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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4983 진학지도의 도움이 되는 연수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wo***


학교 학생들의 진학지도에 도움이 되고자 연수를 신청하였습니다. 아이의 진로를 정할 때,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아이들이 알고 있는 진로와 직업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양한 진로 정보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함께 직업에 관한 정보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교육 및 입시제도 변화에 대해 배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44982 사전 학습 차원에서 수강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a***

현재는 고학년을 가르치고 있지만 주변에 저학년 문맹교육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사전 학습 차원에서 수강했습니다.

44981 다양한 놀이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ju***

학기 초 공동체 세우기 활동 시간에 교실 및 강당놀이가 매번 고민 됐는데, 여러 가지 놀이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4980 나를 돌아보고, 우리를 살펴보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rl***

교사의 삶. 하나하나를 찬찬히 성찰하고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수업과 삶, 학생과 교사 등 다양한 측면에서 교사의 삶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 고뇌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혼자만 고민 하는 것이 아니라 교사 공동체가 얼마나 중요하고 활성화되어야하는지 필요성을 많이 느꼈습니다.

44979 PDC 연수룰 마치며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1h***

학급긍정훈육법에 관한 책도 읽어보며 관심을 갖게 된 PDC연수를 듣게 되어 이론과 병행된 학급 현장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학급회의를 시간이 없다고 1학년이 하기엔 너무 어리다며시도하지 않았었는데 꼭 해보려고 합니다.

책임 존중 능력 이 세가지를 생각하며, 실천하는 교실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는 교사되겠습니다.

44978 학습자 위주의 교육으로 나아가는 길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hu***

교단에서 혼자 열심히 떠들고 수업한 후 드는 아쉬움과 

수업을 듣지 못하는 학생을 애써 모른척하던 저의 모습에서의 반성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작은 실마리를 찾은 느낌입니다.

 

물론 이 연수가 모든 것을 해결해줄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출발점을 마련해줬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연수였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열심히 듣고 배웠습니다.

좋은 연수 준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44977 2022년 현재 우리 교육의 화두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1(15시간)-직무
de***

책을 먼저 구입했고, 연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듣고 그 내용을 책으로 정리하고 있는데, 2022년 우리 교육에서 이슈화 되는 주제들을 잘 정리하고 논의점을 알려줏는 연수인 것 같다. 

생각할 거리들이 많고, 연수 내용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어서 당장 적용할 수 있는 팁이 있는 연수는 아니지만 교육자로서 현재와 미래를 위해 어떤 마인드와 태도로 임해야 하는지를 고민해보게 되는 연수이다. 

44976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al***

모래알이 제 손을 빠져나가는 것처럼 안보이던 것들이 이제야 조금 보이는 느낌입니다.

이 좋은 연수를 제가 다 소화하지는 못하지만, 하나씩 실천해 보고자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44975 학생이 배움의 주체가 되는 미래교육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1(15시간)-직무
jo***

 

 

 

44974 학교의 수업 문화를 바꾸려면....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y***

사토 마나부 교수님 말씀처럼 학교가 바뀌려면 수업이 바뀌어야 하잖아요.

관리자가 된 입장에서 우리 학교의 선생님들께 어떻게 배움의 공동체 철학을 소개하고 수업을 공개해서 서로 토론하게 할 수 있을까 고민입니다. 과목이나 선생님에 따라서는 꼭히 책상배열을 'ㄷ'로 하지 않더라도 수업을 서로 공개하고 수업에 대해 서로 이야기 해 보는 것 만으로도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어렵습니다. 학부모 공개수업 하루 하는 것도 왜 한 시간만 하지 두 시간이나 하라고 하느냐며 불만을 터뜨리는 처지니....

자기도 평교사 때는 강의식 수업으로 일관했고 수업 공개 싫어한 입장이었으면서 관리자가 되고나니 우리더러 수업 공개하라고 하냐?는 비난도 예상됩니다.

손우정 교수님이나 배움의 공동체 지역 연구회의 훌륭한 선생님이라도 모셔서 특강 기회를 만들어야 하나...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