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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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2 | 함께 나누는 고민을 시작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e*** | |
혼자서 공부하는 것에 익숙한 선생입니다. ^^ 내가 강의를 해야 하는 입장이다보니 타인에게 배우기보다 이렇게 원격연수로만, 그리고 책으로만, 간간히 공부모임에서 배움을 이어갔습니다. 배움의 공동체도 2년전부터 꾸준히 혼자서(?) 공부해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연수도 참 편하게 임할 수 있었고요. 그런데 이번 연수에서 크게 깨달은게 있습니다. 뜻이 맞는 동료교사와의 공부모임 조직하기 그리고, 내 목소리 낮추기.. 저는 차분한 목소리 또는 낮은 목소리에 대해 다소 우려하고 있습니다만 (아이들이 졸릴 것 같고, 흥이 안날 것 같고...ㅎㅎ) 좀 차분하게 목소리를 조금 낮춰볼까 합니다. 실천해보고 다른 이들과 또 나눠보겠습니다. ^^ 손우정교수님 강의도 차분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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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1 | 연수 내용이 바로 실제 상황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rs*** | |
최근 학교에서 발생한 아이들 간의 문제가 바로 이번 차시 연수 내용이었습니다. 우리 학급에서 이런 상황이 발생했다면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까 고민해 보았고 답도 없이 참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또래집단 특성의 이해를 통해 유사한 경우가 발생할 때 좀 더 자신감을 갖고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동료 교사의 추천으로 수강신청을 했는데, 들을수록 유익하고 다음 차시를 기대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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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0 | 좋은 연수익 하교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폭력에 관한 내용을 자세하게 잘 알고 편성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yb*** | |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폭력에 관한 내용을 자세하게 잘 알고 편성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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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9 | 연수를 마치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oh*** | |
지난해 몇몇 학교의 선생님과 자율 동호인 모임을 가졌다. 그리고 모임을 통해 알게된 라는 자율연수를 수강하면서 약간의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항상 다람쥐 체바퀴 도는 듯한 학교 현장과 늘 공문과 행사로 분주한 하루 하루를 사는 대한민국의 한 켠에서는 '이렇게 또 다른 세상도 있구나.' 라는 전율이 오감을 감싸왔다. 뭔가 꿈틀거리는 희망이 오는 것 같았다. 그리고 또다시 한 해가 바뀌면서 학교 현장에 조용히 밀려오는 변화들을 조금은 이해가 갔다. 이번에 다시 직무연수를 들으면서 '내가 바뀌어야 한다. 교사가 바뀌고 학교가 바뀌어야 교육이 살고, 우리 아이들이 꿈을 실현하며 우리나라의 미래가 비전이 있다.'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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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8 | 이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rc*** | |
교사나 친구보다 책상과 더 친했던 아이들 무표정으로 '모르겠다'를 말하는 아이들 그들의 비언어가 말하는 내용을 이전에는 몰랐습니다. 소집단 활동에서 살아나는 아이들 엉뚱한 듯해도 제 나름의 길찾기를 하는 이야기 그 다양한 소리들을 이전에는 들을 줄 몰랐습니다. 시간이 부족하게 문제지를 던져주면서 아이들의 속도감과 집중력을 탓할 뿐 표현하기 활동이 늘 만족스럽지 않은 이유를 몰랐습니다. 교과서 안만 맴돌면서 비슷비슷한 답들만 만들어 내는 아이들을 탓할 뿐 점프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를 몰랐습니다. 알면 알수록 수업 시작종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배움이 부족해도 아이들의 얼굴이 행복입니다. 그래서 저도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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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7 | 우리 모두 한 마음으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pe*** | |
학교 교육의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다양한 학교의 사례를 접하게 되어 매우 반갑고 설레였다. 특히 같은 방향으로 뜻을 모아, 힘들지만 함께 해 오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학교 교육의 많은 제약속에서도 더 많은 땀과 학생들을 위한 열의를 가진 현장의 모습을 가감없이 접하게 된 것이 다른 연수보다 더 값졌다고 생각된다. 21세기 새로운 시대에 맞는 학교 교육의 전환이 될 수 있으며 나아가 실현 가능한 시도들을 보여주었다고 생각된다. 아직도 만들어가는 과정이겠지만 이러한 시도들이 우리 교육의 새 지평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연수원에서도 이렇듯 현장의 생생한 모습이 담긴 좋은 연수 기회 주신 것 감사드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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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6 | 학생과의 관계에 자신감을 갖을 수 있는 계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so*** | |
이 번 리더쉽상담훈련 연수를 통해서 학교 생활 중 겪는 어려움과 문제들을 해결할 능력과 방법을 알게 되고,따라서 학생과의 관계 개선에 자신감을 갖을 수 있는 계기가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겠지만 많은 노력을 통해서 내면화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리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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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5 | 진정한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6*** | |
평소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방법적인 면에서는 문외한이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하여 맥을 찾았습니다. 실제로 선생님들과 함께 고민하면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꼭 실천하고자 합니다. 좋은 연수 강좌 마련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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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4 | 배움에 대하여 그리고 교사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나에 대하여................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a*** | |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고, 가르친다는 것은 희망을 이야기 하는 것...................연수가 끝났어도 제 귀에 계속 맴돌고 있는 글 귀 입니다. 교사는 교사가 되어야 교사가 된다라는 말씀 너무 너무 공감하며 한해 한해를 보내고 있지요. 그리고 첫 교단에서 느꼈던 마음들이 하나 둘씩 떠나고 그냥 형식적인 교사가 되어 있지 않나 하는 마음을 갖으며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쯤에 배움의 공동체 단 한명의 아이라도 배움에 소외되지 않게 한다라는 커다란 모토를 알게 된 후 하나씩 하나씩 공부를 하면서 반성을 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아이들 앞에 그리고 저 자신에서 당당한 교사로서 우뚝 설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자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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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3 | 다시 돌아보는 교사라는 자리의 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g*** | |
교사로 지내온 20여년의 시간을 다시금 새롭게 돌아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항상 최선을 다하는...아이들에게 인정받는...모습으로 서기위해 노력한다면서도 긴 시간 어쩜 부족함만 느끼는지...몇 년 전부터는 협동학습 연수와 더불어 실습단원에 도입해 나름 효율적이라는 자평과 함께 '부분적으로나마 혼자 강의식이 아닌 수업방식이라 바람직하지 않나고 생각하며 되도록 많은 부분 적용하리라' 다짐하고 있었습니다. 혁신지구내 학교 교사라는 이유로 수동적 의무감에 신청하게 된 이번 연수는 뒤늦게 출발했지만 단숨에 끝냈습니다..궁금했고 어떦게 적용하는지 빨리 알고 싶었습니다...첫째 반성, 목소리 큰게 저의 강점으로 알았던 그동안이 갑자기 부끄러움과 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활기차고 집중되는 좋은 수업이었다는 착각?!! 그 외에도 20여년을 반성하게 한 연수였습니다..손우정 교수님의 속의"교사 개인의 수업개혁은 6개월이면 가능하다...진정성을 담고 노력 기울일 6개월이면..." 아이들도 나도 행복해지는 수업이라는데 그래도 망설이게 될까...?? 실천이 중요하다고 봅니다...나를 계속 채근해야겠습니다...행복한 삶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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