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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094 뜻깊고 보람있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a***

있다는 소리만 듣고 한번도 보지 못했던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해 처음엔 다소 낯설고 과연 나도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수업의 형태와 의미 등을 잘 알게 되어 무척 의미있는 연수가 되었다.
1093 부단한 자기 쇄신이 필요하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un***

부단한 자기 쇄신이 필요하다. 일신우일신이란 말이 혁신을 추구하는 교사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그것이 수업혁신이든 학교혁신이든 마찬가지다. 실천이 뒤따라야 한다.
1092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g***

담임으로서, 또 교과수업을 하는 교사로서 많은 고민을 덜 수 있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1091 어렵지만 희망이 보여요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mc***

제도의 개선, 정책의 변화보다 더 바른 변화가 수업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를 위해 많은 틀이 깨지고 새로이 모색되어야 하지만 강능성과 희망이 보인다.
1090 교직 생활에 긍정적 에너지를 주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y***

교사로서의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긍정적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1089 배움의 공동체 연수 후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c***

혁신학교에 우연찮게 오게 되면서
혁신과 교육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처음 교직에 들어와 가졌던 마음을 다시 되새기며 잠시 나태해지고 익숙해져버린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다잡게 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088 열쇠는 바로 저입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l***

선배혁신샘이 알려줘서 듣게 된 연수였습니다. 마음만 급한 나를 체계적으로, 그리고 혼란스럽지 않게 준비시켜준 연수였구요. 이렇게,저렇게 하루에도 몇번씩 요동치는 내마음 상태를 잘 인도해준 정말 소중한 연수였습니다. 욕심 내려놓고 차분히 6개월을 정진할 겁니다. 결국 내가 행복해야 우리학생들이 행복하니 내가 참 중요합니다. '뭘 위해서'라는 힘들임 내려놓고 놀듯이 갈 겁니다. 가뜩 들어갔던 힘 빼고 이것도 저것도 다 인정하면서 갈 겁니다.이렇듯 가벼운 마음 들게한 이 소중한 연수 !! 모든 선생님이 들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1087 교직생활의 시작을 열어주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lh***

아직 모든 것이 낯설고 많은 고민과 생각들로 괴로운 이 때에, 이 연수는 제게 앞으로의 교직 생활을 열어주는 하나의 나침반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조금은 추상적이고 일반적인 내용도 많았지만 아직 생각해보지 못했던 중요한 사안들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086 혁신학교에 몸담으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a***

혁신학교에 와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적용한 혁신수업을 연구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많은 고민과 연구를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ㄷ자형 책상배열과 활동과 표현을 권장하는 수업방식, 잘 들어주는 수업방법은 교사와 학생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희망을 보여주었습니다. 새로운 수업방식으로 한달간 운영한 후 아이들의 소감은 수업중에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어 모르는 것을 알아가고 졸리지 않고 선생님의 수업이 재미있고 즐겁다였습니다. 단점은 아무래도 마주보니 떠들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활력있고 역동적인 수업, 모두가 참여하는 수업으로 변화해가는 현장에 있게 된 것이 너무도 감사합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1085 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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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배움의 공동체와 관련한 연구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관련된 책을 읽고 토론하는 수준의 모임이지만 변화를 위한 시작이라는 의미에서 열정이 생겼습니다. 지역에서 실시한 새로운 학교 관련 연수도 참가하고, 그 연장선에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 교단에 섰을 때의 설레임이 다시 솟는 기분이랄까. 학교 탓, 학생 탓, 환경 탓만하며 스스로를 돌아보지 못했던 자신에 대해 반성하게 되고, 또 아이들을 대하는데 경직된 표정보다는 미소를 더 보내는 여유가 생긴 저를 보았습니다.
교사가 먼저 바뀌어야 학교가 바뀔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연수 외에도 김현수 선생님을 학교에 초빙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지네요. 교장 선생님께 건의를 해야겠어요. 제가 근무하는 지역(경북 구미)에 곧 연수차 내려오신다고 들었습니다. 그 때 제안드릴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