에게 시원한 생수였습니다. 방학 동안 영양 보충 잘 하고 학생들과 만날 날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