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1554 | 참 많은 고민을 하게 한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kh*** | |
전문계고에 와서 아이들과 공감대 형성이 안된 상황에 직면하여 참 많은 갈등을 끓어 안고 있다가, 극복해 보고자 고민하던 중 옆 선생님께서 같이 고민하고 풀어보자고 권고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형식의 학교에서 혁신을 일으키며 성공한 여러 모델을 보면서 동료 교사들과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고 학생들과 소통해 보고자 하면 갑자기는 아니지만 차근 차근 변화는 오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내가 중간에 마음을 추스리지 못하고 주저 않을까봐 조금 고민은 되지만 누군가 먼저 출발 한 덕분에 아이들이 행복한 학창시절을 간직할 수 있는 이 상황을 많이 공유하고 조언을 구하고 하면 교사와 학생이 모두 행복한 시간을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차분히 들을 여유가 없어 조금씩 듣다가 간신히 마무리? 하는 이 상황이 조금 슬플 뿐이지만, 소중한 이 연수를 듣게 되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
|||
| 1553 | 변화가 필요할 때 만난 행복한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gr*** | |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생각을 가지며 연수 과정을 들었습니다. 변화가 필요한 시점 만난 열정있고 꿈이 있는 선생님들의 학교 이야기를 만나고 다시 꿈꾸고 싶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
| 1552 | 5년전의 열정을 다시 품으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e*** | |
5년전에 이우학교에서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들었다. 그때는 여주에서 근무하고 있었는데, 여주에서 용인까지 그 추운 겨울 1시간 넘게 연수를 받으러 다녔지만, 하나도 피곤하지 않았다. 교직 5년차에 약간 나태하질 때 새로운 배움에 대한 열정이었다. 그때 사토마나부교수님 강의도 들었는데, 맑은 눈의 인상이 참으로 좋았다. 연수가 끝나고 학교현장으로 가서 배움의 공동체 이상을 실현해보자 다짐했겄만, 학교 옮기고, 현실에 부딪치면서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연구회에서 같이 듣자고 해서 신청해놓고는 주말 내도록 강의를 들었다. 5년전의 열정이 다시 살아나면서 다시 실천해고픈 희망이 생겼다. 요즘에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연수를 들으러 가며 '배움중심수업'이 빠지지 않는다. 강의하시는 분들이 하시는 말씀은 '배움의 공동체하고는 다르다. 보다 철학적이다.'라고 한다. 하지만, 이 연수를 듣고 나니, 누가 옳고 그르고의 비판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 철학적 접근에서 교사로의 아포리아를 극복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지고 실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당장 2학기에 한 반만이라도 배움의 공동체를 해봐야겠다. 우선 이 강의 디자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수업디자인부터 해봐야겠다. |
|||
| 1551 | 가슴이 따뜻해 지는 수업이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i*** | |
이 연수를 들으며 제 스스로가 치유 받는 듯한 가슴이 따뜻해지는 연수 였습니다. 한달넘는 강의 일정으로 다소 여유가 있을꺼라 생각했었는데.. 학교일에 치이다 보니 결국엔 연수 마감 일정에 쫓겨 다소 바쁜 연수 수업을 소화했지만..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제가 학생을 위해 무언가를 찾았다보니.. 제 스스로 조금더 편안한 마음의 평안을 찾았으며 학생 대하는 태도가 달라짐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1550 | 유용한 연수였어요!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fo*** | |
시작부터 제겐 좀 어려워 조금씩 미루다 마감 시간 다 되기까지 강의 듣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설명이 쉽고, 눈으로 실습 장면을 볼 수 있는데다 군데군데 반복되는 부분들도 있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보람이 느껴졌어요. 제겐 꼭 필요한 연수였고요. 많은 부분 학교에서, 그리고 블로그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__) |
|||
| 1549 | 이제 하나씩 실천 할 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a*** | |
연수 과정 내내 몰입하고 열심히 듣고 적고 했는데 또 마지막 사토선생님의 말씀과 손우정 교수님의 편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교육을 양자택일의 구도로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모두 다 중요하다고 인식하자, 또한 교사가 먼저 듣기 훈련이 되어야 한다. 연수가 듣는 것으로 끝나지 않도록 하나씩 실천하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쉽지않겠지만 함께 연수들은 선생님들에게 도움도 구하고 또 지역의 연구회도 구성해보려고 합니다. 기회가 되면 다른 선생님들께도 이 연수를 많이 권하도록 하겠습니다. 3의 법칙이라는 게 생각이 납니다. 혼자는 어렵고 둘도 쉽지 않지만 셋이면 시작할 수 있고 함께 할수 있을겁니다. |
|||
| 1548 | 배움의 공동체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in*** | |
언제부턴가 나 스스로도 수업이 너무 힘들어졌고, 아이들의 눈망울에서 반짝임을 볼 수 없게 되어 심각한 고민에 빠져있는 상황에서 배움의 공동체라는 연수를 접하게 되었다. 이 연수를 잘 듣고 실천하면 나도 아이들도 수업에서 행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연수를 들으며 무척 기뻤다. 그리고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잘못하고 있었던 것이 많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진작 이런 연수들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듣고 실천에 옮길껄하는 후회가 밀려왔다. 지나간 시간을 아쉬워하기보다는 지금부터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매일매일의 수업에서 연수에서 배운 것을 하나라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한다. 앞으로 할 수업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린다. 좋은 연수를 듣게 해준 에듀니티와 손우정교수님, 사토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
| 1547 | '격려의 공동체'를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e*** | |
교사로서 소진되고 있다는 느낌이 강했던 요즘이었습니다. 다시 나를 돌아보고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상처받고 있는 선생님들끼리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겠다는 결심입니다. '가르칠 수 있는 용기'를 갖도록 격려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1546 | 나도 행복한 교사가 될 수 있을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o*** | |
기말고사 출제에 쫒기면서도... 연수독촉 문자에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 온통 주말을 나의강의실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듣길 잘했다. 혁신학교 2년차. 조금씩 지쳐가고 있었는데... 이번 강의는 나를 '또다시 꿈을 꾸는 교사'가 되게 해 주었다. 아이들 뿐만아니라 나도 행복한 교사가 되고 싶다... |
|||
| 1545 | 학교 혁신을 꿈꾸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wi*** | |
학교 혁신의 핵심은 교사에 있다고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되었다. 다만 현재 교사의 역량을 긍정적으로 인정해주어야 하고 지역의 특성에 적합한 내용을 구성원의 합의하에 단계적으로 추진해야 장기적으로 변화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단지 공립학교는 4년마다 옮겨야 하는 한계가 있어 개별 학교에서의 실행도 중요하지만 모든 공립학교의 구성원 마인드를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