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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350 기쁨과 고민을 함께 주는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ko***

혁신학교 들여다보기를 처음 하는 건 아니다. 몇몇 학교를 탐방하기도 했고 책도 여러 권 읽었다. 이 연수를 선택하고 시작하면서도 또 '실천'에 대한 갈등 때문에 괴로울 거란 예상을 했지만, 역시나 예상 그대로다. 부산이라는 지역의 상황도, 혁신에 대한 의지가 전혀 없는 사립학교의 여건도, 또 개인적 실천력의 한계도 모두 고민거리다.
그래도 이런 연수를 통해서 생동하는 선생님들을 만나고, 새로운 것들을 배운다는 건 역시 큰 기쁨이다. 현재로서는 당장 크게 바뀔 수 없는 것이라 하더라도, 내 존재에 관한 근원적 질문들을 다시 끄집어 내어 뒤집어 보고 매만져보는 그 새삼스러운 행위의 불편함과 아픔이 조금이라도 나를 새롭게 해 주지 않겠는가?
어렵게 이 연수를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1349 나를 돌아보는 시간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u***

학교현장을 떠난 지 1년 반이 지난 시점에서
나의 뒤통수를 때려주는 연수였다.
늘 공문과 전화기에 매달려 살다보니
나의 지난 23년 교사로서의 모습을 자칫 잃어 버릴 수 있었다.

학교는 전쟁이다.
학교를 중심으로 맺어진 다양한 이해관계가 서로 얽혀
예측할 수 없는 갈등들이 연일 발생한다.

그 속에서
교사라는 이름을 오늘도 흔들리지 않고 지켜내는 분들은
아마도
수업으로 승부하는 이들일 것이다.
흔들리니까 사람이라 말하는 이도 있지만
수업에서만큼은 흔들리지 않는
학생들과 함께 있어서 행복한 교사들이
이 땅에 꽃으로 피어나
대한민국 모든 학교가 꽃향기로 가득할 날을 기대한다.

언젠가 다시
학교 현장으로 돌아가는 날
나도 그들과 어울리는 꽃 한송이가 되고 싶은 꿈을 꾸는 연수였다.
1348 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할지도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mi***

10년이 넘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점점 상담과 생활지도에 어려움이 커진다는 생각을 하던 중 이 연수를 접하게 되면서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학부모님이나 학생들과 상담할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다는 내용은 들었지만 막상 그들과 상담할때 '어떤 말을 꺼내야 하는지가 가장 고민되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이 연수에서는 현명한 대처사례에서 실제 상담하는 현장을 보여줘서 학부모나 학생들과 상담할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1347 배움의 공동체와 교사의 변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oj***

학교현장에서 교사의 변화를 이끌어 내기는 쉬운일이 아니다. 과중한 업무와 무기력한 아이들을 보면서 교사 자신도 차츰 지쳐가는 모습이 보인다. 배움의 공동체를 접하면서 하나의 확신이 들었다.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하다는 것. 그리고 학생들의 대한 꾸준한 관심과 사랑은 교실 밖에 아이들을 교실으로 돌아오게 만든다는 것을...준비해가는 과정은 힘들더라도 조금씩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해가는 교사가 되기를 소망한다.
1346 학부모를 대하는 태도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tp***

학교 폭력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가장 힘든 것 중의 하나가 격앙되어 교사를 함부로 대하는 학부모의 태도였습니다.이번 연수에서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학부모를 대하는 교사의 태도(우선적으로 학부모의 마음을 읽어 주기)를 배울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1345 이러한 일이 진짜 일어날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d***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자율장학때 촬영한 제 수업동영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우수한 교사란 수업 장악력이 높은 교사라는 생각이 많습니다.
질서속에서 배움이 이루어져야하는 것은 아닌가?
과연 아이들 스스로 배울 수 있게 눠둔다면 그 자리만 맴도는 것은 아닐까?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 듣는다면 그 많은 교육과정(교과서)는 언제 전도를 나가나?
모든 수업이 너무 진진하기만 하면 아이들이 재미없어하지 않을까?
지금 담당하고 있는 초등학교 저학년일경우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가능할까?
아이들의 활동을 멈추고 되돌리기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등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하는 연수였습니다.
아직 확신을 없지만 조금씩 실천해 볼 생각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344 배움과 실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go***

이렇게 좋은 연수를 진도 미달이라는 메세지를 받아가며
드디어 마쳤습니다.^^*
문자를 꼼꼼히 주셔서 바쁜 학교 생활 속에서도 연수를 마칠 수 있게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사들에게는 가르치는 기술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교육이 무엇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성찰을 항상 하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연수가 그런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서길원선생님, 서근원선생님, 이중현선생님, 양영희선생님 등 끊임없이 교육의 방향을 고민하시고 실천하시는 교육자로서의 멘토들을 만나는 일은 참 행복한 일이었습니다.
에듀니티에서 기획하는 다른 연수에도 관심을 가지고 살펴볼 생각입니다.
1343 교사도학생도 함께 행복한 교실을 꿈꾸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d***

행복한 연수원 에듀니티에서 [손우정 교수님의 배움의 공동체인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라는 연수를 계기로 중요한 것은 교사와 학생이 함께 행복한 학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사와 학생과의 관계라고 생각했는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이라는 연수가 있어 주저없이 바쁜 가운데 바로 신청하여 듣게 되었다. 강의를 듣는 내내 나의 교직생활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 교수님 말씀중에 변화란 크게 바뀌는게 아니라 작은 것부터 완벽하려 하지 말고 학생의 마음(아픈 마음)을 이해하여 함께하는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며 교실에서 화내는 버럭교사였던 지난 날을 반성하며 좀더 학생 가까이 다가가는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교사이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생활해야 겠다. 또한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도 꼭 신청해서 더욱 학생 가까이 다가가는 학생과 함께하는 교실에서 학생들과 함께 춤을 추는 교사이고 싶다. 연수를 통해 수업 방법과 학교생활의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고 끊임없이 나 자신에게 되새기며, 또한 가슴 깊은 곳에서 꿈틀대는 나의 열정을 알게 되었다.
1342 고마운 시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u***

개교 2년차, 혁신학교 지정 2년차인 신설 '전주우림중학교'로 저는 올 3월에 전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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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공동체를 통하여...고통의 늪에서 이젠 그 축복의 시간으로 저를 이끌어주신~! 손우정 교수님 고맙습니다.
1341 학습부진은 치료(치유) 영역?, 교육 영역?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ph***

* 여러가지 이유와 원인으로 교육(학교)의 영역안에서는 특히 공교육의 범위에서는 매우 미흡하여, 전문 상담이나 치료(치유) 영역이 지금의 현실에서는 더 효과적임. 그러나 학교, 공교육 안에서 해결하고 실천해야하는 분야로 합리적인 정책 수립으로 제도적으로 해결 실천해야 함.

** 몸을 움직여야 공부할 수 있듯 몸을 움직이게 하는 음식(식이요법?)이 중요, 그 중에서 가장 쉬운 물(생수) 먹기로 몸과 마음을 변화시켜 학교 적응과 학습력 향상에 도움이 되게함.(하루 생수 2 리터 먹기로 내 운명을 바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