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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894 아이들의 삶과 교사의 삶에 희망을 갖게하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s***

연수를 신청할 때부터 막연했지만 연수 제목만으로도 답답한 교육 현실에서 위안이 되는 기분이 들었다.
방학동안 병원 진료로 집을 자주비워 강의를 놓친 날이 많아 연수종료일까지 진도를 채워야했다.하지만 다른 원격연수처럼 그냥 클릭만으로 넘어 가고 싶지 않았다. 미루고 늦었지만 끝까지 필기하며 마음을 다해 들을 수 밖에 없는, 교사와 아이들의 삶에 희망을 갖게하는 연수였다.
27년이란 적지않은 교직 경력에 때론 힘들고 지쳐 '상처받는 교사'이야기에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다. 교사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다시 생각해보며, 따뜻한 맘으로 바라볼 수 있는 교직사회가 되길 희망한다.
제각기 다른 아이들의 내면의 모습을 들여다보며 그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어려움을 어떻게 도와야하는지 작은 안내자가 되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 아닐까싶다.
개학날 만날 아이들에게 희망의 눈맞춤으로 교실을 열어가야겠다.
학교에서 실시하는 동료연수(동학년이나 전체)시간에 강의 내용 중 다시 들어봤으면 하는 부문을 함께 청강하며 협의와 토의를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따뜻한 시선과 확고한 신념, 차분한 어조로 강의하신 김현수 교수님의 강의 오랫동안 마음에 남을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893 연수 감사합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ho***

준비하신 분들이 많이 노력하고 사전조사를 많이 하신 게 보이는 연수였습니다. 꼼꼼하게는 못 들었지만 혁신학교에 근무하는 교사로서 도움이 될 게 많았습니다.
892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a***

처음엔 너무나 가슴 설레이며 연수를 들었는데 들을수록 막연하고 어려웠습니다. 배움의 공동체가 고유명사가 아니라 일반명사로 교수법이 아니라 교육철학적 관점이 더 많다는 생각에 공부하고 고민할 거리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제가 배움을 얻었을 때가 언제였던가? 이제까지의 제 수업을 반성해보고 또 어설프나마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 희망을 본 부분이 무엇인지를 정리하려고 해요. 그런다음 수업을 다시 구성해 보려고 합니다. 힘들더라도 올해 수업은 배움의 공동체로 갑니다.
891 다른 샘들께 꼭 추천하고픈 연수입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02***

학교 생활에서 필요한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다루고 있어 정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입니다. 솔직히 복습을 더 해야만 완전히 제것으로 만들 수 있겠지만, 많은 프로그램을 접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시고, 실제로 꼭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직접 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기술적인 면뿐만 아니라 교사로서의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다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고, 다른 샘들의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반성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콘텐츠상의 오류가 좀 있다는 점.
그리고 많은 프로그램을 다루고 있어, 평소 다뤄보지 않으신 샘들께는 많은 시간이 요구된다는 점 정도요.
890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my***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연수여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직 프로그램을 전부 다 해보지는 못했지만
복습기간동안 프로그램도 다시 해보고 연습도 해보려고 합니다.
889 교사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 같아 감동!!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c***

배움의 공동체 만큼이나 교사의 고민과 생각들을 잘 담아낸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언제나 고민했던 것들에 대해 얘기해주시고 방향제시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 연수를 추천 받았었는데 이젠 제가 이 연수를 주변 선생님들께 강력하게 추천하고 있습니다. 다들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강의 듣는 내내 감사했습니다.
888 새학기에 아이들과 즐거운 수업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vi***

다양한 ICT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방학동안 계획된 여행이 있어 짧은 기간에 많은 양을 수업하느라고 조금 힘은 들었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부 내용은 제가 이해하여 활용하기에 힘든 점도 있었고, 내용과 강좌가 일치하지 않은 부분 등의 오류가 보여 빠른 수정이 이루어져야 겠습니다. 더불어 매차시 분량이 다른 연수보다 너무 길어 약간의 지루함도 있어 조금 개선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복습기간 동안 좀더 철저하게 공부하여 즐겁고 신나는 수업이 될 수있도록 하겠습니다.
887 이제 소통의 길로 ^.^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fr***

'나를 따르라'라고 외치면 옳을 길로 인도하라라는 자세가 후회된다. 아니, 그 때에는 그런 방식이 존재해야 했으며, 그런 방식으로 인해 지금 다시 깨어나는 기허ㅣ가 주어진 것이다. 학급운영부터 학년운영까지 함게 하고, 함께 하고, 또 함께 하리라.
하지만, 함께 하는 데에는 약점이 있다. 자기 희생이 공동 책임으로 몰아가는 듯한 인상을 남긴다. 이것은 관리자의 몫이긴 하지만, 중간관리자인 부장의 자기 희생정신이 요구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바로 내가 할 일이다. 자, 이제 가자!
886 참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vi***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서는 얼마 전 학교에서 실시한 자율연수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를 실시하고 있는 학교 선생님이 오셔서 강의를 하셨는데 아이들 중심의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통해 아이들 실력과 생활지도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관심이 생겼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서 좀더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목소리를 낮추고 아이들을 믿고 기다려주는 자세로 아이들의 소리를 듣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85 학생들을 위한 학교교육과정의 재구성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od***

그 누구보다도 그 무엇보다도 더 먼저 학생들을 위한 학교교육과정의 재구성되어야 한다. 우리 사회와 어른, 선생닙들의 눈높이로 학생들을 가르칠려고 한다면 앞으로로의 변화무쌍한 사회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의문이다. 진정 아이들을 위한다면 부모님들마져도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고 진정 아름다운 꿈을 꿀 수 있는 아이들의 교육과정을 재구성할 수 있는 해안이 있어야겠다.
저는 개인적으로 대안교육에 관심이 많고 나중에 정년퇴임을 하고 나서 대안학교를 경영하고자 하는 꿈을 갖고 있는데 이번 연수는 너무나 유익하하고 즐거움을 주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