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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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4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se*** | |
법륜스님의 말씀 중 선생님이 아이들의 희망이라는 말씀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내 마음에 정화가 되어 다시 한번 깨끗한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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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3 | 30강을 들으면서 반성하게 됩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k*** | |
좀 더 노력하는 교사가 좀 더 아이들을 이해하는 교사가 좀 더 주변 선생님들을 헤아리는 교사가 되어야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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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2 | 비고츠키로 교육 이해하기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ec*** | |
작금의 학교 현장은 혼란기다. 이 혼란기를 넘어설 수 있는 유일한 방안으로 제시되는 것이 비고츠키다. 이데 이번 연수로 인해 현재까지의 비고츠키 이론의 오해되는 자본의 마름이된 교육행정가와 정치 집행인들의 손에 휘둘린 교육이론의 오류 부분을 바로 잡고, 교육 공감 모두가 제대로 비고츠키에 대해 배우게 된 좋은 기회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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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1 |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 - 가슴이 따뜻한 수업을 위한 또 하나의 계기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gh*** | |
직무연수중 제목이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제목이 신선하고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스마트 러닝도 관계와 소통의 도구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수업을 위한 또 하나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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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0 | 연수 굉장히 좋았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aw*** | |
2년 전에 다른 연수를 듣고 학교 동료교사와 수업연구모임을 만들었었습니다. 행정업무 폭주에 생활지도가 안되는 아이들, 시간부족 등 여러가지 이유로 결국 얼마 가지 못했습니다. 그때 별 성과도 없이 흐지부지됐던 게 늘 굉장히 아쉬웠는데 이번 연수 듣고 그때의 아쉬움을 일부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을 바라보는 관점부터 어떻게 수업을 디자인할 것인지, 그리고 결국 좋은 수업을 위해서 교사는 스스로의 신념을 세워야 한다는 이야기들은 그동안 머릿속에서 이름도 없이 떠돌던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결국 내가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동료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기도 했구요. 김선생님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가 저의 교사생활의 중요한 성장판이 된 듯합니다. 맛깔스런 입담과 시원시원한 목소리가 귀에 쏙쏙! 재미있고 유쾌하면서도 줄거리가 탄탄한 연수 정말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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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69 | 연수를 마치면서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pk*** | |
지난 일년 동안 학교를 옮긴 후 모처럼 담임을 하게 되어 맘먹고 잘해보고 싶었지만 날마다 힘들고 지친다는 말을 하면서 보내면서 아이들과 소통을 하지 못하고 답답해하던 차에 동료 선생님께서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알려주신 행복한 연수원을 접하고 연수를 마치면서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한 자신감이 조금은 생기는 듯 합니다. 강의 내용처럼 '과거는 용서하고 현재는 사랑하며 미래는 소망하자'를 마음 속에 새기면서 생활하다 보면 올 한해는 좀 더 행복질 거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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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68 | 존경스러운 선생님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sn*** | |
처음 제목을 보고 ICT활용능력을 키우는 연수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연수를 들으며, 단순한 프로그램 활용법보다는 강의를 하시는 선생님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학급 운영이나 수업 실제의 팁들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동영상 다운 받고 편집하기 등 많은 내용을 하나씩 따라하느라 정신이 없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들의 학생들에 대한 사랑, 학생들과 소통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신 수고가 고스란히 전해져서 참 좋았습니다. 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도 되었구요. 연수에서 강의를 진행해 주셨던 선생님들,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새 학기에는 선생님들을 흉내라도 내려는 시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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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67 | 교사가 전문가로 거듭나기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ya*** | |
교사는 전문가는 아니다. 교육공동체로서 함께 하면서 성장해 나갈 때 교사는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말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수석교사로서 단위학교에서 선생님들과 학습공동체를 만들어 활동할 수 있도록 해준 멋진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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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66 | 감사합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mi*** | |
수업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교사의 의도와 맥락을 중심으로 보는 비평적 관점도 좋았지만 학생을 중심으로 보는 배움의 관점이 더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수업을 하면서 학생들에게 배움이 일어났는가, 보다는 마치 그 시간의 의무처럼 수업 진도를 나가는 것에만 급급한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봅니다. 많이 반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예술로 보는 관점도 정말 좋았습니다. 뒤샹의 '샘'이 숨은 의미가 있기 때문에 '변기'가 예술이 되듯이 수업을 이루는 것들에 의미를 부여하면 그 수업이 얼마나 새롭고 즐거우며 행복한 것이 되겟습니까. 늘 수업을 바라볼 때 객관적인 틀의 체크리스트 문화에서 벗어나지 못하였는데, 용기를 가져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연수 내내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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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65 | 연수 잘 받았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e*** | |
학습부진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새 학기에 맞이하는 아이들에게도 도움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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