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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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9 | 먼저 교사가 변해야 한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s*** | |
올해 유난히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들은 많은 반을 학교를 옮기며 담임을 맡았다. 미간에 끊임없이 일으키는 말썽으로 인해 깊은 주름이 자리를 잡았다. 문제행동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택한 것이 학력 향상이었다. 자존감을 회복하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도움이 줄 것이란 생각으로 지난 1학기 동안 애썼다. 먼저 재미있는 수업을 하고자 나름 노력하였고 단원 평가를 통해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 아이들을 보충 지도했다. 학기말고사 결과 모든 아이들의 성적이 향상되었음은 물론 말썽을 일으키는 횟수도 현저히 줄어들었다. 하지만 그 중 자기만의 세계 속에 빠져 생활하는 아이는 오히려 모든 친구들을 스스로에게 왕따 시키고 모든 아이들과 싸움이 그치지 않았다. 학기말 미니올림픽 종목 중 신문 위에서 오래 버티기를 하는데 옆자리에 앉기도 꺼려하던 친구가 그 친구를 꽉 끌어 앉는 것을 보고, 나 자신을 탓하게 되었다. 이런 활동이 수업 속에서도 이루어져야 했었구나 하는... 이 연수를 통해 막연한 나의 생각이 나름 이론을 갖추게 되었고 확신을 갖고 2학기 수업에 임할 수 있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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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8 | 감사합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ch*** | |
미루다가 정신없이 연수에 임했습니다.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 복습하여 학습부진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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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7 | it시대에 필요한 교육이었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ya*** | |
늦게 신청하여 시간에 쫓겨 제대로 이해하면서 교육을 마치지 못해 아쉽지만 앞으로 복습을 통해 활용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받은 ict 교육보다 다양한 분야의 많은 교육이 되어 실제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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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6 |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u*** | |
작년부터 가르치는 것이 너무 힘들고 많은 회의가 들었었지요.. 교직생활은 10년차로 넘어가고 있지만 교직생활의 노하우가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는게 더 힘들어졌습니다. 아이들이 산만하다고 탓도 해보고, 사회가 너무 빨리 변한다고 탓도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책임전가를 통해서는 어떤 해결점도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배움의 공동체'연수를 통해서 학생들을 교사가 끌어안고 책임을 져야한다는 사실을 깊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일에 대해 얼마나 깊이 반성하며 살아왔는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나의 수업을 뒤돌아 보니 수업장악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에 급급하였지요.. 하지만 그러한 모습은 교육의 본질에서 너무나 많이 떠나 있었습니다. 모든 학생들에게 배움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말이 처음엔 무슨말인지 깊이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수업을 들으면 들을수록 교사는 학생들의 배움을 일으키게 하는 가장 큰 책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당연한 본질에 눈 뜨게 되었습니다. 한번의 연수로 모든게 단번에 변하지 않는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교육의 본질에 대해, 수업의 본질에 대해 깨닫게 되고 그것을 바탕으로 반성적이고 실천적이 수업을 만들어가야겠다는 방향을 잡게 되니 막막하기만 했던 교직생활에 빛이 보이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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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5 | 즐거움과 감동이 있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i*** | |
자율연수로 듣고 다시 직무연수로 들었습니다. 다시 배우게 된 내용도 있고 처음 들었을 때 이해하지 못했던 것들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의 실천을 더 잘 하도록 준비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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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4 | 마음의 여유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ra*** | |
교사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것이 아이들과의 소통과 교류였다. 대개의 경우는 잘 되었지만 특정한 아이들과는 거리감이 느껴지고 그것은 내가 카리스마가 없어서 그런가 하는 의심을 갖곤 했다. 그러나 이번 강의를 통해서 그동안 내가 가졌던 태도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또한 마음부터 편안하게 하기, 상대 칭찬 등의 방법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교사로서 뿐만 아니라 그것이 가족이나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개선에도 적용이 된다면 정말 좋을 것이라는 것을 느꼈다. 그러나 이 강의를 들으면서도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아이들에 대한 태도는 좀더 강력한 물리적인 힘이 필요하지 않은가에 대한 회의도 들기도 했다. 또한 그런 방법이 통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근본적인 것은 사랑과 이해이며 소통이라는 것을 다시금 확인하는 중요한 강의였다. 맨 마지막 장에 있는 과거는 용서, 미래는 소망 현재는 사랑이라는 것이 정신적으로 성숙한 사람의 태도, 또한 자신을 솔직히 개방하고 타인과 공유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머리에 새기도록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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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3 | 연수를 마치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s*** | |
공감이 많이 가는 연수였습니다. 제 스스로 교직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시간이었습니다. 수업안에서 모든 아이들에게 배움이 일어날 수 있도록 섬세하게 노력하고 다가가는 교사, 희망을 주는 따뜻한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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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2 | 한국교육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o*** | |
많은 선생님들이 학교에서 고민을 하십니다. 하지만 교사 개인 지니고 있는 탁월성때문에 많은 부분에서 반성적 실천가로서의 모습을 안질려고 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늘 대화의 주제는 아이들입니다. 이는 우리 교육이 변화할 수 있는 잠재적인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정말로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하여 많은 것을 배우고 반성하게 됩니다. 또한 많은 곳에서 진행하고 있음에 기쁘기도 합니다. 저도 행복한 교사로서 살아가기 위하여 학교에 계신 선생님들과 많은 대화를 통하여 공유하고 확산시켜 내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연수를 개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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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1 | 공감되는 부분이 많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d*** | |
연수를 들으면서 많은 부분이 공감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가르침에 열중하였고 나름대로의 교직관으로 학생들과의 시간들이 행복 했다고 교사로서의 자부심으로 지금까지 교직을 지켜왔는데 요즘들어 힘들다는 생각이 앞서네요 학생과의 관계? 교과목뿐아니라 인성 교육등등 .. 연수를 듣고 나를 먼저 바꾸어보자라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지금까지의 고정관념을 바꾸고 시대에 대처해야 하지않을까라고 이 연수를 통하여 느껴봅니다. 학생의소리를 들어야 겠고 배움에서 소외됨이 없는 학생중심의 배움 그리고 교사, 학생 모두 중심이 되어야함을 절실히 느끼는 연수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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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0 | 가슴이 뭉클해지는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is*** | |
'교사라는 아포리아' 마지막 강의에서 가슴이 짠 해왔습니다. 배움의 공동체라는 철학을 처음 접하고부터 손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하나 하나 알아오면서, 조금씩 조금씩 저를 옭아매고 있던 부담감과 책임감, 무지함과 무기력함에 대한 자책으로부터 조금씩 해방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이유를 마지막 강의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교사로서의 삶이지만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것인 것 같지만, 결국 아이들은 행복하지 못한 교사와 함께는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라도 교사는 반드시 행복한 교사로서의 삶을 누릴 권리와 의무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4년차 교사로서 풍랑속에서 미숙한 선원을 가득 태운 배를 이끌고 있는 미숙한 선장이 된 것 같은 느낌으로 힘들게 헤쳐왔는데, 이제 조금은 방향을 알려주는 별을 발견한 것 같습니다. 이제 그 별을 아이들에게도 보여주고, 아이들이 이 풍랑을 헤쳐나갈 수 있는 1급 선원이 될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떤 선장이 되어야 할까, 고민하는 교사가 되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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