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49637 영화를 통한 나의 삶을 살피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su***

흥미와 재미 위주의 영화를 선택하여 학기말 주간에 틀어 주었는데 교과와 연계하여 감동적인 장면과 기억에 남는 대사와 장면을 아이들이 스스로 말하게 하면 아이들과 교사 모두 배움이 일어나고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49636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s***

학생들의 언어적, 비언어적 폭력성이 높아지고, 학생들간 갈등과 학교에서의 구성간의 갈등, 학부모들과의 갈등 등 해결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하는 바
이번 연수를 통해 회복적 생활교육을 통한 학생들의 정서함양, 교원들의 인성교육 능력 함양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49635 원어민 영어 해석법의 핵심포인트
ARROW ENGLISH-직무
ho***

원어민 영어 해석법의 핵심포인트는 영어문장을 원어민들이 말하는 순서대로 글을 쓴 순서대로 이해해야 한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그것은 우리가 기존 하던 문법 영어의 방식을 버려야 한다는 말이다. 말이란 것은 결국, 내가 눈 앞에 보는 상황, 머리속에 떠 올리는 상황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생각해야 겠다.
49634 학습 부진을 넘어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r***

학습 부진에 처해 있는 우리 반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그 부진의 늪을 탈출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이 연수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을 시키는 것이 바른 길인지 알게 되었다. 특히 국어와 수학 부진아들이 쉽게 포기하는 이유를 앎으로써 그들의 입장이 돼서 가르칠 수 있게 되었다.
49633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ja***

마을교육공동체를 운영하는 학교에 처음 전입해와서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해서 모르는게 많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마을교육공동체를 더욱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과정을 제공하기 위해 함게 노력하고 함께 성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49632 연수 후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jh***

연수를 통해 학교 교육이 교실 안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역과 마을, 학부모, 지자체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는 점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연결되어야 한다는 관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교육과정과 지역 자원을 연계하고, 학교와 마을이 협력할 때 아이들의 배움이 더욱 살아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실천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49631 연수 후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jh***

연수를 통해 교사의 상처와 소진을 개인의 약점이 아니라 돌봄이 필요한 신호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문제행동을 하는 학생을 단순히 지도 대상이 아닌 어려움을 표현하는 존재로 바라보아야 한다는 점이 깊이 남았습니다. 교사의 행복과 회복이 곧 학생과의 관계를 바꾸고 교실의 분위기를 살린다는 사실도 다시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저 자신을 먼저 돌보며, 학생의 마음을 듣고 희망을 전하는 교사가 되도록 실천하겠습니다.
49630 연수 후기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pe***

이번 연수는 그림책이 단순한 읽기 도구를 넘어,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독특한 예술 장르임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현대 그림책의 시초부터 리얼리즘, 옛이야기 재구성 등 다양한 장르를 살펴보며 아이들의 심리적 내면을 다독이는 그림책의 힘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글과 그림의 상호보완적 관계인 협응과 확장 개념을 통해 교실에서 아이들과 더 풍성하게 소통할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정답을 찾는 독서가 아닌, 독자의 권리를 존중하며 삶의 가치를 나누는 따뜻한 학급 운영을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수업의 질을 높여준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49629 연수 후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pe***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의 상처와 소진, 그리고 학생의 문제행동을 새로운 시선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학생을 훈육의 대상이 아니라 어려움을 겪는 존재로 바라보는 관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교사 자신을 돌보는 일이 곧 학생과의 관계 회복으로 이어진다는 점도 크게 공감했습니다. 앞으로는 더 따뜻한 공감과 성찰로 교실 안에서 희망을 실천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49628 유익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ch***

학생들에게 활동의 주도권이 아니라 배움의 주도권을 주어 스스로 같이 배우게 하는 수업이 거꾸로 수업의 본질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수업 활동 팁을 정말 많이 얻었고, 디딤영상 만드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놓고 도전해 보아야 겠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세상을 바꾸고 배움을 통해 주체적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교가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다시 한번 되새겨 준 좋은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