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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989 공부상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o***

공부상처란 말 들을수록 와닿는 말입니다.
대규모학교에만 근무하다 올해 처음으로 전교생 100명이하인 농어촌학교로 들어왔습니다. 좋은 환경에서 자라며 공부하는 아이들과 달리 가정환경이나 주변 여건이 많이 열악한 지금의 학교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어떻게 도와야할 지 아직 난감합니다.
학급당 학생수가 적으니 개별지도가 가능한데도 도움을 주는 방식이 잘못 되었는지 스스로 하기엔 무리가 있었습니다.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기초생활수급가정의 아이들 또 ADHA증상을 보이는 아이까지 5명의 아이가 학습부진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초등학생이라 꾸준한 도움이 이뤄진다면 잘 성장해 나갈 거라 믿습니다.
이번 연수를 듣고 참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공부상처를 가진 아이들을 다독거리며 스스로 공부에 흥미를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
1988 배움의 공동체 강의를 들으면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r***

배움의 공동체 강의를 들으면서 교사로써의 나의 자세에 깊은 반성과을 해보면서 수업에 관한 생각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끊임없이 배우고 나자신을 다져가며 행동으로 바뀐모습으로 학생들에게 다가가려고 합니다!
화이팅!

좋은 연수를 마련해 주신 에듀니티교육행복센터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1987 좋은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yo***

교직생활 10년만에 인근학교까지 소문난 반항아를 맡게 되면서 울기도 많이 울고, 정말 하루하루가 위태위태하게 지나갔습니다. 한 아이 살리고, 다른 아이들은 포기하라는 동료선배님들의 충고가 있을 정도로 이 아이의 일당백때문에 본의 아니게 방치된 다른 아이들에게 늘 미안하고, 또 전반적으로 이 아이로 인한 부정적인 상승효과로 인해 몇몇의 다른 아이들과 하나 둘 어긋나는 것만 같아 늘 괴로웠습니다. 본 연수를 통해 다른 아이들과도 소통할 수 있도록 새삼 노력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고,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986 내가 만났던 학습부진학생들을 대변한 듯한 목소리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uk***

초등학교에 짧지 않은 시간 근무하면서 담임으로 만났던 학습부진학생들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한 강의였습니다.
공교육이라고 할 때 교육의 수월성도 있겠지만 전제되어야 할 것은 공공성이라는 생각을 경력이 더해 갈수록 하게 됩니다.
공공성이라고 할 때 가장 먼저 학습부진학생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 아이들이 학교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학교의 책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작년 초에 전교생이 100명 채 되지 않는 6학급 작은 시골학교로 전입하게 되면서 담임교사로, 또 아이들을 위한 업무를 기획하고 추진하는 사람으로 더 큰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생활 전반적인 소외지역에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학교에서 공부도 하지만 친구도 만나고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많고 대부분의 부모들이 생계유지에 급급하여 방치된 채로 지내는 아이들이 많아 학습무기력에 빠진 아이들도 많습니다. 그 아이들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듯한 김현수 강사님의 말씀이 마음에 많이 남고 아이들을 그동안 오해해 왔던 것이 미안합니다.
죄없는 아이들을 정죄하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해 가고 무엇보다 아이들에 대한 편견을 넘어서도록 연습해야겠습니다.
유익한 강의를 준비해주신 연수원측에 감사드립니다.
1985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나누면서 교사도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j***

몇 년 전 현 공교육 속에서의 대안교육을 꿈꾸며 사토마나부 교수님의 책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를 처음으로 접했다. 같이 혁신을 꿈꾸는 선생님들과 함께 독서토론도 하고, 손우정 교수님의 강연도 듣기도 하면서 배움의 공동체와 인연을 맺어 왔다. 그러나 학교행사, 관행적으로 운영되는 수업공개, 무엇보다도 항상 쫓기게 되는 학습진도 등으로 인해 학교에서 교실에서 이를 선뜻 실천하기란 참 쉽지 않았던 것 또한 현실이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그 동안 책과 강연 등을 통해 이론적으로만 접했던 배움의 공동체를 실제 수업장면을 통해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확인하면서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연수받는 내내 우리 반 아이들의 모습을 참 많이 떠올려 보았다. 여러 가지 이유를 대면서 나는 우리 아이들의 생각을, 서로 관계 지음을, 서로의 관계 지음 속에서 일어나는 참 배움의 기회를 뺏고 있지 않았는가? 아이들의 다양한 사고가 일어날 수 있도록 충분히 기다려 주었는가? 그 사고 속에서 나오는 생각들을 잘 들어 주었는가?
아이들과 함께 계획하고 만들어가는 수업,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나누면서 교사로서의 내 모습도 성장시켜가는 수업 등 참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연수였다.

좋은 연수를 마련해 주신 에듀니티교육행복센터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1984 정말 열심히 들었던 연수입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o***

수업이 없는 시간 틈틈히 연수를 들으면서
많은 감동을 가지고 교실에 들어 갑니다.
수업시간에 아이들에게 적용해보고 있지만..
정말 오랜기간이 걸리는 일인 것 같아요..
아직은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1983 교육에 대해 새롭게 고민해 보았던 시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o***

저는 이제 5년차 교사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지치기도 하고 업무에 시달려 힘든 학교생활이 되어가고 있던 찰나 이 연수를 듣게 된 것이 가뭄에 단비를 만난 양 행복합니다. 특히 교육에 대한 기본 철학, 배움의 권리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던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2학기부터는 저희 교실도 배움의 공동체로 구성하고 나아가려 합니다.
1982 공감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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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를 들으며 학교 현실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에 대한 대처 방안들을 잘 정리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장 인상적인 단어는 '공감'이라는 말이었습니다. 학생의 입장에서 경청하고 공감해 주고, 피해자와 가해자의 부모님들을 심리적으로 공감해 주는 것이 모든 사건 처리 및 해결의 기본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981 결국은 연습이 중요하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go***

아이들의 성격특성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나의 성격특성도 이해하면서 평소에 내가 했던 고민이 결국은 나의 성격탓이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결국 앞으로 내게 필요한 것은 배운것을 직접 실천하고 연습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힘들겠지만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차차 자연스러워지겠지...
1980 행복한 교실을 꿈꾸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tu***

들을수록 듣고싶은 연수였습니다. 그동안 나를 돌아보며 아이들과 교사가 행복한 치유의 수업을 꿈꾸어 봅니다. 행복한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