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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674 배움에 대하여 그리고 교사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나에 대하여................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a***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고, 가르친다는 것은 희망을 이야기 하는 것...................연수가 끝났어도 제 귀에 계속 맴돌고 있는 글 귀 입니다.
교사는 교사가 되어야 교사가 된다라는 말씀 너무 너무 공감하며 한해 한해를 보내고 있지요. 그리고 첫 교단에서 느꼈던 마음들이 하나 둘씩 떠나고 그냥 형식적인 교사가 되어 있지 않나 하는 마음을 갖으며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쯤에 배움의 공동체 단 한명의 아이라도 배움에 소외되지 않게 한다라는 커다란 모토를 알게 된 후 하나씩 하나씩 공부를 하면서 반성을 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아이들 앞에 그리고 저 자신에서 당당한 교사로서 우뚝 설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자 아자~~~~
1673 다시 돌아보는 교사라는 자리의 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g***

교사로 지내온 20여년의 시간을 다시금 새롭게 돌아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항상 최선을 다하는...아이들에게 인정받는...모습으로 서기위해 노력한다면서도 긴 시간 어쩜 부족함만 느끼는지...몇 년 전부터는 협동학습 연수와 더불어 실습단원에 도입해 나름 효율적이라는 자평과 함께 '부분적으로나마 혼자 강의식이 아닌 수업방식이라 바람직하지 않나고 생각하며 되도록 많은 부분 적용하리라' 다짐하고 있었습니다. 혁신지구내 학교 교사라는 이유로 수동적 의무감에 신청하게 된 이번 연수는 뒤늦게 출발했지만 단숨에 끝냈습니다..궁금했고 어떦게 적용하는지 빨리 알고 싶었습니다...첫째 반성, 목소리 큰게 저의 강점으로 알았던 그동안이 갑자기 부끄러움과 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활기차고 집중되는 좋은 수업이었다는 착각?!! 그 외에도 20여년을 반성하게 한 연수였습니다..손우정 교수님의 속의"교사 개인의 수업개혁은 6개월이면 가능하다...진정성을 담고 노력 기울일 6개월이면..." 아이들도 나도 행복해지는 수업이라는데 그래도 망설이게 될까...?? 실천이 중요하다고 봅니다...나를 계속 채근해야겠습니다...행복한 삶을 위해서!!
1672 목소리 낮추기는 어려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h***

우리 학교가 올해 혁신학교 첫 해를 운영하면서 교사연수와 수업혁신으로 도입한 것이 배움의 공동체입니다. 손우정교수님이 학교를 방문하셔서 연수도 해주시고, 교수님 연수 후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책도 읽었습니다. 그리고 1학기 동안 몇 분 선생님들께서 수업을 공개해주시고, 협의회도 갖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학교 많은 선생님들의 반응은 '잘 모르겠다.'였습니다. 수업을 보고, 협의회를 해도 무얼 배웠다는 생각보다는 바쁜 와중에 수업공개가 너무 많아 시간이 없으니 수업 공개와 협의회를 좀 줄이자는 의견도 많습니다. 점핑, 연결짓기, 머뭇거리기 등 용어도 생소했구요...
그래서 이 연수를 찾아 들었습니다. 연수를 듣고 나니 답답했던 마음이 풀려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 학교 선생님들도 함께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비용이 만만치 않아 강권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암튼 선생님들 사이에 공감과 공유가 먼저라는 생각이 드네요.
교사 목소리 낮추기! 저의 가장 당면 과제입니다....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1671 혁신학교의 방향성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lc***

혁신학교에서 해야할 일들이 무척 많음을 느끼고 이러한 일들을 앞서서 해낸 학교들의 노고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수업만 잘하면 되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우리학교에서 해야할 일을 방학동안 찾아서 준비하여 2학기를 출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혁신학교를 만들어간 학교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670 좋은 연수였네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l***

머리 속으로만 아이들과 함께 한다고 했지 구체적으로 함께 한 것이 없었던 것 같았습니다.
아이들 소리를 듣는다 해 놓고 어느 순간에 지시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했습니다.
2학기 새로운 마음으로 또다시 시작해야 겠네요.
1669 좋은 연수, 아쉬운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ry***

학급운영에 활용하면 좋은 프로그램이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 좋았다. 그런데 생활기록부나 진로지도 내용은 주로 중,고등학교에 해당되는 강의로 초등교사에게는 직접적인 도움이 되지 않은 것 같아 초등교사와 중등교사 프로그램을 조금 나눠서 강의신청을 받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이제까지 내가 몰랐던 많은 프로그램이 소개되어 있어 이 프로그램을 제대로 활용하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 강의를 듣고 따라하기에 강의내용이 너무 많았던 것 같고, 프로그램을 다운받는데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고 프로그램을 다운 받을 수 없거나 강의내용처럼 따라 했는데도 되지 않았던 경우가 종종 있어 좀 아쉽다. 다음에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천천히 다시 듣고 복습해야겠다.
1668 나를 반성하게 되는 강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u***

사실 교실에서 누구보다 열성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나만의 일방통행이지 않았나 돌아보게 됩니다. 강의 중간중간에 나왔지만 내가 최고로 잘 가르친다고 생각했던 건 아닌지, 아이들이 왜 조는지, 왜 우리 아이들은 자신의 미래를 꿈꾸지 않는지 잘 몰랐었는데 그 아이들이 우울증을 앓고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얌전한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사실 그들은 교실에서 진정으로 소외된 아이라는 걸 안타까워 하면서도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와 열심히 공부하려는 아이들 위주로 수업을 진행했던 자신을 반성합니다 이 강의를 통해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었고 나아가 내 아이들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667 2학기는 좀 더 희망차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w***

이번 1학기 동안 힘든 아이들이 많아서 학교 생활이 거의 전쟁과 같았습니다. 이러한 심정을 토로하였더니 친하게 지내던 다른 학교 선생님이 이 연수를 추천해 주었습니다.
연수를 듣는 내내 반성도 되고 위로도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바탕으로 2학기 때는 좀 더 행복한 학교 생활이 될 수 있을거라 기대해봅니다.
1666 위로가 되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bi***

연수내용이 평소 고민하던 부분에 대해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만이 아니라 어떠한 선생님도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며 공감하고 위로가 되는 수업이었습니다.
1665 슴하트한 교사로 거듭나기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mi***

포털사이트를 메일이나 검색하는데만 활용했는데 동영상 편집 기능과 네이버캐스트 등 다양하게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생각한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이 있지요?
학생들과 소통하려는 생각만 있었지 정작 행동에는 못 옮겼던 것 같아요.
이 연수를 통해 슴하트한 교사로 거듭나서 새롭게 출발해 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