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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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4 | 너무 좋은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fp*** | |
초등학교 고학년을 하는데 적절한 연수였고 학교에 요즘 ADHD가 많은데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막막할때가 많았다. 어떻게 해야 할지 조금은 알게 되었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 특히 요즘 상처받고 열정이 없어지는 나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시간을 보내면 퇴근을 늘 기다리고 교실에 들어가기 꺼리는 교사가 될 거라고 여겼다. 어떻게 하면 상처를 덜 받고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정말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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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3 | 교직생활의 등불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w*** | |
작년 9월에 신규 발령을 받아서 어떻게 교직생활을 해나갈 지 걱정이 많았지만 서점에서 배움의 공동체 도서를 읽고 나서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하루 연수를 들으면서 제 생각이 커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뜻깊고 의미있는 연수였고 또 교직생활에서 배움의 공동체 철학을 가지고 생활해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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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2 | 철학으로 회귀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ok*** | |
비고츠키 꽤 어려운 내용인데 박동섭 교수님이 쉽게 차근차근 잘 풀어내시네요. 주류 심리학과 상담에 대해 고민했던 부분에 대한 위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차근히 복습해야 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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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1 | 함께 배우며 자라나는 수업을 꿈꾸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re*** | |
사랑을 한다고 해도 그것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면 상대가 알 수가 없구나 하고 느낀 적이 많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한다고 내 힘껏 노력하고 있지만 내 노력으로만 끝날 뿐 헛되었구나 아이들은 모르는구나 슬펐던 때가 많습니다. 내 사랑은 짝사랑으로 끝날 것인가 하고...... 대부분 학생들이 좋아하는 수업을 하시는 선생님들이 참으로 부러웠습니다. 김태현 선생님이 학생들이 좋아하는 수업을 하실 뿐 아니라 거기에 '의미', '배움'까지 학생들에게 주시니 더욱 부럽습니다. 그런데, 그런 김태현 선생님이 그렇게 수업을 하실 수 있는 과정과 방법을 알려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더구나 다른 선생님의 수업을 보여주기 위해서 더 힘든 역경이 많으셨을 텐데도 보여 주셔서 정말 산 교육이 되었습니다. 저도 함께 배우고 자라나는 제 오랜 꿈을 위해 다시 한 번 힘낼 수 있는 좋은 비계가 되었던 수업이었습니다. 또 다른 선생님들도 같이 아파하고 같이 노력하시는구나 알 수 있었던 공유가 정말 힘이 되었습니다. 학원 강사가 아니라 선생님이라 누릴 수 있는 행복 같습니다. 김태현 선생님. 고맙습니다. 주 안에서 새해도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도 발전하시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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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0 | 사례와 해결책 제시가 좋았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fi*** | |
실제사례를 공유하고 문제 해결을 고민하게하고 바람직한 문제해결책을 제시하는 이 연수과정이 교사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례를 통해 가해와 피해학생들의 심리를 알수 있어 좋았으며, 가해와 피해학생 모두가 전문상담기관을 통해 치유를 반드시해야 재발방지가되며 교사의 객관적 관찰과 역할의 중요함을 깨달았으며 사후지도가 중요하며 전담기구의 도움을 받도록하는 것도 중요함을 이연수를 통해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러한 연수 프로그램을 형성해 주신 에듀니티 연수 담당자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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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9 | 교사로서 나의 삶을 성찰하고 힘을 얻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i*** | |
나는 15년차 교사. 이번 겨울방학은 교사로서 나의 삶에 있어 큰 전환점이 되는 시간이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연수를 받기 전에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진행하는 '책, 생각 나눔을 통한 교사의 삶 성찰'이라는 연수를 받았다. '어떻게 아이들을 사랑해야 하는가, 선생이란 무엇인가, 영혼을 깨우는 책읽기'의 내용을 통해 가슴을 후벼파는 고통도 있었지만 큰 배움을 얻었다. 그런 시간을 보낸 나에게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연수는 내 인생의 방향에 구체적인 지침이 되어주는 그런 연수였다. 사실 원격연수에 대한 신뢰가 없었다. 하지만 강의목차를 보면서 목차제목들이 나의 고민, 나의 이야기인 것만 같아 몇 년만에 원격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다. 우와~! 1강부터 나의 몰입을 가져온 연수가 시작되었다. 매 강의마다 내 마음을 울리며 한 강의, 한 강의에 이렇게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드는 강사님의 진솔함과 통찰력, 그리고 동영상 속에 함께 자리를 해준 선생님들... 그런 분들이 계셨기에 원격연수가 살아숨쉴 수 있다는 걸 알았다. 현장연수의 느낌이 생생하게 전달되는 원격연수라고나 할까... 연수를 듣는 동안 동기샘들을 만나면서 이 연수를 강추하였다. 많은 교사들이 이 연수를 듣게 된다면 아이들도, 교사들도 더 힘들지 않고 희망을 만들 수 있겠다는 기대감 때문이었다. 연수를 통해 나에게 나타난 가장 큰 변화는? 첫번째는, 무엇보다도 12월만 하더라도 '내년에 저 녀석들 담임을 안해야할 텐데' 라고 생각했던 것이 '내가 그 아이들에게 잘못한 게 많구나. 담임이 되어 다시 만난다면 그들에게 꼭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바뀐 점이다. 두번째는, 매 강의 내용이 소중하지만 오랫동안 내 마음에 남아있는 것은 문제가 있는 아이들이 아니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라는 관점이다. 문제(?)있는 아이들 때문에 지도하느라 힘들고 상처받았다고 생각했던 나는 빨리 퇴근을 하고 싶고 방학을 기다리는 교사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내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거라면 교사로서 내 삶은 좀 더 의미있고 풍요롭고 무엇보다도 나의 자아실현에도 한발짝 다가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행복한 교실 희망의 심리학' 연수는 나에게 성찰과 재충전의 시간을 주었고, 새학년 새학기가 되기 전에 튼튼하고 따뜻한 마음의 근육을 키워 앞으로 만나게 아이들이 두렵지 않고 이전보다 제대로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었다. 이런 연수를 들을 수 있어 김현수 선생님, 에듀니티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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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8 | 보는 관점을 바꾸고 보니 참 재미있어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do*** | |
같은 현상을 보고도 마음에 따라 다르게 느낀다는 것을 듣고 재미있었습니다. 똑같이 물을 쏟았는데도 내가 잘못 놔두어서 쏟으면 미안하고 상대가 잘못 놔두면 반대로 화를 내게도 된다는 사실입니다. 단순한 이치도 마음에 따라서 이해를 하여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보니 참 명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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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7 | 나를 돌아보는 계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se*** | |
가족, 동료, 학교에서 만나는 아이들과의 갈등으로 마음이 불편했던 요즘, 이번 연수는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만들어준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나를 돌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화'의 근원적인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았습니다.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이 나와 다를 수 있다고 머리로는 이해하면서도 막상 부딪히면 자기 중심적으로 돌아서는 자신을 자책하기도 했습니다. 미래에 나를 저당잡히지 말고 '지금'을 소중히 여기면서, 행복을 괴로움으로 착각하지 말고 살라는 스님의 말씀이 저를 계속 따라다닙니다. 뭐니뭐니해도 생각만 하지 말고 즉각 실천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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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6 | 인간다운 삶을 위하여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ls*** | |
학습과 학생이전에 사람이 먼저다. 마지막으로 기억에 남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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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5 | 배움과 가르침에 대하여 생각하게 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ks*** | |
교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확인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단순한 수업에 대한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연수가 아니라 가르침에 대한 철학을 갖고 수업에 임하는 것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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