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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8861 일찍 연수를 받았더라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ki***

학생지도 때문에 참 힘든 한해였다. 친구 괴롭히기, 이르기가 생활화 된 서로 배려하지 않는 학생들과 1년은 교직 생활에서 최고로 힘든, 교직에 회의를 느끼는 해였습니다.
사회적 기술은 의도적으로 가르쳐야 한다는 말에 많이 공감했습니다. 단순히 말로 해서는 습관화 되기 어렵고 의도적으로 지도하고 연습하여 습관화시켜야한다는 이 연수를 예전에 들었었다면 덜 힘들었을 것입니다. 사회적 배려를 의도적으로 지도하고 연습시켜 습관화 되도록하며 협동학습모형을 수업에 적용시켜 모두가 즐거운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8860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교사가 행복한 수업! 거꾸로 교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자율
hk***

나는 정말 열심히 가르치는데 아이들이 듣지 않아서 아이들에게 화를 내던 내 모습이, 아이들 탓을 하던 내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새학기 아이들 스스로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교실을 만들 준비를 이 방학에 해보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8859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자율
yu***

고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와서 도덕 수업을 하면서 아직도 많이 내려놓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고 살았다.

이제 학습자가 중심이 되는 배움을 위해 또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게 되었다.


8858 플레이 버튼 색 때문에 안 보여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a***

연수후기는 아닙니다. 연수를 듣다가 잠시 멈추었다가 플레이를 하면 플레이 뒷부분의 배경도 흰색이고 버튼색도 흰색이라 처음에 찾는데 당황했습니다.배경색을 바꾸던지 플레이 색 자체를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8857 교수학습을 위한 지도 방법과 학생과 교사가 행복한 학교만들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kt***

교수학습 방법 개선을 위한 지식의 습득보다는 혁신학교의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행복하고 즐겁게 생활을 하게 될 까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강의가 많아 학생지도 및 업무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닏..
8856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j***

배움공동체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대학을 다니고 있는 학생들이 실습과정에서 다양하게 실천할 기회를 제공하고 일선교사에게 연수 기회를 많이 주었으면 합니다.
8855 점프가 있는 배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j***

배움공동체 수업은 중등학교에서 시도하여 성공할 수 있는 여지가 더 높은 것 같아요. 더 많은 과목으로 초등에서 선뜻 시도하기에 시행착오가 너무 많을 것 같아요. 많은 시간에 걸쳐서 시도하여 공유하고 점핑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지금이 방학이라는 것이 아쉽군요.
마음은 벌써 학교로 달려가 아이들에게 시도해보고 싶군요.
8854 도전! 거꾸로교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자율
ld***

거꾸로 교실 강의에서 미찾샘들의 고민과 경험을 들으면서 처음 수업을 들으며 가졌던 고민이나 의문점을 해결할 수 있었고 두려움이 앞섰는데 연수를 마치고 나니 도전해보아야겠다는 욕심이 생겼다. 늘 아이들보고 너희들은 오늘 시장구경왔니? 왜 다른 사람 공부하는 것 구경만 하니! 선생님이 공부하는 것이 아니고 너희가 해야해. 라고 말하면서 주도권을 아이들에게 넘겨주지 않았던 것이 미안하고 부끄러웠다.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면 해보라던 미찾샘 말처럼 해보고 후회를 하더라도 해야겠다. 정말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8853 고학년을 하다보니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wo***

토론이란 것이 참 필요한 공부더란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 면에서 토론을 활용하는 제대로 된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8852 저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lj***

협동학습에 관한 책을 읽고 협동학습 구조만 넣어 수업해 보았으니, 당연히 실패할 수 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이 연수를 보면서 느꼈습니다. 아이들을 위하려는 마음은 컸지만, 마음만 앞섰네요. 이 연수를 보면서 좀 더 체계적으로 차근차근 접근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협동학습의 철학부터 다양한 구조를 세심하게 알려 주시고,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의 조언, 지도안 쓰는 방법까지... 연수를 알차게 만들어 주셔서 정말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내 수업을 공개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주변 선생님들과의 협력을 통해 올 한 해 협동학습을 제대로 해 보고 싶습니다. 물론 보상 문제부터 모두 세우기, 학급 세우기, 사회적 기술 훈련은 어떻게 해야 할지.. 내가 이것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을지 좀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노력하고 싶습니다. 협동적 배움이 실천되는 교실이 된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