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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49 새로운 인식의 전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l***

배움의 공동체란 단어가 한달전에 매우 생소하게 들렸다. 아직은 소모임형태로 진행되고 있는 지역의 움직임이 꽤 진지하게 느껴져 선뜻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다. 적잖은 교직경력이지만 이렇게 열심히 들었던 원격연수가 없었다. 그만큼 울림이 컸기 때문이다. 앞으로 남은 교직생활에서 많은 지침이 될 것 같다. 실천에 대한 나의 의지만이 남았을 뿐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연수를 준비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1448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u***

연수 잘 받았습니다.
일방적 지시가 아닌 학생들 상호 도움을 주고 받으면서 지식을 얻는 장점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1447 소통하는 법을 배운 것 같아요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ya***

그동안 아이들과 이런 저런 문제들을 겪으면서 교사로서 자괴감을 느끼고 내가 아이들을 사랑하지 않는가 하는 책감도 느꼈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아이들은 새롭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교실에서 아이들과 상담대화 기법으로 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아직 7강까지의 내용만으로 상담하고 있으나 30강 내용을 잘 연습하여 좀더 나은 교사가 되려고 합니다. 진작 이 연수를 받았다면 아이들과 더 잘 지낼수 있었을 텐데..
그리고 긍정적인 학급 만들기, 칭찬 샤워 같은 내용도 아주 좋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연수 과정을 올려주세요. 열심히 배우고 아이들을 위해 실천하고자 합니다.
1446 공동체와 동료성의 의미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u***

배움의 공동체, 처음 이말을 접했을 때 그냥 같은 교사끼리 함께 연수를 받으면서 공부하는 것인 줄 알았다. 동료성의 의미도 같이 즐겁게 친목도모를 하는 걸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렇게 깊은 배움의 철학과 동료성의 의미가 숨어있는 줄 몰랐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배움의 기쁨을 동학년 선생님들과 함께 나누면 동학년끼리의 동료성구축과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
요즘 쉬는 시간에 날뛰는 애들한테 이유를 물어보니 수업시간이 너무 재미가 없어서 쉬는 시간에 스트레스를 푸는 중이라고 했다.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활동하면서 배우게 할까 머리가 아프다. ㄷ자 배치와 듣기, 교재와 연결짓기, 되돌리기를 한다고 하지만 애들은 차라리 아이스크림의 영상을 더 즐거워한다.
교사로서 전문가로 서려면 더 열심히 수업공개도 하고 많이 보러 다니고 수업협의회에도 적극 참여해야겠다.
1445 학교생활이 힘든 2년차 교사로서의 희망....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d***

배움으로 부터 멀어져있고 배움에는 관심없어보이는 많은 아이들을 억지로 수업에 참여시키려고 하니 힘이 들었습니다. 나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내가 지향하는 것은 무엇인지도 모르게 스스로도 지겨운 수업....

배움의 공동체를 알게되고 부터 수업을 구성하는데 더 대담해지고 자유로워지고 적극적이게 되었습니다. 교과서의 순서대로 가르쳐야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교과서의 구성을 자유자재로 바꿔도 보고 학생들이 인식하기 쉽게 재구성하고....

결과는...아직은 미흡하지만 배움에는 관심조차 없어보이던 학생들이 하나 둘...관심을 가지기 시작합니다.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노력을 계속한다면 아이들과 내가 더 행복해지리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1444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2p***

손에 꼽힐 만큼 좋았던 원격연수 입니다.
늘 고민인 부분이 학생들과의 상담인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학기 중에 연수를 들었는데
방학에 다시 한번 들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43 우리 학교의 변화를 꿈꾸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kd***

너무나도 유익한 연수를 즐겁게 행복하게 끝냈습니다
여러 학교들의 사례들을 보면서 우리 학교도 이같은 학교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업무효율과 경감을 위해 많은 도움을 드리고 있지만 수업면에서 혁신을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주로 수업보기를 하는 혁신이 이루어져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442 좋은 연수였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oj***

참 필요한 연수였다. 그러나 소개한 많은 동영상 프로그램들이 구현에 문제가 있는 것들이 많았다. 그리고 너무 많은 양을 한꺼번에 학습한 것 같다. 필요시 종종 복습해야 할것 같다. 계속적인 학습 자료 업데이트가 되었으면 좋겠다.
1441 행복한 교실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i***

교직 생활이 30년이나 되어도 날이 갈수록 힘들어지는 교육 현실에 서서히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학생, 학부모, 교육 현장 등등...
그런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이런 고민이 나 혼자만의 고민이 아닌 것에 위로를 받기도 하고, 배움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엿보았습니다.
배움 공동체를 실천하여 행복한 교실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1440 교과부에서 배움의 공동체를 벤치마킹하면 좋겠습니다. ^^*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e***

한명의 아이도 배움에 소외됨이 없는 배움의 공동체..

학생들이 행복하고 교사가 행복해지는 비결이 배움의 공동체였군요.

학교현장의 선생님들은 매일 허덕이고 있습니다.

매일매일이 정신없고 전쟁터입니다.

손우정교수님의 텐션을 낮추란 말이 귀에 쟁쟁합니다.

그 말씀이 너무나 와 닿아서 공감백배했습니다.

그러려면 학교시스템을 바꾸어야 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교과부에서

'지금부터 전국의 학교들 모두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해라'고

선포하고 모든 학교가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가르치는 일인데,

행정적인 일이 우선시 되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선생님들을 다그치니까요..

행정업무에 지치고,

배움으로부터 멀어져있는 아이들에 지치고,

가르치는 일이 싫어지는 선생님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평생을 가르쳐야 하는 사람인데, 그 일이 저에게 행복이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반성적실천가란 단어 정말 멋집니다.

반성적실천가가 되겠습니다.

시스템이 완전 바뀌면 좋은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