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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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9 | 답답한 마음의 갈증이 해소됨과 더불어 희망을 느낍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ch*** | |
교직생활을 오래 했지만 하면 할수록 사람을 교육시킨다는게 쉽지가 않아서 마음의 갈등도 생기고 한 때는 절망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처음 마음먹은 교사로서의 본심을 되찾기 위해 나름대로 고민하며 방법을 찾던 중에 이 연수를 듣게 되었고 지금은 구체적인 방법을 모르고 전문적으로 배워보지 않은 상담이라는 것을 이렇게 나마 접하고 학생들과 함께 소통하고 신뢰를 키워가며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리더쉽으로 교직생활을 좀 더 잘 해낼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봅니다 더디지만 조금씩 하다보면 더 나아진 저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될 거라는 행복한 기대를 가져보며 중급반도 개설되어, 남, 녀 학생에 따른 구체적인 리더쉽 역량을 강화하는 방법과 함께, 왕따나 폭력문제등 좀 더 전문적인 리더쉽 강화프로그램도 접할 수 있게 되길 소망합니다. 이런 연수를 개설해 주신 연수원과 김창오 선생님께 감사 드리며 모든 선생님들이 이 연수를 통해 희망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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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8 | 연수 후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k*** | |
다음 학교로의 전근을 앞두고 이 겨울 방학을 그냥 보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때문에 조바심이 가득한 상황이었습니다. 답답하기도 하고... 겨울 방학 사전 연수 유인물에 여러 선생님들께서 받으시는 연수 내용이 뻬곡하게 있었는데 그 중, 눈길을 끈 연수 제목이 바로 '배움의 공동체 -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였습니다. 한 강, 한 강 들으며 제 속에 늘 있었던 갈증이 조금씩 채워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내 수업을 어떻게 바꿔가야 하는지 기준을 확실히 잡았다고 할까요. 수업 철학을 세운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참 고맙습니다. 더불어 지금은 고민이 더 생겼습니다. 실천을 위해...부족하지만 마지막 강의에서 손우정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아이들이 행복하고 교사인 나도 행복한 수업이 되기 위해 하루 하루 노력할 것임을 다짐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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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7 | 배움의 공동체를 만나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e*** | |
좋은 연수를 찾아다니던 중 어느 일간지에 에듀니티의 강좌에 대한 기사를 읽고 아무 망설임 없이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만난 손우정 교수님과 사토 마나부 교수님... "아이들에게 가르침이 있는 것이 아니라 배움이 있어야한다"는 말은 머리를 망치로 맞은 거 같은 느낌으로 와 닿았습니다, 정말!! 수업에 있어서 공유와 점핑의 중요성, 모둠구성의 이유, 연구수업의 목적은 교사를 관찰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배움을 관찰하는 것, 끝으로 교사로서 다시 용기를 갖고 도전하고 배우고 희망을 만들어가라는 말씀이 가슴에 꼬옥 와 닿았습니다. 교사들 가까이서 교사들의 고충을 알고 마무리해주는 부분에서는 마치 저의 이야기를 하는것 같아서 마음이 찡하기도 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를 고등학교에서 실천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저 나름대로 희망을 갖고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다시금 "나는 교사다"라는 자부심으로 2012년을 열어가겠습니다. 좋은 연수로 만난 손우정 교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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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6 | 교사 리더십을 다시 생각하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py*** | |
학생들에 대한 이해의 폭이 좁아지고 있다고 생각되고, 소통이 잘 안되서 걱정스럽던 차에 연수를 듣게 됐다. 나를 바꾸지 않고도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접하면서 현장에 적용해보고 싶은 강한 욕구를 느꼈다. 대화법, 칭찬법, 에고그램을 이용한 대화법, 이를 통한 리더십확보 등등... 연구하고 실천할 내용이 무궁무진함을 느낀다. 외국어에 가까운 이러한 활동을 꾸준하게 할 수 있도록 항상 긴장하고 실천해야겠다. 참, 좋은 연수를 듣게 되서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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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5 |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eu*** | |
