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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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4 | 좋았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ek*** | |
학급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문제 상황으로 접근하여 강의를 풀어나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아동 개개인의 대해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과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를 북돋아주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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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3 | 마음이 따뜻해지며서도 책임감 백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j*** | |
이제까지 들었던 연수 중 대부분의 강의를 필기까지 하면서 하나도 빠짐없이 열심히 들었던 최초의 연수이다. 현재 내가 '공감피로'에 처한 전형적인 증상임을 알게 되었고 '처리되지 않는 쓰레기터'와 같은 피로 상태에서 빨리 빠져나와야 함을 절실하게 깨닫게 해 준 연수다. 내 소진을 치유해서, 그래서 내 자신이 행복한 교사가 되어 아이들에게 긍정과 행복의 돌봄을, 아이들을 치유할 수 있는 진정한 교사가 되어야겠구나. 아자아자! 힘내라, 최주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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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2 |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e*** | |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를 읽은 것과 작년 여름 서울시 교육청에 들은 하루짜리 연수가 제가 배움의 공동체에 대하여 공부한 전부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어설프게 교실에서 구현하려 했지요. 배움의 공동체에 대하여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생각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갈길이 멀었다는 생각입니다. 교사의 수업기술이 중요 한 것이 아니라 한명 한명이 어떻게 배우고 있는가를 항상 염두해두고 수업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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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1 | 새학기를 기대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ch*** | |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겨울 방학을 시작하면서 '배움의 공동체'연수를 듣고 교육혁신에 대한 갈증으로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새학기에 뭔가 새롭게 시도해보고싶은 욕구가 생긴 것 같아 많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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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0 | 학교의 혁신은 교사의 혁신으로 부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go*** | |
연수를 들으면서 현재 교사들의 전형적인 모습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서의 모습을 생각해 볼 수 잇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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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9 | 함께하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go*** | |
혁신이 별건가. 수업의 작은 변화도 혁신의 시작입니다. 함께 계획하고 함께 추진하는 수업의 혁신으로부터 우리 학교 혁신을 시작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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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8 | 자치활동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sm*** | |
창체든 아니든 담임시간이라는 이름으로 한시간이 주어질 때마다 그 시간을 그냥 대충 때우다시피 했던 지난 과거가 생각나며 부끄러워집니다. 자치활동을 통한 학생인권 이야기가 저에게 가장 크게 와 닿은 것 같습니다. 학교로 돌아가서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해보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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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7 | 말로만 듣던 배움의 공동체를 공부하게 되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o*** | |
말로만 듣던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공부하게 되어 대단히 기쁩니다. 배움의 공동체가 실현되는 학교라면 정말 행복한 학교일거라 생각합니다. 많은 혁신학교에서 배움의 공동체를 시도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고, 꼭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배울 것도 많고, 입시가 목전인 우리나라 고등학교에서는 배움의 공동체가 어떻게 가능할까요? 이우학교나 일본의 사례에서 배워보고싶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배우느냐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배우느냐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배워야 할 것을 재미 있게 제대로 배우는 학교들이 점점 늘어나기를 바랍니다. 3000개의 수업을 보셨다는 사토선생님과 부흥회를 하는 심정으로 강의를 나가신다는 손선생님의 열정이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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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6 | 가득 채우면서도 고민이 많았어요. 그래도 훌륭한 연수였으니 감사합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ko*** | |
텅빈 마음에 머리에 가득 채웠습니다. 혁신학교 샘들의 엄청난 에너지와 열정,실행에 박수를 보냅니다. 참 징하기도 하지요. 어찌그리 아이들을 돌보고 가르치는지요. 답답한 일이 워낙 많은 지역에서 들으면서 이게 실행이 될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며 들었습니다. 교사가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지요. 맞는 말입니다. 아이들을 더 따뜻하게 바라봐야겠다 생각합니다. 한편으로 고민이 많았던 건.. 열성으로 아이들을 만나는 교사의 개인적. 삶은 어디에 있는가. 하는 거였어요. 나름 아줌마 샘으로서의 고민을 얘기한다기보다 교사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내 개인적 삶도 잘 다독이며 가고 있는지 도. 고민해야겠다생각이듭니다. 건강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익힌뒤 받는 연수라 머리와 맘이 혼란스럽긴 했지만. 건강을 잘 지키면서도 마음의 여유를 잘 지키면서도 앞으로 만나는 아이들을 잘 다독이며 잘 살아보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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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5 | 기대를 많이 했지만 다소 아쉽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j*** | |
여러가지 면에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주고, 일본의 성공사례를 통해 가능성을 보여준 점이 좋고 나도 할 수 있다는 힘을 얻었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수업에 대한 관점, 즉 교사의수업 기술에만 초점을 맞춘 수업 연구, 아이들을 경쟁의 관계속에서 학습하도록 하는 대신 서로 도우며 배울 수 있도록 한 점은 너무 앞만, 결과만을 쫓던 기존의 수업에 성찰을 가져왔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처음 강의의 시작과 달리 뒤로 갈수록 힘이빠지는 기분이랄까, 학교 전체가 움직여야 한다는 점에서 개인으로서 난관이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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