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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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59 |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었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a*** | |
이번 연수로 아이들의 심리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었으며, 아이들의 결핍을 채워주는 교사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유익한 연수 다른 선생님들께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내일은 더 행복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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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58 | 교실에서 돌봄의 체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wh*** | |
주변에 다양한 협력기관 지원기관이 있습니다. 혼자서만 고민하지 말고 여러 기관과 협력하면 교사와 학생 모두 상처를 덜 받으며 치유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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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57 | 안녕들 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희망 찬 대답을 하기까지...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se*** | |
현장 연수를 통해 다른 선생님들 보다 먼저 지니샘 연수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함께 공부하면서 많이 행복했고 이제 우리 반도 행복한 교실로 만들 수 있겠구나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2013년을 시작했습니다.... 만.... 언제나 위기는 찾아온다는 것을 또 다시 느낀 해였습니다. 지니샘을 통해 배운 것들이 머릿 속에서 전부 사라져버린 채 현실문제해결에 급급해서 하루살이로 살았네요. 저에게는 행복철학도 있고 그 것을 더 잘 활용할 방법(수단)도 있고 함께 고민을 나눌 동료 선생님도 있는데... 혼자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에 갇혀 울타리 속에 웅크리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원격연수를 다시 들으며 갇혀있던 울타리 밖으로 나왔습니다. 속이 시원합니다. 새삼 처음 공부하는 내용처럼 들리는 것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복습, 반복의 중요성을 늘 강조하면서도 저는 잊어 버리고 있었어요. 역시 공부가 살 길입니다. 그 많은 것들을 늘 받기만 하고 제대로 쓰지 못해 마음 한켠에 죄송함을 두고 지냈습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꺼내볼 수 있음에 감사하며 또 힘을 내봅니다. 역시 에 답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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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56 | 체벌보다 무서운 것이 상담과 만남이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wh*** | |
체벌은 근본적인 것을 변화시키지는 못한다. 아이들에게 수치심을 느끼게 할 뿐이며, 반성이 아닌 증오심을 느끼게 할 뿐이다.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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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55 | 냉소와 미움에서 관심과 사랑으로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wh*** | |
사랑의 반대말은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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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54 | 배움이 있는 수업! - 많이 반성이 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l*** | |
교사생활 10여년 하면서 학생들과 함께하기 위해 여러 노력을 해 왔지만 요즘처럼 수업이 힘들고 어려운 적이 없습니다. 특히 사토마나부 교수의 책 제목처럼 '배움으로부터 도피'하는 아이들(무기력한 아이들, 산만한 아이들, 떠드는 아이들) 속에서 생활하면서 '내가 교사 생활을 이렇게 해도 좋은가?'라는 실존적 질문까지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된 배움을 주지 못하는 수업의 책임을 교사인 저에게서 찾지 않고 아이들에게서만 찾았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받으면서 이러한 저의 문제를 해결할 어떤 실마리, 가능성을 엿보게 됩니다. 학생들이 활동하고, 협동하고, 표현하면서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수업에 대한 꿈을 꾸어봅니다. 물론 실천의 과정에서 또 다른 벽에 부딪히겠지만, 그래도 나의 수업을 바꾸고, 동료와 함께하고, 학교 전체를 배움의 공동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보고자 합니다. 이번 방학에는 먼저 공유와 점프가 있는 활동지를 만들어보는 일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이러한 수업의 변화에 대한 희망과 배움이 있는 수업에 대한 가능성을 배울 수 있는 연수가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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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53 | 나를 돌이켜보게 한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pp*** | |
지난해 나를 무척이나 힘들게 했던 아이들이 생각났습니다. 내가 괴로웠던 만큼 아이들도 괴로웠을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새학기에는 좀더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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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52 | 지난 한 해동안 제 모습을 돌아보게끔 하는 시원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t*** | |
지난 한 해동안 저의 모습을 명확하게 볼 수 있도록 하는 연수였습니다. 어쩌면, 내 모습과 똑같지~ 공감을 이끌어내면서 새롭게 만날 아이들과 어떻게 해야할지를 고민해보고 계획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쉽게 변하지는 않겠지만,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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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51 | 다음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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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시간 연수를 마치고 나면 다음 내용이 기다려집니다. 때마침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효자손 같은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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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50 | 위기단계에 있던 나에게..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la*** | |
신규입니다... 6학년 담임을 맡고 힘들어 했던 나에게 큰 도움이 되고 위안이 되는 강의였습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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