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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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94 | 연수를 듣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m*** | |
수업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면서 업무 등에 치여 등한시 한 것 같습니다. 새롭게 시작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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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93 | 희망의 씨앗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m*** | |
배움의 공동체를 통한 수업의 변화, 학교의 변화에 대한 실천적인 강의 감사합니다. 듣는동안 희망의 빛줄기가 보이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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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92 | 사고의 전환이 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a*** | |
이제까지 해온 모둠활동, 수업 협의회, 수업의 진행 등 많은 부분에 대해 이번 연수를 통해서 사고의 전환이 되었습니다. 3월이 되면 새롭게 만나는 학생들에게 배움의 공동체에서 배운 내용을 이제 어떻게 적용할까를 고민해봐야겠네요 학생들이 공유와 점핑을 통해 배움이 일어날 수 있도록 교사로서의 연찬과 자기계발에도 힘써야 함을 알게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를 받게 되어 기분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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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91 | 수업에서 진정성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o0*** | |
20년차 교사, 입시를 앞두고 있는 고3 아이들의 언어영역 전담교사, 많은 후배 선생님들에게 힘을 북돋아줘야 하는 위치에 서 있는 교사... 나 스스로가 수업에 변화를 갈망하던 중,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만나게 됐습니다. 시간을 쪼개 설레임으로 연수를 들었고, 연수 내용 중에 만난 수업이 제 수업에서도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수업에서 아이들과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수업을 통해 학생들 한 명 한 명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싶습니다. 이제 현장에 나가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실천하겠습니다. 벽에 부딪히면 다시 와서 복습을 통해 길을 찾곤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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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90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la*** | |
어서 빨리 개학하여 협동학습을 적용하여 학생들과 선생님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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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9 |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e*** | |
우연히 주변 선생님들을 통해 추천 받은 연수... 별 기대없이 시작한 연수는 교사로서의 내 정체성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난 과연 훌륭한 교사였던가? 노력하는 교사였던가? 나는 교사로서 전문성을 가지고 있었던가... 아이들이 문제라고 내 문제를 잊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정말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하였고 앞으로 나의 모습을 다잡아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근래 들었던 연수들 중 가장 마음을 흔들었던 연수였고 꼭 다른 선생님들께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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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8 |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bm*** | |
지난번에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는 연수 유익하게 잘 들었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좋은 연수였습니다. 조용히 시간내어 음미하면서 들어보고 새학기에 학생들에게 적용하면 좋은 내용은 별도로 메모해 가며 들었습니다. 평소 효과적인 협동학습에 대해 많이 궁금했었는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좋은 내용 많이 배웠습니다. 주변 친구교사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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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7 | 더 좋은 수업을 꿈꾸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u*** | |
연수를 무엇을 들을까 고민하던 차에, 교육청에서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신청해서 이수하면, 연수비를 교육청에서 내주겠다는 공문이 왔다. 선. 착. 순. 선생님들이 막...연수를 들으려면 선착순이라는 말에 사이트에 접속하시는데, 내 눈에 띈 건, 바로 김태현 선생님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이었다. 연수를 신청하고 며칠 지나선 후회를 좀 했다. ㅡ,ㅡ 모든 연수는 , 그리고 공부는 "직강"이 가장 좋다는 것을 깜빡 했다. ㅠ.ㅠ 원격연수를 제대로 듣기란, 쉽지가 않다. ㅠㅠ 그래도 방학하고, 아이들 저녁먹이고 씻고 재우고 난 뒤, 밤 시간을 이용해 좀 들었다. 가슴에 와 닿았던 이야기만 간단히 정리해 본다. 수업이 바뀌려면 자기의 맨살을 봐야한다. 수업을 보는 관점을 바꾸어야 한다. ㅡ비평적으로 수업보기 ㅡ배움을 중심으로 수업보기 ㅡ내면을 중심으로 수업보기 비평적으로수업보기 ; 수업을 예술로 봐야한다. 백석ㅡ수라 정호승ㅡ밥그릇 도종환ㅡ담쟁이 김지하ㅡ새봄3 교육이란 무언인가? - 학생을 향하는 것 - 학생을 떠올리는것 기억하는것, 그리고 그들에게 연민을 느끼며 함께 하는 것이다 주객전도 - 인터넷 하다 나를 잃는것 - 수업하다 학생을 잃는 것 내면중심으로 수업을 본다는 것 ㅡ교사의 내면적 두려움을 묻고 대화하고 끄집어내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교사의 흔들림을 줄이는 방법 ㅡ 수업의 닻 ㅡ 성찰일기 ㅡ 배움일기 ㅡ 수업일기 교육의 종말 ; 닐포스트 - 학생은 자율적인 존재다. - 법이 있어야 자유가 있다. - 축구경기가 재미있는 이유는 룰이 있기 때문이다. - 따라서 학생들에게 룰을 주고 자유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흔들린다. - 질서유지를 위해 단호함이 필요하다. - 깨진 유리창의 법칙 - 수업의 질서는 하나의 유리창이 깨지면서 점점 번져감 대화가 가장 좋은 몰입장치이다. 여백이 있는 수업에서 대화가 이루어진다. 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1. 여백이 필요하다. 2. 형태(시간)적 여백과 내용적 여백이 있어야함 3. . 끝까지 들어주어야 한다. . 기다려주어야 한다. . 공감해준다. 수업의 중심에 학생이 있으면 된다. 나를 위한 수업을 하면 막 하게 된다. 교사들은 이야기를 수집해야한다. 그 이야기들을 끌고와서 자기만의 교과지식이 쌓여야한다. 창의적은 수업은 교과의 영역의 경계가 없다. 봄봄ㅡ봄봄과 ucc연결 비언어를 써서 봄봄을 ucc로 제작 창의력이 길러지려면 표현의 시간을 가져야한다. 교사는 학생들이 이질적인 두 만남을 극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어야한다. 교사는 스스로 예술을 즐길 필요가 있음 좋은 예술작품을 보며 감정을 순화시키는 훈련을 해야 창의적인 표현을 할 수 있다. 좋은 수업내용은 결국 교사가 만든다. 교사의 역할에 따라 수업이 달라진다. 모든 교사들에게 유용하겠지만, 특히 국어교사에게 유용한 연수가 될 듯하다. 중요한 것은 언제나, '교사' 새로운 마음으로, 그리고 첫발령 받던 그 설렘으로 2013년에 만날 아이들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새학기 준비를 차근차근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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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6 |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u*** | |
연수를 들으며 나에 대해서.. 내가 어떤 교사인지에 대해 돌아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또한 배움의 공동체가 무엇인지 자세한 설명과 사례를 살펴보며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학교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해보고 싶고 좀 더 연구해보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듣게 되어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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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5 | 교실 내 교사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iw*** | |
입시 교육에서 효율성만 추구하며 교실 내 왕처럼 군림했던 내 모습을 반성하게 해준 연수. 다양한 학생들의 생각을 이끌어내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며 연수 종료 후에도 더 듣고 싶은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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