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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999 노력하는 교사가 되어 모두가 행복한 교실을 만들겠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np***

아이들의 심리와 내면을 좀더 이해할 수 있었으며, 아이들을 대하는 교사의 바람직한 마음과 자세를 배우며 보다 성장할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또한 타고 태어난 능력있는 교사란 없으며, 항상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교사만이 행복한 교실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연수를 마치고 이제 더 깊이 아이들을 이해하고, 나의 삶의 주공간인 교실안에서 아이들과 함께 맘껏 행복해지고자 노력하려 합니다.
좋은 연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1998 유익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h***

배움의 공동체를 처음 접한 것은 작년 한 연수를 통해서였습니다. 이번 연수과정을 우연히 알게되고 연수를 들으면서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해 한걸음을 내딛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많은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노력해보고자 합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1997 좋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i***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하면서 여러번 어렵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어렵지만 정말 재미있다는 생각도 합니다. 수업이 즐거울때가 많았습니다. 며칠 전 개학을 했는데, 복도에서 마주친 한 학생이 "선생님 수업이 그리웠어요!"라고 했을때 행복감을 느꼈습니다. 저도 즐겁고 아이들도 즐거운 그런 배움이 있는 수업을 계속, 잘 해나가고 싶습니다. 이번 연수가 기초를 다지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1996 다시 열정을 가지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i***

학교에서 배움의 공동체 연구 모임이 있어서 같이 사토 마나부 선생님과 손우정 교심 책을 읽었습니다.
같이 얘기도 나누고 지난 겨울에는 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 사례 연수도 들었지요.
이론은 머릿속에 가득한데 실제 수업 모습이 떠오르지 않아서 혁신학교를 방문하여 수업 참관을 하며 보완을 했었구요.
조금씩 그림이 그려지던 차에 이번 여름에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는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수업 현장을 직접 영상으로 보고 수업 연구회를 어떻게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배우고 실제 그 연구회 영상을 보니 이제는 추상적 관념이 아니라 실현 가능한 수업 방식을 와닿았습니다.
하나하나 단계적으로 그리고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어서 실제 현장에서 적용하기에 참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우리 학교는 혁신학교가 아니어서 얘기를 나누기가 쉽지 않지만 한두 명이라도 같이 할 수 있는 분들과 소박하게 나마 그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매너리즘에 빠진 제게 혁신학교, 배움의 공동체는 다시 한번 열정을 가질 수 있게 해 주었지요.
고맙습니다.
1995 정말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o***

이제껏 배우는 것보다 가르치는 것에 중심을 두고 수업을 했었는데, 정말 제 수업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보게 하고, 앞으로의 수업을 제대로 디자인하는 일에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1994 혁신학교에 대해서 잘 배웠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ha***

다양한 혁신학교의 사례를 통해서 '혁신학교'에 대한 궁금한 점을 알수 있었고, 막연한 두려움도 없앨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많은 선생님들이 계시다는 것에 우리 교육의 밝은 미래를 보고 갑니다.
1993 다시금 깨닫는 교사의 역할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ct***

학교에서 일어나는 갑갑한 상황에 대해서 이렇게 쉽게 받아들이고 도움을 받게 될 줄 몰랐다. 기본적으로 학교 현장에서의 어려운 상황들은 ... 교사가 학생을 감성적으로 안아주고, 마음의 귀로 들어주는 것임을 어마나 많이 잊고 살았나 반성이 된다. 객관적으로 문제를 해결할수도 있지만, 감성적으로 피해자, 가해자 모두를 다 안는.. 참교사의 역할을 새삼 깨닫고, 다시금 되새겨 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교사는 교사로서 학생과 함께 할 때 가장 멋진 직업이다!!! 이 사실을 새삼 크게 느끼게 해주신 연수에 진심 감사드립니다~
1992 유익한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ye***

학급운영이나 수업에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한 ICT 연수였습니다. 복습기간동안 두고두고 참고하게 될 것 같습니다. 에듀니티에서 이전에 몇차례 원격연수를 들으면서, 시간내어 듣다가 한 강의를 마무리하지 못한 채 잠시 볼일보러 다녀와 다시 접속하면 다시 그 강의의 처음으로 되돌아가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그런 문제점이 보완되었네요. 알찬 컨텐츠와 효율적인 운영으로 점점 만족도를 높여가는 연수였습니다.
1991 함께 배우는 교사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m***

지금까지 새롭게 듣고 공감했던 것들을 거꾸로 내려가며 표현해 본다

잘 가르치는 교사가 아닌 함께 배우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
동료성구축은 친목이 아닌 전문가적 성장을 돕는 관계 구축이다.
학교만들기는 배움을 만드는 것이다.
실천적 담론공동체, 그리고 비평
듣기, 연결짓기, 되돌리기를 잘 해야 한다.
협동학습은 모둠 공동의 결론을 요구하지 않는다.
반성적 수업은 학생들의 반응을 살피며 섬세하게 디자인해나가는 수업이다.
1990 나의 능력 부족이었다고?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kr***

수업 시간에 엎드려 있는 아이나, 그 어느 것도 배울 의지가 없이 삶을 자포자기한 듯한 아이들을 바라보노라면 마음이 아프다.
'공부해서 남 주자'라고 거창하게 말해도 보고 '공부해서 남 주랴?'면서 구슬려도 보고, 가끔은 '너희들을 사랑하니까 너희들을 포기할 수 없다'면서 강하게 이끌어도 보았다.
그래도 변화 없는 아이들. 재미없어 하는 아이들. 이런 건 왜 배우느냐고 시큰둥해하는 아이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투덜대는 아이들. 그들 때문에 교사도 '가르침의 상처'를 받는 현실!

나의 능력 부족인가?
아니다. 나의 비뚤어진 시각 때문이다.
강의를 듣고 2학기 수업을 시작한다. 새로운 시각과 마음으로~.
"진짜 재밌다." "샘, 나는 왜 안 시켜 줘요, 샘 나쁘다."
귀를 의심해 본다.
이이들이 조금씩 반응을 보인다.
내 안에 있는 '가르침의 참된 본능'을 일깨우고
아이들 안에 있는 '배움의 참된 본능'을 일깨워 준 좋은 강의였다.
감사할 따름이다.
내일은, 오늘도 엎드려 있던 그 녀석도 고개를 들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