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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621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ma***

막연한 것들이 조금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앞으로 저의 과제를 잘 실천하는 것이겠지요.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1620 좋았습니다~ ^^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ba***

실제로 간단하게 활용해 볼만한 팁이 되는 것들이 있어서 참 좋았어요... 연수를 듣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활용해보고 실제로 시연을 하는데는 시간이 꽤 걸렸던 것 같습니다.

특히, 초반과 마지막 부분의 강의가 좋았어요 ^^
바로바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팁이 있어서

연수의 내용대로 다 적용하기에는 교사에게 많은 시간이 요구되겠구나라는 생각도 들지만 한도 내에서 하나 둘씩 실제로 적용해볼 예정입니다.
1619 또 다른 고민의 시작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h***

참교육에 대한 고민으로 10년을 보낸는데.. 또 다시 배움에 대한 실천으로 고민이 시작됩니다. 수업이 바뀌면 교육이 바뀝니다. 수업을 바꾸기 위해 내 주위에 많은 변화를 예감합니다...
1618 연수를 마치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12***

학교 혁신은 교육의 본질로 돌아가자는 것이다. 교육의 본질은 논하는 사람마다 다르게 말할 것이나 , 지금 우리 교육은 본질에서 먼 것이고 바르게 되돌려 놓아야만 할 것이라고 생각함과 동시에 그것이 가능할까 의심할 것이다. 십년 전 대안 교육에서 시작되었던 움직임이 이제 공교육에서 시작되었다.이러한 시도를 시도로써 끝나지 않게 하는 것은 우리 교사의 역량이자 우리 사회의 지지와 공감일 것이다.

1617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mi***

풍부한 정보를 담고 있어 유익했습니다. 차근차근 복습하면서 2학기 수업준비를 해야겠습니다.
1616 배움과 나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r***

울림이 있는 연수였습니다.
이 울림이 맘안에서 파동을 만들어
아이들과 좀 더 넓고 깊게 배우고 나누며 만날 수 있는 힘이 제안에 생긴듯합니다.^^


1615 새롭게 다지는 기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w***

1학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어설프게나마 시도하였지만, 진도에 쫓기는 문제로 인해 1학기 기말고사를 앞둔 2주 전에는 일제식 수업을 해야만 했습니다. 방학을 하면서 아이들 앞에서 다시 한번 '심기일전'하여 재도전을 하자는 반성과 다짐을 동시에 했습니다. (교사가 서툴긴 했어도 아이들은 활동하는 것을 무척 즐겁게 했었답니다.ㅎ~)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연수를 들으면서 첫시도의 문제점들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방학동안 2학기 교재 연구를 부지런히 하여, 아이들과의 행복한, '배움이 있는' 수업을 하고 싶은 마음, 간절해졌습니다. '활동지'를 어떻게 구성할지, 수업을 어떻게 디자인할지 고민하며, 아이들의 빛나는 표정을 생각하며 설레는 여름방학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 마련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1614 배움의 실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e***

말로만 들었던 배움중심수업이 어떤 것인지 확실히 깨닫게 된 연수였습니다. 차일피일 미루던 소그룹 협동수업도 학교로 돌아가면 바로 실천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열심히 교재 연구해서 좋은 내용으로 학생들과 즐거운 배움의 장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613 느낀 점이 많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y***

자신에게 큰 배움이 일어났습니다.
혁신학교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하면서 대강 안다고 생각하고 수업을 진행해 왔는데, 연수를 들으면서 내가 놓치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일깨워 주는 그런 연수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612 구름산, 보평초를 보고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ha***

일반학교에서 구름산과 보평초를 볼 경우 천국과 같은 곳이다. 그러나 천국이 아무리 좋다고 전파하여도 모든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지 않듯, 혁신학교의 시스템이 민주적이고 수업중심적일지라도 많은 교사들이 참여하지는 않는다. 연수에서도 강조하듯이 시스템이 안정된 곳에서는 참여적인 사람이 재산이다. 그렇기 때문에 혁신학교 논의에서 교사를 자발적인, 자율적인 주체로 강조하면서 동시에 현실을 살고 있는 사회 속의 존재임을 동시에 보면서 논의해야 할 것 같다. 교육의 핵심은 이벤트가 아니라 일상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일상을 사는 교사들이, 일상을 사는 아이들과 더 일상적인 학부모들과 같이 해야 하는 것이다. 혁신학교 교사와 혁신학교 아이들, 혁신학교 학부모들 만의 혁신을 극복하기 위한 고민들이 필욯다고 본다. 이런 고민이 시작된다는 것은 혁신학교에서 추구하는 것들이 이미 동의됐다고 보고, 좀더 지속 가능한, 일상적인 교육을 추구하기 위한 바램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