학교 현장에서 여러 해를 지냈고, 되돌아보니 알게 모르게 많은 변화가 찾아왔던 것 같다. 그러한 변화들에 있어 너무나 둔감했었던 건 아닌지... 스스로의 수업과 학교 생활에 대한 어떠한 갈증이 가까이에 있었지만, 좀처럼 해소되지는 않았다. 나로서는 긍정적인 것에 대해 따라가는 편이지만 노력을 해도 잘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다. 이번 연수를 들으며, 전국 각지에는 교육을 위해 고민을 하시는 선생님들이 많이 계시다는 것에 다시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작은 변화로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이루어가시는 선생님들을 보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정말 이러한 물결이 처음엔 작았지만 후에는...기대된다. (나에게도...) 교사로서 아직도 걱정과 고민, 두려움이 많지만 이번 연수를 들으며 다시 한 번 생각하고, 깨닫고, 성장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 새학기에는 교사의 자발성이 가장 큰 힘이라고 하니, 이 부분을 키우고, 소통할 수 있는 자세로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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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4 | 교실 심리.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wi*** | |
학생들의 마음, 교사의 마음을 알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알면 알 수록 막막해 지는 학교 현장.... 조금 더 구체적인 대안을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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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3 | 좋은 동료선생님들과 꼭 함께 하고 싶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g1*** | |
이 연수를 추천해 드려서 함께 했던 선생님이 다음 연수도 저와 같이 받고 싶으시데요. 빨리 다음 연수를 찾아보라시는데 흐믓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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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2 | 나를 깨우는 수업혁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ys*** | |
수업이 행복해야만 행복해지는 교사. 나도 배움을 실천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싹트게 한 연수였다.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듣고 기웃거려보기도 했는데 이젠 본격적으로 한 발 더 디뎌봐야겠다. 배움의 공동체 철학이 마음에 와 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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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1 | 변화의 주체가 되어 보자..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co*** | |
다양한 혁식한교의 사례를 보며 교직생활을 자꾸만 반성하게 되네요.. 이제는 누군가가 변화를 주도해주기를 기다리기보다는 제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학교 혁신에 보탬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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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 | 10여년간의 외로운 고민의 돌파구를 찾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wo*** | |
10여년이라는 교직경력 .. 첫해부터.. 수업에대한 고민과 도전과 좌절을 맛보았다.. 대학생때 과외처럼 왠지 우격다짐격인 개념설명과 반복적인 문제풀이가 주를 이루는 수업은 학생들뿐 아니라..교사인 나도. 지루하기만 한.. 수업은.. 수학을 가르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한창.. 구성주의 수업의 매력에 빠져.. 아이들이 직접...활동을 통해. 개념을 찾아내고 그에 맞는 문제를 해결하도록 매 수업시간에 필요한 학습지를 만들며 수업을 진행해왔다... 물론 쉽진 않았다. 초임학교의 누구도 나의 수업방식에 대해 관심을 갖거나 지지해준 교사는 없었다 오히려..'그런 수업으로 되겠어?' 라며... 나의 열정을.. 무시했다.. 결혼과 임신.. 출산.. 휴직..복직.. 일관성을 유지하기 힘든.. 몇년.. 수학과라는.. 것 때문에.. 떠안게 된.. 많은 업무... 수업 후..반성적 성찰을 할 시간조차 없어.. 연구의 맥이 지속되긴 어려웠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칠판.. 교재만 가지고 하는 수업은.. 여전히.. 나조차도 재미없는 수업이었고... 진도를 나가기 바쁜 와중에도.. 활동학습을 간간히 넣어 숨통을 틔우는 수업을 했다.. 매수업시간은 아니지만.. 부임초부터..활동수업을 해오면서도.. 뭔가.. 체계적인 연구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던 차에.. 교직원회의시간에.. 교감선생님께서. 배움의 공동체....협동 학습 .. 과 관련된 이야기를 듣고...관련 연수를 찾아듣게 되었다... 매말라.. 갈라진 논바닥에.. 시원한 빗줄기가 쏟아지면서.. 갈증이 해소되는.. 느낌이랄까?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로도.. 감사하고 행복했다.. 강의내용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닿았고.. 실제 활용이 가능한 부분은 실제 수업과 관련지어...생각을 따로 정리했다.. 의문이 가는 부분은 메모하여.. 수업을 들으며 해답을 하나하나 찾아나갔다.. (여전히.. 의문점이 있지만.. 연구를 통해.. 해결할 수있을리라...^^;) 실제 수업에 적용하려면... 어려운 부분도 많겠지만.. 그 동안의 나의 고민과.. 더 많은 고민이 점점 더해진다면.. 점점..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물론...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함께.. 고민을 공유할 수 있는 동료교사가 있었으면..좋겠단.. 생각도 해본다.. 2013년엔.. 다른 학교로 전근을 가야하는데..배움의공동체 수업을 주로 하시는 그런 학교로 가고 싶다... 힘을 합쳐..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 그런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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