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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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4 | 아이들을 만날 용기를 얻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q*** | |
연수 중간에서 사토 선생님이 말씀 하셨듯이 가장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적용하기 어려운 교과가 영어 교과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찬가지로 현재도 교실 수업에 있어서 학생들의 수준별 편차와 수업에 대한 흥미 및 관심도가 가장 크고 떨어지는 교과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교직에 있으면서 점점 그렇게 관심과 흥미가 떨어지는 학생들을 볼 때마다 내가 과연 영어 과목을 맡고 있는 교사로서 자격이 있는 사람인건가, 이런 아이들을 방치한 채 수업을 계속 해 나가야 하는 걸까... 많이 답답하고 점점 힘이 들어 갔다. 또한, 수준별 수업을 해보면서 잘 하는 반과 못 하는 반에서 수업에 임하는 내 자세와 태도가 어쩔 수 없이 달라지는 것을 느끼고 있자니 정말 못 할 일이라는 생각으로 자괴감도 많이 들었던게 사실이다. 그 모든 것을 나 혼자 해결해나가야 한다는 사실이 가장 큰 중압감으로 다가 왔었는데, 늘 재밌기만 한 수업을 할 수 는 없겠지만 적어도 한 명의 학생도 배움의 기회에서 소외되지 않을 수 있는 수업이라면 나는 이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꼭 실현해 나가고 싶다. 그래서 아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영어라는 과목을 적어도 어렵지만 지긋지긋하지는 않게 배울 수 있도록 디자인 해나가고 싶다. 그런 수업을 할 수 도 있겠다라는 가능성과 희망을 본 연수였기에 나에게 뜻깊고, 이것이 이전과 이후의 내 수업이 달라지는 계기가 되길 간절히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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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3 |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di*** | |
혁신학교에 관해 여러 연수를 들었지만 들을때마다 궁금한점도 많았고 우리학교에 적용하려면 어떻게해야할지 막막했었습니다. 이번 연수는 여러 학교의 실제 사례와 구체적 내용들이 자세히 잘 담겨있어 혁식학교에 대해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된 것 같습니다. 뜻깊은 연수였고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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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2 |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8*** | |
요즘 교직 사회에서 많이 듣게 되는 '배움의 공동체' 그 실제 속으로 들어와 여러가지를 배우게 되어 좋았다. 연결짓기, 활동하기, 되돌리기, 수업참가, 아동의 입장에서 배움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관찰하기, 학교 연수의 방향 등 내가 학교 현장에서 적용하고 싶은 많은 내용들을 배울 수 있었다. 그래서 이번 겨울 방학을 시시하게 보내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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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1 | 학생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i*** | |
연수를 받기전에는 학생들이 어떤 큰 문제 행동을 일으키면 무조건 나쁜 학생이라는 이미지를 갖곤 했다. 그 학생과 대화하고 싶지 않고 부정적인 학생일거라는 선입견을 가졌는데 이 연수를 받아보니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우울한 아이일 수 있고 항상 혼만 나서 거부하는 학생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학생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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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0 | 정말 좋았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me*** | |
방학내내 허리가 아파서 병원을 다니느라 짬짬이 듣는 강의였지만 지금까지 들었던 원격연수중 가장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요즘 아이들은...하면서 아이들의 버릇없는 행동과 말투를 탓하였지만 강의를 듣다보니 나의 말투와 행동도 가끔씩은 우리 아이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었겠구나 하는 반성을 많이 하게 한 강의였습니다. 연수가 끝나더라도 다시 몇 번은 더 들어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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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9 |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te*** | |
학교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현장에서 혁신교육이 어떤 방식으로 운용되고 있는지 공부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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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8 | 나를 돌아보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eu*** | |
늘 자신에 대하여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가장 잘 모르는 것이 나이다. 또 학생들에 대해서도 다 아는 것처럼 넘겨짚곤 했는데 결국은 잘 알지 못하는 것이었다. 나를 잘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안다고 자신했다는 사실이 부끄럽고 매사에 이해하고 겸손해지려는 노력을 해야겠다. 재미있진 않았지만 느낄 수있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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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7 | 많이 느낀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wj*** | |
학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입시 위주에 익숙해버린 나머지, 학교란 곳이 어떤 곳인가 그 의미를 다시한번 뒤돌아보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바쁘게 살다보면 교육의 본질을 자주 읽어버리게 되는데,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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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6 | 알차고 보람있는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98*** | |
지난 1년을 학급 학생들 때문에 너무 괴롭게 보냈으며, 어떤 조언도 지금의 나에게는 들리지 않는다라는 제 이야기를 듣고 친구가 추천해준 연수였습니다. 뭘 배우려고 하지 말고, 마음의 위안을 삼는다는 의미로 한 번 들어보라고... 지금 그 친구에게 감사의 문자를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음의 위안을 찾았을 뿐만 아니라, 마음의 여유가 없을 때에는 전혀 들리지 않았던 여러가지 방법들까지 얻을 수 있었으니까요... 항상 2월은 3월에 대한 두려움에 떨던 시기였지만 지금은 두려움보다는 희망이 앞섭니다. 물론 처음부터 잘 되지는 않을테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훨씬 리더의 모습을 갖춘 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의해주신 김창오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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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5 | 정말 좋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i*** | |
고민을 체계적으로 풀어주는 연수였습니다. 새학기에는 자신감있게 대처해나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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