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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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26 | 함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kl*** | |
동료교사의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옆에서 손을 잡고 수업에 대한 방안을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 가는 든든한 친구를 만난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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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25 | 연수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ns*** | |
관찰에 평가를 넣지 않는 것만으로도 훨씬 상대방을 화나게 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는 관찰속에 평가가 항상 들어가는 것 같다. 객관적인 관찰을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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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24 | 연수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ns*** | |
비폭력대화 연수는 짧게 짧게 들은적이 있고 비폭력대화책은 매우 공감하면서 읽었다. 대화의 방식에 따라 상대방과의 관계가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잘 알고 있기에 조심하려고 하지만 쉽지가 않다. 특히나 아이들과 만날때 즉흥적인 아이들의 말에 비폭력적 대화를 이끌어내기란 정말 어려운 것 같다. 하지만 이런 대화 습관이 우리의 관계를 더욱 회복시켜주리란 확신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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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23 | 연수 추천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na*** | |
이 연수를 들으며 그동안 나는 왜 피해자의 회복을 위한 노력을 충분히 하지 못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피해가 발생하면 가해자를 혼내고 같은 일이 재발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피해를 당해 아픈 아이들의 마음을 충분히 위로해주고 회복시켜주는 것은 깊이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다.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게해준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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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22 | 멋진 연수 강력 추천합니다.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
ya*** | |
여기저기서 토론연수를 받았었는데 이영근샘의 연주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학급운영과 연관지어 토론문화를 익히고 수업상황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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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21 | 추천하고싶은 연수입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w*** | |
연수를 받는 동안 내내 배움과 사랑하는 제자들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혁신학교에 근무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가고 있는 중이지만 이제 조금씩 앞을 내다보며 걸어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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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20 | ict 연수 후기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sy*** | |
ict 활용을 알짜만 모아놓은 명품 강의입니다. 실제 교직 생활에서 꼭 필요한 내용들만 모아 놓은 연수라 이런 연수를 왜 이제야 들었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게 만드네요. 웹사이트 관련 내용시 회원가입하는 내용까지 들어 있어 너무 무리하게 자세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였지만, 실제 사용 영상을 보며 강사님들의 쉬운 설명을 듣고 있노라면, 작은 아쉬움은 금세 잊혀지는 좋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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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9 | 연수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ns*** | |
작은 성공이 도시를 변화시키는 모델.. 정말 감동적이다. 우리는 항상 누군가가 지원해주고 방향을 정해줘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던 것 같다. 작은 학교의 실천이 도시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단위학교의 실천을 위한 큰 힘이 될 것 같다. 그리고 회복적 정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패러다임이라는 것이 더 의미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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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8 | 알차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이영권 박사와 함께하는 미래 설계 : 교사! 행복과 성공을 디자인하다-직무 |
lj*** | |
20강 모두가 나 자신의 미래의 삶에 대한 재조명 및 미래 세계를 준비하는 우리 제자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아주 알차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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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7 | 연수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ns*** | |
정의란 피해의 회복을 구현하는 것이라는 말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정의는 법에 의해 구현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도 지금까지 생각해보지 못한 것을 생각하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직면을 통한 갈등의 해결의 과정을 실제로 경험해보지 않아서 아이들이 진심으로 이야기하게 될지가 걱정이 된다. 자칫 잘못해서 문제를 더 악화시키는 것은 아닐지 걱정으로 쉽게 실천하게 되지 않을 것 같다. 교사가 어떤 실천을 할 수 있는 것은 자신감과 확신이 꼭 있어야 한다. 좀 더 강의를 생각하며 들어야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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