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5954 배움이 있는 수업! - 많이 반성이 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l***

교사생활 10여년 하면서 학생들과 함께하기 위해 여러 노력을 해 왔지만 요즘처럼 수업이 힘들고 어려운 적이 없습니다.
특히 사토마나부 교수의 책 제목처럼 '배움으로부터 도피'하는 아이들(무기력한 아이들, 산만한 아이들, 떠드는 아이들) 속에서 생활하면서 '내가 교사 생활을 이렇게 해도 좋은가?'라는 실존적 질문까지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된 배움을 주지 못하는 수업의 책임을 교사인 저에게서 찾지 않고 아이들에게서만 찾았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받으면서 이러한 저의 문제를 해결할 어떤 실마리, 가능성을 엿보게 됩니다. 학생들이 활동하고, 협동하고, 표현하면서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수업에 대한 꿈을 꾸어봅니다.
물론 실천의 과정에서 또 다른 벽에 부딪히겠지만, 그래도 나의 수업을 바꾸고, 동료와 함께하고, 학교 전체를 배움의 공동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보고자 합니다. 이번 방학에는 먼저 공유와 점프가 있는 활동지를 만들어보는 일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이러한 수업의 변화에 대한 희망과 배움이 있는 수업에 대한 가능성을 배울 수 있는 연수가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5953 나를 돌이켜보게 한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p***

지난해 나를 무척이나 힘들게 했던 아이들이 생각났습니다. 내가 괴로웠던 만큼 아이들도 괴로웠을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새학기에는 좀더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야 겠습니다.
5952 지난 한 해동안 제 모습을 돌아보게끔 하는 시원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t***

지난 한 해동안 저의 모습을 명확하게 볼 수 있도록
하는 연수였습니다.

어쩌면, 내 모습과 똑같지~ 공감을 이끌어내면서
새롭게 만날 아이들과 어떻게 해야할지를
고민해보고 계획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쉽게 변하지는 않겠지만,
기대가 됩니다.
5951 다음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ad***

매 시간 연수를 마치고 나면 다음 내용이 기다려집니다.
때마침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효자손 같은 연수입니다.
5950 위기단계에 있던 나에게..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la***

신규입니다...
6학년 담임을 맡고 힘들어 했던 나에게 큰 도움이 되고 위안이 되는
강의였습니다^^감사합니다.
5949 새로운 것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pe***

교직경력 13년, 워낙 고민하며 체계 세우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이제 나만의 학급경영 방법이나 학습지도 방법이 생기고 그것에 나름 만족하며 지내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학급운영과 관련된 강의를 들어야겠다는 필요성을 그다지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동료 선생님이 적극 추천하여 반강제적으로 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
그러나 막상 강의를 듣다보니 나의 교육관이나 인생관, 아동관과 잘 맞는 유익하고 좋은 강의였습니다. 무엇보다 강사 선생님의 교직경력이 나와 비슷한데... 그 분이 얼마나 많은 선생님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고 있는가에 도전을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강의 중에 나온 애니어그램 내용은 늘 배우고 싶었던 부분이었고, 앞으로 무엇을 더 공부해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강의였습니다.
강의 내용이 다소 많아 나중에는 진도를 맞추느라 제대로 듣지 못한 내용이 있어 두고두고 들을 예정입니다.
좋은 강의를 준비하여 많은 선생님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강사님께 감사하고,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5948 교사로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해준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lo***

동료교사로부터 추천을 받아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원격 연수는 너무 바쁘거나 힘들면 클릭 위주로 수강을 하기도 했는데 이 연수는 너무 유익해서 집중해서 듣지 않을 수가 없더라고요. 여러 선생님들께도 추천합니다^^
5947 교사의 상처가 치료되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ch***

교사의 상처가 치료되는 연수였습니다, 특히 학생들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었고 생활지도 및 학습지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교사로서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5946 진로교육에 대하여 새롭게 알게 된 좋은 연수였습니다.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im***

그 동안 진로교육에 대하여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림을 그리듯이 머리속에 잘 정리될 수 있도록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진로교육이 정말 중요하고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에게 매우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인식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진로교육을 위해 진로와 관련된 내용이나 직업관련 신문기사와 인터넷 자료들을 수집하고 시대변화에 관심을 가지며 학생들에게 새로운 정보들을 제공해 주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를 제공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5945 정말 좋은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wh***

이번 연수처럼 지루하지 않은 연수도 드문 것 같습니다.
공감도 많이 되고...교사로서의 자세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