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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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7 | 많은 울림을 안고 갑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uu*** | |
최근 들은 연수중 가장 가슴깊게 와닿는 연수였습니다. 가장 고민되었던 부분에 일말의 희망을 보고 갑니다. 현장에서 꼭 실천해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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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6 | 실천이라는 도전과제를 안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a*** |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로서 교육철학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무엇보다 배운 것은 현장에서 실천해야겠다는 도전과제를 안고 열심히 하고자 다집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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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5 | 유익하고 도전을 주는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le*** | |
에듀니티 연수를 처음 듣게 되었는데 내용이 알차고 실제 교육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내용이라 정말 좋았습니다. 평소에 궁금하였던 ict프로그램을 익히고 도전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종강후에도 복습할 수 있도록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간을 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에듀니티에 개설된 다른 연수들도 유익한 연수가 참 많은 것 같네요. 동료 교사들에게도 많이 추천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유익한 연수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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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4 | 입으로 듣기에 대한 확신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ki*** | |
연수 중 레포트 과제 이기도 했던 '입으로 듣기' 강의를 듣고 '입으로 듣기' 효과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에도 입으로 듣는 행동이 상담을 할 때나 사람들을 대할 때 좋은 대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실천하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었는데 그것에 대한 확신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학생들을 대할 때 입으로 듣기 방법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학생들은 교사가 조금만 관심을 가져 주면 준 것의 10배 100배로 응답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입으로 듣기'라는 용어는 이번에 알았지만 내가 생각하고 실천하려고 했던 것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나니 학생들에게 말을 할 때 한 번 더 생각하고 말을 하게 되는 자신을 느꼈습니다. 이런 생각이 오래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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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 | 학교에서 발생하였거나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처리의 큰 틀을 잡는데 도움받았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ek*** | |
일선 학교에서는 다양한 학생관련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참고할 자료나 원칙을 몰라 당황하거나 속상한 경우들이 많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학교에서 발생가능한 다양한 사건 처리에 관한 큰 그림을 그리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음에 각각의 사건에 대해 좀 더 자세한 과정이나 예시를 접하는 연수기회가 주어진다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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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2 | 공부상처를 받은 아이들, 그리고 학교.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js*** | |
학습부진아이들을 보면서 그냥 안타깝기만 했는데, '공부상처'라는 용어만큼이나 마음이 아팠다. 그리고 교사나 학교가 할 수 있는 것이 얼마없고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적어도 다른 곳에서 받을 수 없는 긍정적인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존재가 된다는 말에 어깨가 무거워지는 것도 같습니다. 조금 더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었고 그래서 조금 더 내가 선생님에 가까워진 것 같아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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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1 | 감사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e*** | |
최근 원격연수를 이렇게 열심히 들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관심있는 주제였고, 강의 자체도 재밌고 유익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열심히 배우고 공부했으니 앞으로 실천하는 일만 남았네요. 유익한 강의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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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 | 공부상처가 난 아이들의 마음에 새살이 돋아나도록~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kh*** | |
상처는 일정기간 지나면 딱지가 생기고 치료 되기도 하지만, 제때 치료받지 못하면 상처가 곪아서 문제가 더 커질 수 있듯이..공부상처를 입은 아이들의 마음이 더 곪지 않도록, 공부상처가 난 아이들의 마음에 새살이 돋아나도록 도와줄 수 방법을 생각해보게 한 유익한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원격 강의 수강 내내, 늘 유쾌하고 명쾌하게 강의를 진행해주셔서 김현수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이의 공부상처를 치료해주는 나이팅게일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고 돕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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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9 | 배움의 공동체는 교육의 기술이 아니라 철학이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s*** | |
무엇보다도 먼저, 책으로만 접했던 사토 마나부 교수님의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이해를 실제 수업장면을 통해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울러 손유정 교수님의 동영상 강의와 사토 교수님의 인터뷰는 이해하기도 쉬웠지만 목소리에 담겨있는 진정성이 더 마음을 울렸다. 실로 배움의 공동체는 교육의 기술이 아니라 철학이다. 연수받는 내내 교사로서의 내 자신을 되돌아 보았다. 아이들을 위한다면서 수업활동에서 아이들의 인권을 가장 많이 침해한 것 같아 부끄럽기도 했다. 이제 다시 초발심으로 돌아가서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계획하고 만들어 가리라. 함께 배우고 나누면서 성장해 나갈 것이다. 귀한 연수를 마련해 주신 에듀니티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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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 | 행복한 교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e*** | |
말 잘 듣고 누구나 예뻐하는 학생들이 있는 반면, 왜 저럴까? 정말 이해가 안돼!! 라고 생각하며 말썽을 부리고 힘들게 하는 아이들에 대한 미움과 분노를 갖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를 계기로 아이들을 이해하는 폭과 깊이가 넓고 깊어졌던 것 같습니다. 심리학적으로 접근한 이 연수의 내용을 상기하며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슬기롭게 행복한 교실을 만들 줄 아는 교사가 되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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