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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41 행복한 교실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i***

교직 생활이 30년이나 되어도 날이 갈수록 힘들어지는 교육 현실에 서서히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학생, 학부모, 교육 현장 등등...
그런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이런 고민이 나 혼자만의 고민이 아닌 것에 위로를 받기도 하고, 배움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엿보았습니다.
배움 공동체를 실천하여 행복한 교실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1440 교과부에서 배움의 공동체를 벤치마킹하면 좋겠습니다. ^^*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e***

한명의 아이도 배움에 소외됨이 없는 배움의 공동체..

학생들이 행복하고 교사가 행복해지는 비결이 배움의 공동체였군요.

학교현장의 선생님들은 매일 허덕이고 있습니다.

매일매일이 정신없고 전쟁터입니다.

손우정교수님의 텐션을 낮추란 말이 귀에 쟁쟁합니다.

그 말씀이 너무나 와 닿아서 공감백배했습니다.

그러려면 학교시스템을 바꾸어야 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교과부에서

'지금부터 전국의 학교들 모두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해라'고

선포하고 모든 학교가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가르치는 일인데,

행정적인 일이 우선시 되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선생님들을 다그치니까요..

행정업무에 지치고,

배움으로부터 멀어져있는 아이들에 지치고,

가르치는 일이 싫어지는 선생님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평생을 가르쳐야 하는 사람인데, 그 일이 저에게 행복이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반성적실천가란 단어 정말 멋집니다.

반성적실천가가 되겠습니다.

시스템이 완전 바뀌면 좋은데.. ㅎㅎㅎ
1439 고맙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at***

연수를 들으면서 요즘 제가 교실과 학급에서 느끼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이해하고 희망을 갖게되었습니다. 또한 교사로서 저 자신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온라인 연수를 한 회도 빼놓지 않고 듣는다는 것이 이제껏 참 어려웠는데 이 연수는 정말 마지막 슬라이드 선생님의 말처럼 다음 차시가 기대되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1438 '들어주는 교사" 되기 재도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a***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겨울 방학때 자율 연수를 듣고, 이번 직무연수로 다시 듣게되었습니다. 처음 강의를 접하면서 학습이론에 많은 공감을 하면서 교실에서 꼭 실천해보리라고 다짐했었습니다.
막상 아이들을 대하면서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아이들과 그날 그날 생활에 묻혀 연수 내용을 잊고 있다가 다시 연수를 들으면서 학습활동에 조금씩 적용해 나가는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아이들이 '듣기'가 참 안된다는 것을 발견하게되고, 바로 교사인 나 자신도 아이들 이야기에 귀기울이지 못하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하여 '들어주는 교사'가 되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따로 행동따로 움직였지만, 우선 들어주는 일 부터 꾸준히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해보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437 감사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s***

그동안 열심은 했지만 특별한 계기가 없었는데 이 연수로 교사로서의 반성적 성찰로써 나 혼자만의 수업이 아닌 학생중심의 수업을 진행하고 되돌아보기 학생 말 많이 듣기 등 한가지부터라도 실천하리라 다짐하고 조금씩 행하고 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436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qu***

올해 무지개학교에 부임하여 동료교사로 부터 추천받아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는 데, 협동학습의 중요성과 질 높은 배움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배움과 소통으로 행복한 학교를 위해 적극 실천하고 싶다.
1435 마음의 위안을 받았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re***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에 대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 되는 아이들을 보며 하루에도 몇번씩 뚜껑이 열리곤 했는데 이젠 그 아이들이 왜 그렇게 행동할까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사들을 힘들게 하는 아이들이 다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니 아이들에게 좀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로 1학기 막바지의 힘든 시기를 그나마 힘내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힘든 학교 현장, 힘을 얻을 옆 동료샘들을 보며 오늘 하루도 다잡아 봅니다.
1434 아이들의 공부 본능을 자극하는 교사로 거듭나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wh***

연수를 들으면서 그동안 아이들의 학습 욕구를 은연 중에 없애고 있지는 않았는지 많이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좋은 교사는 많을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안에 잠재되어 있는 본능을 움직여 주는 사람임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배운 내용을 이론으로만 알고 있을 것이 아니라 현실에 적용하여 함께 성장해가는 선생님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33 [원격]연수원 규칙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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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인․허가 기관(단체)의 설립목적에 의거 원격교육 분야연수의 전문성 확립을 기함으로써 교원의 능력개발 등 교육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설립하는 원격교육연수원의 운영 및 관리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 첨부파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1432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p***

교사로서의 반성적 성찰로써 나 혼자만의 수업이 아닌 학생중심의 수업을 진행해야한다는 생각을 다시한 번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