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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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2 | 목소리 낮추기는 어려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h*** | |
우리 학교가 올해 혁신학교 첫 해를 운영하면서 교사연수와 수업혁신으로 도입한 것이 배움의 공동체입니다. 손우정교수님이 학교를 방문하셔서 연수도 해주시고, 교수님 연수 후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책도 읽었습니다. 그리고 1학기 동안 몇 분 선생님들께서 수업을 공개해주시고, 협의회도 갖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학교 많은 선생님들의 반응은 '잘 모르겠다.'였습니다. 수업을 보고, 협의회를 해도 무얼 배웠다는 생각보다는 바쁜 와중에 수업공개가 너무 많아 시간이 없으니 수업 공개와 협의회를 좀 줄이자는 의견도 많습니다. 점핑, 연결짓기, 머뭇거리기 등 용어도 생소했구요... 그래서 이 연수를 찾아 들었습니다. 연수를 듣고 나니 답답했던 마음이 풀려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 학교 선생님들도 함께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비용이 만만치 않아 강권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암튼 선생님들 사이에 공감과 공유가 먼저라는 생각이 드네요. 교사 목소리 낮추기! 저의 가장 당면 과제입니다....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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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1 | 혁신학교의 방향성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lc*** | |
혁신학교에서 해야할 일들이 무척 많음을 느끼고 이러한 일들을 앞서서 해낸 학교들의 노고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수업만 잘하면 되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우리학교에서 해야할 일을 방학동안 찾아서 준비하여 2학기를 출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혁신학교를 만들어간 학교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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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0 | 좋은 연수였네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l*** | |
머리 속으로만 아이들과 함께 한다고 했지 구체적으로 함께 한 것이 없었던 것 같았습니다. 아이들 소리를 듣는다 해 놓고 어느 순간에 지시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했습니다. 2학기 새로운 마음으로 또다시 시작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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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9 | 좋은 연수, 아쉬운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ry*** | |
학급운영에 활용하면 좋은 프로그램이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 좋았다. 그런데 생활기록부나 진로지도 내용은 주로 중,고등학교에 해당되는 강의로 초등교사에게는 직접적인 도움이 되지 않은 것 같아 초등교사와 중등교사 프로그램을 조금 나눠서 강의신청을 받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이제까지 내가 몰랐던 많은 프로그램이 소개되어 있어 이 프로그램을 제대로 활용하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 강의를 듣고 따라하기에 강의내용이 너무 많았던 것 같고, 프로그램을 다운받는데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고 프로그램을 다운 받을 수 없거나 강의내용처럼 따라 했는데도 되지 않았던 경우가 종종 있어 좀 아쉽다. 다음에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천천히 다시 듣고 복습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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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8 | 나를 반성하게 되는 강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u*** | |
사실 교실에서 누구보다 열성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나만의 일방통행이지 않았나 돌아보게 됩니다. 강의 중간중간에 나왔지만 내가 최고로 잘 가르친다고 생각했던 건 아닌지, 아이들이 왜 조는지, 왜 우리 아이들은 자신의 미래를 꿈꾸지 않는지 잘 몰랐었는데 그 아이들이 우울증을 앓고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얌전한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사실 그들은 교실에서 진정으로 소외된 아이라는 걸 안타까워 하면서도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와 열심히 공부하려는 아이들 위주로 수업을 진행했던 자신을 반성합니다 이 강의를 통해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었고 나아가 내 아이들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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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7 | 2학기는 좀 더 희망차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w*** | |
이번 1학기 동안 힘든 아이들이 많아서 학교 생활이 거의 전쟁과 같았습니다. 이러한 심정을 토로하였더니 친하게 지내던 다른 학교 선생님이 이 연수를 추천해 주었습니다. 연수를 듣는 내내 반성도 되고 위로도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바탕으로 2학기 때는 좀 더 행복한 학교 생활이 될 수 있을거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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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6 | 위로가 되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bi*** | |
연수내용이 평소 고민하던 부분에 대해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만이 아니라 어떠한 선생님도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며 공감하고 위로가 되는 수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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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5 | 슴하트한 교사로 거듭나기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mi*** | |
포털사이트를 메일이나 검색하는데만 활용했는데 동영상 편집 기능과 네이버캐스트 등 다양하게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생각한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이 있지요? 학생들과 소통하려는 생각만 있었지 정작 행동에는 못 옮겼던 것 같아요. 이 연수를 통해 슴하트한 교사로 거듭나서 새롭게 출발해 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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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4 | 알찬시간이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i*** | |
처음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데 두려움과 거부감이 들어 어떤 설명이나 강의를 들어도 부정적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배움의 공동체가 더욱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에 들어던 이러한 생각들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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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3 | 가르치는 사람의 기본을 성찰하게 한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ch*** | |
늘 만나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각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학교공부를 포기하는데서 끝나지 않고 배움에 대한 본능을 포기하게 하는 '공부'라는 것에 대해서도, 그것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것을 성찰해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오래도록 같은 일을 하면서, 가끔은 습관적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는 시점에서 만난 연수라 '가뭄에 단비'같은 연수였습니다. 너무 늦게 시작해서 좀 급하게 연수를 듣느라 힘들기도 했지만, 결론은 알찬 연수였습니다. 기술적인 문제에서 좀 더 꼼꼼하게 챙겨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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