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874 | 감동받은 연수! 감사합니다~ 선생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h*** | |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받게 된 연수. 1월에 출퇴근 직무연수에, 명절에, 좀 쉴만하면 아픈 아이까지.. 촉박하게 들었지만, 너무 알차고 감동받은 연수였네요~ 아이들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873 | 학생의 입장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a*** | |
늘 교사의 위치에서 바라보는 시선이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정말 배우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들에게 배움의 기대와 설렘을 잊고 있었습니다. 따라와 주기만을 바라는 나의 이기적인 욕심을 되돌아 보는 연수였습니다. |
|||
| 872 | 많이 배웠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do*** | |
앞으로 교사 생활을 함으로 있어 꽤 많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871 | 좋은 연수, 유익했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h*** | |
좋은 연수, 유익했습니다. 원격연수 중 가장 알차게 열심히 경청하며 그동안의 내 모습, 아이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반성할 수 있는 시간였습니다. 그리고 침침해지고 어두웠던 눈이 밝아진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
| 870 | 희망을 주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in*** | |
연수과정명이 교실심리에서 바뀐 것 같던데 강의내용을 잘 대변하도록 잘 바꾸신 것 같습니다. 연수이름처럼 희망을 갖게 하는 연수라 생각합니다. 연수를 들으며 그동안 교사로 지내온 시간들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몰라서 못했던 시절, 조금 아는 것 같아서 열의만 넘쳤던 시절, 퇴근과 방학이 기다려지는 시절... 중요한 것은 이런 연수들을 들은 후에 희망을 얻어서 다시 한 번 잘 해 볼 기운을 차릴 수 있게 된 것이겠지요. 바쁘고 귀찮다는 핑계로 좋은 강의 들으러 발품 팔지 못하는데, 멀리 가지 않고도 여러 편의 좋은 강의들을 눈앞에서 보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강의 들으며 절로 고개를 끄덕거리기도 하고 웃기도 할만큼 저에게 가깝고도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학생들의 어려움과 함께 교사의 어려움까지 살펴준 내용이 깨닫지도 못하고 힘들어하는 많은 교사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준 것 같아 참 좋았습니다. 교사들이 하루 아침에 큰 개혁을 이루어 낼 수는 없겠지만, 교사 자신의 생각을 전환하고 작은 실천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답답한 교육현장에도 희망의 기운이 많이 퍼질거라 생각합니다. |
|||
| 869 | 희망과 길을 찾게 해주었던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ho*** | |
첫 강의였던 서길원 교장선생님의 연수부터 선생님들의 토론까지 매강의 하나하나 깨달음과 희망을 주는 연수였다. 교사의 길은 혼자가는 길이 아니며 서로를 믿고 동료성을 발휘하여 길을 찾아나가야 한다는 것, 질높은 수업을 꿈꾸지만 그것 역시 우리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고 돌보아 올바른 성장으로 이끄는 과정이며 모든 교과가 함께 손잡고 가야한다는 것을 깊이 공감했다. 각 혁신학교마다 상황은 많이 다른 것 같다. 그렇지만 선생님들은 모두 각자 학교의 상황과 역량에 맞게 자원을 활용하고 서로 연대하여 노력하고 계시는 것이 참 감동스러웠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준비되어야 혁신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자아 성찰을 기본으로 하나하나 길을 찾아가고 서로 연대하여 노력해가는 과정 하나하나가 혁신이며 우리가 원하는 진정한 학교 혁신이 이루어지리라고 생각한다. 이번 연수는 다음 새학기를 준비하는 마음에 든든한 힘을 만들어준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다. |
|||
| 868 | 감사합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ta*** | |
1년차 교사인 저로서는 2011년 한해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바쁘게 보냈습니다.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여러 방면에서 학교가 돌아가고 지역사회, 학부모, 학생들과의 관계에 대한 부분들을 어느정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아직 정책적인 부분에 관여할 수 있는 교사의 위치가 아니긴 하지만 일단 학생을 대할때 부터 저의 태도가 바뀔것 같더군요. 좋은 연수 감사했습니다. 틈틈이 복습하여 실제로도 접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
| 867 | 새학기 출발의 에너지원!!!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d*** | |
어제 개학을 하고나서, 올 1년을 어떻게 버티나 고민스러웠습니다. 전투를 준비하는 기분이었다고 할까요? 주말, 주일 내내 사토마나부 선생님의 책을 읽고, 에듀니티 연수를 들으면서, '희망의 교육'에 대해서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힘을 얻습니다. 아이들이 변하고, 교실이 바뀌려며, 어른이 변하고, 학교가 바뀌고, 사회가 바뀌어야겠지요? 교실 안팍의 모두가 협력하는 배움의 공동체, 서로 협력하고, 활동하고, 표현하는 것, 듣는 신체를 만드는 일은 이 세상의 어떤 곳에서도 가장 중요한 삶의 방식입니다. 동료성을 구축하여, 배움이 공동체의 문을 열어보겠습니다. 좋은 연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 866 | 반성의 기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이번 연수를 통하여 그 동안의 수업을 반성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배움의 공동체가 잘 이루어지면 인성교육도 잘 이루어 지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희망찬 새 학기를 맞이하려 합니다. 특히 목소리를 낮추고 학생들이 배움속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 865 | "니가 얼마나 힘들었겠노!" 의 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yu*** | |
1."니가 을마나 힘들었겠노!" 의 힘 경상도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는 사투리를 여전히 조금은 쓰고 있다. 그렇지만 '니가 을마나 힘들었겠노!' 식의 노골적인 사투리를 써본적은 없는 것 같다. 이 연수에서 샘이 쓰시는 이 말이 왠지 마음의 호수에 수 많은 동심원의 물결은 만드는 것 같은 따뜻함을 느꼈다. "네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것 같구나." 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그래서 연수를 받는 내내 뭔가 내가 위로 받고 치유받는 느낌이 들었다. 2. 울 아들은 AC 고2인 큰아들은 어려서 부터 아빠 앞에만 서면 묘하게 긴장을 했다. 사실 우리 남편도 큰아들 성격을 썩 좋아하지 않았다. 경상도 사나이인 우리 남편의 교육관은 "싸나 자식은..." 이었다. 큰아들은 섬세하고 눈치를 많이 보는 아이라 매일의 일상적인 아빠와의 대화에도 진땀을 흘리는 눈치였다. 내가 뭐라 아들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면 그것이 문제가 되어 안하던 부부싸움을 하곤했다. 이번 에고그램 연수를 받고 우리 가족 모두 에고그램 설문지를 하면서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다. 우리 큰아들은 아빠는 무조건 CP일거라고 장담을 했지만 A였다. 그걸 보며 좀 다른 시각으로 아빠를 보았고, 남편과 나는 AC와 소통하기 편을 함께 여러번 보며 우리 아들이 조금은 힘들게 사회와 소통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또 이렇게 잘 자라준 아들에게 고마움을 느꼈다. 그리고 낮은 FC를 개발하기 위해 매일 일기 끝에 3가지씩 하고 싶은 일을 적기로 했다. 그리고 우리 남편도 김쌤의 구수한 말투를 매일 연습하고 있다. 물론 재미삼아 내는 흉내지만 우리 아들도 나도 볼때마다 웃고 있다. 연수 해주시느라 수고해주신 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