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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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44 | 연수를 마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ji*** | |
새로움을 기대하고 연수를 들었습니다. 좋다는 프로그램을, 방법을 끌어오는 것이 아니라 함께 고민하고, 의논하고, 만들어 가는 길이 녹록치 않음을 보았습니다. 학교 문제를 교사 개인의 노력과 책임으로만 내몰았을 때 절망을 느꼈지만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나간다면 변화의 물줄기가 유유히 흘러나갈 것을 기대합니다. 교육철학과 학교 문화와 조직에 대해, 평소에 내가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봤었는지에 대해 성찰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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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43 | 동굴을 빠져 나온 죄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r0*** | |
본 연수를 통해 주류가 어떻게 '객관'을 입고 우리 삶의 전반을 '나도 모르게' 움직이고 있는지, 특히 '교육'의 문제를 특정한 방향으로만 보도록 하는지 생각하게 된다. 영화 '매트릭스'의 생각처럼 '디자인 된' 교육에 대한 시선, 인간에 대한 시선에 물음을 던지게 한다. 이렇게 다시 조명된 새로운 비고츠키를 알게 되어 참 다행이다. 그를 다시 새롭게 불러와 준 사회문화심리학과 박동섭 교수님께도 감사드린다. 하지만, "왜? 누구를 향해? 무엇 때문에?"로 시작할 '불편해지기'를 내가 실천할 수 있을까... 나도 모르게 디자인대로 되어지는 것을 알아차리는 일도, 그 의도를 감지하면서 기꺼이 반항하는 일도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악'을 실천하지 않도록 해 준, 적어도 나의 판단의 체에 걸러진 불행한 아이들을 처음부터 되돌아보게 해 준 '비고츠키'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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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42 | 연수의 목적은 듣는 것이 다가 아닌 것 같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lg*** | |
2013년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다른 교사들이 내게 가르쳐준 아이들과 소통하는 방법. 이제, 내것이 되도록 실천하는 것만이 최선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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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41 | 혁신학교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en*** | |
여러 학교에서 시도하지 못하는 여러가지 교육 내용을 시작하는 방법을 배웠고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앞으로 적용시켜 볼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적용시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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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40 | 나를 다시 뒤돌아 보게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h*** | |
타성에 젖어 학생들에게 지식만을 주입시키려고 하지 않았나하고 많은 반성을 합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항상 고민하고 했던 문제들을 실타래가 하나씩 풀어가는 시원한 느낌. 2013년 한해를 급하지 않게 차근차근 나아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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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9 | 연수 잘 받았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a*** | |
학습부진에 대한 좋은 이야기 덕분에 좀 더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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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8 | 다시 생각할 기회를 가져다 준 연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aj*** | |
나도 모르는 사이에 주류 심리학의 학습에 묶여 있는 나를 발견하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능력은 중요하지 않다는 부분을 들으면서 수업 시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주지는 않았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연수의 내용 중 '하고 은 것이 있다.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자 그럼 그것을 시작해볼까?' 라는 부분처럼 새로운 학기 새로운 마음으로 아이들과의 관계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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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7 | 협동학습 최고의 연수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ma*** | |
그동안 여러 연수가 있었지만 많은 도움을 주는 연수입니다. 그동안의 체험들이 잘 정리되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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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6 | 나를 위한 강의~감사합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es*** | |
참 반갑고 고마운 강의였다. 감탄할 정도로 내 오랜 의문들을 하나씩 건져올려 명쾌하게 풀어주셔서 강의를 듣는 내내 진지하고 행복했다. 더구나 놀라운 것은 얼기설기 내 생각들을 지지해 주던 감명깊었던 책들이나 영화들이 모두 그대로 인용되며, 헤쳐모여 형태로 다시 정렬시켜 주신 느낌...ㅎㅎ 아군을 만난 느낌..더구나 내게 힘을 주는 희망을 주는 아군.. 학교에서 많이 힘들고 가슴아픈 것은 지금 이 현실이 교사인 내게 버거울진대 아이들에게는 어떨 것인가 하는 것이며, 20년이 지나도 크게 달라지지 않은 학교, 그 속에서 내가 어떤 비젼과 희망으로 아이들 앞에 서야 하는가 하는 것이었다. 발버둥치며 지난 몇 년동안 헤매는 동안 내가 선택한 방향들이 많이 틀리진 않았다는 확인을 받아서 더 고마웠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다. 체념한 것들이 너무 많다. 푸념만 늘어놓으며 살아온게 아닌지 반성도 많이 된다. 희망을 이야기하는 교사가 되고 싶은데.. 여전히 길은 멀다. 하지만 덕분에 가슴훈훈하게 힘을 얻고 또 기꺼이 일어나 길을 갈 수 있을 듯 하다. 박동섭교수님께 감사를~ 그리고 에듀니티, 파이팅~^^ 참! 우리학교 같이 듣는 선생님들, 함께하니 든든하고 좋네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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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5 | 패러다임의 전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u*** | |
수업 평가의 패러다임의 전환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동안의 수업비평이 교사의 가르침이나 수업 기술에 초점을 맞춰 하다보니 교사들이 서로 안 하겠다고 하고, 신규교사에게 떠 밀려간 경우도 많았었지요. 자기수업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과정이란 합의가 자발적으로 생겨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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