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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744 참다운 배움의 시작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u***

이번 연수를 통해 어떻게하면 모든 아이들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할까를 참 많이 고민했습니다. 아이들 한명한명에 대해 진지하게 배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교사의 역할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아주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저에게도 이제 다시 참다운 배움이 시작된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1743 희망을 주는 귀한 내용...그러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pa***

집에서 와이파이 구성하여 사용중인 컴터로 수강하려니 동영상 끊김현상이 너무 심해 수강 불가능할 정도였습니다.
유튜브, 지식채널 등은 문제 없는데 유독 에듀니티 동영상만 끊어지네요.
저만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연수 이수 기준 맞추느라고 억지로 겨우겨우 했습니다. 더운데 짜증도 나고...
책으로 만나다가 직접 듣고 보는 강의는 좋지만 기술적인 문제에 좀 더 신경써 주시길...
1742 교장샘께 권하고 싶은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tp***

학교를 변화시키기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하시고 계신 모든 교사들과 특히 혁신학교 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연수를 듣는 내내 '교장,교감샘이 들으시고 공감하시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생각으로 그치지 않고 개학하고 나면 사이트와 연수 내용을 소개 해 드리려고 합니다.
요즘 수업의 변화를 꿈꾸는 저에게는 자극과 격려가 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741 새로운 전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c***

수업에 대한 새로운 전환점을 주었습니다. 발전이란 변화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발전에 대한 비전과 인식의 전환을 얻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출발점은 반성과 실천입니다. 모든 아이들의 배움을 위해 수업에 적용하여 실천하는 것입니다.
1740 가슴이 따뜻해지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y***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그 동안 고민해왔던 여러 가지 다양한 상황들을 해결해주셨습니다.
다시 듣고 싶은 연수로,
친구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연수 1순위입니다.

1739 마음에 드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7j***

오랜만에 내실있는 연수를 들었습니다. 학기 중과 방학이 함께 있는 기간이었는데 학기 중에는 업무 처리로 바빠서 주로 방학 중에 연수를 들었습니다. 개학 후 아이들에게 어떻게 적용하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738 좋은 연수를 만나 기뻤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rl***

방학을 맞이하여 무엇을 할까..많이 고민 했었는데..
정말 옆에 선생님의 추천을 받아서 연수를 듣게 된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될 만큼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자극도 많이 받구요.^0^
정말 정말 많은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 연수내용에 감동했구요.
앞으로 교사생활하면서 많은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1737 내 교사 생활의 지침이 될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e***

올해 5년차... '이제 신규의 딱지를 떼버렸는데 도대체 난 경력교사라고 말할 수 있는 위치가 될까?'를 고민하던 중 만난 배움공동체. 앞으로의 교사 생활에 있어서 큰 자산이 될 것 같습니다. 연수 내내 많이 공감하고 배웠습니다. 더 공부하고 싶다, 연구하고 싶다,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연수는 처음이었습니다. 단순한 방법이나 기술이 아닌 철학이고 이념이기 때문에 저를 더욱 흥분시켰습니다. 남은 방학동안 더 공부해서 실천해 보겠습니다. 벌써부터 2학기가 기대됩니다.
1736 도움이 되는 강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ch***

아이들 이해에 한 발 다가설 수 있는 강의.
점점 어려워지는 교실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필요한 연수.
1735 혁신학교의 전반적인 흐름과 무엇을 준비해야 할 지 생각해보는 계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yj***

평소 혁신학교에 관심이 많았다. 준비모임에도 참가해보았고 배움의 공동체 교육도 받아보았다. 다른 현장이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선생님들께 존경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
다만, 우려가 되는 것은 진보교육감이 있는 지역에서 실적 위주로 혁신학교 숫자 늘리기에 집착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 뜻맞는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시작해도 힘들텐데, 아무 생각없는 교사들이 우리 학교도 혁신학교로 지정받았다고 귀찮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은 아닌데라는 생각이 든다. 신중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