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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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815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
ks*** | |
학생자치 담당 교원입니다. 아무래도 업무 특성상 민주적인 의사결정 풍토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어서 평소보다 더 주의 깊에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진정성 있게 강의를 해 주신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일상, 업무를 이유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봐야 할 가치를 잊고 지냈던 건 아닌지 반성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어쩌면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가치가 구체적인 실천보다 더 중요한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익한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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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814 |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
le*** | |
모처럼 아주 유익한 연수를 들어 기분이 좋습니다. 공동체의 역할과 힘에 대해 알게 되었고 공동체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어요. 팀리더십으로 모두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데 나부터 책임감을 갖고 참여해보려고 합니다. 뒤에서 불만만 하는 것은 쉽지만 조직의 성장에 도움이 안되죠. 공동의 비전과 목표를 갖고 나의 발전이 조직의 발전이 된다면 가장 이상적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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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813 | 연수 후기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
xi*** | |
교직 경험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처음으로 학생자치 업무를 맡게 되며 학생 참여와 자율적인 학교 문화 조성에 대해 고민하던 중, 연수 제목인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에 이끌려 연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접하는 플랫폼과 내용이 다소 낯설기도 했지만, 학교를 단순히 개별 교사의 집합이 아닌 하나의 팀으로 바라보고, 서로를 협력자로 인식하며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학생자치 역시 일부 담당 교사의 업무가 아니라 학교 구성원 모두의 협력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이상적으로 느껴졌던 내용들이 실제 학교 현장에서도 충분히 실현될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발견하였고, 앞으로 학생들과 동료 교사들과 함께 더욱 민주적이고 협력적인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뜻깊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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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812 | 익숙한 듯 낯선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
ro*** | |
생소한 연수 제목인데 공문을 통해 접하게 되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토의가 있는 교직원 회의, 수평적 교직 문화 등 수없이 접해 온 익숙한 단어이지만 팀리더십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 라는 주제로 연수를 듣게 될 줄을 몰랐습니다. 짧지 않은 교직경력이지만 여러 학교를 지나면서 으쌰으쌰 서로 격려하며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었던 학교, 일방적인 지시, 하달 등으로 진행되어 삐긋삐긋 굴러가던 학교의 모습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이 무엇이었을까? 생각해 보니 구성원간의 소통, 배려, 서로를 측은지심으로 바라보며 협력하던 마음이었습니다. 꼭 학교 전체가 아니더라도 동학년에서도 같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나는 교장이 아니니까? 라고 넘기기에는 범위를 축소해 보면 내가 팀 리더십을 발휘해야 힐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초등교사는 내가 맡고 있는 학급에서 말이죠.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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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811 | 이럴 수 있다면~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
ar*** | |
철학과 숙의와 합의, 실행이 함께 한다는 이상적 과정이 많은 학교에서 이루어질 수 있기를 소망하는 시간이었다. 공동체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끄는 것이 쉽지 않은 까닭에 머뭇거리게 되었던 학교조직의 경직성에 대해서도 되돌아보는 시간~ 기대가 되고 적당히 체념이 되는 그런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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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810 | 그림책 생각대화를 활용한 수업
그림책 생각대화-직무 |
hj*** | |
그림책 생각대화 연수를 통해 기특해 생각대화, 자신감을 키우는 키워드 중심 생각대화, 뿌듯함이 깃든 질문 중심 생각 대화 등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우선은 기특해 질문을 활용하며 그림책 활용 수업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나아가 ‘왜’, ‘만약’, ‘어떻게 하면’과 같은 질문을 활용하며 학생들의 사고를 깊게 이끄는 수업을 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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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809 | 중학교 교실에서 만난 한글 미해독 학생 덕분에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na*** | |
중학교에서 오랜 시간 국어를 가르치면서, 한글을 다 익히지 못한 채 중학생이 된 아이를 만난 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이 아이를 가르치려고 보니 우리 아이가 한글을 익혀가는 과정 그대로를 적용시켜서는 안 될 것 같아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한글의 창제 원리, 발음, 어절 단위의 교육 등 다행히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는 듯해서 안심이 됩니다.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은 연수가 너무나 이전 자료라는 점과 쓰기 지도를 많이 배우고 싶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되지 않고 있네요. 초등학교에서도 선생님들의 노력이 너무도 크실 것 같아 동지애를 느끼며 연수 잘 마무리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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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808 | 유익한 연수입니다.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
10*** | |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좌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합의와 성찰의 교육과정 로드맵을 만들어나가는 방법에 대해 많이 공감하였고, 실제 학교 구성원 간에도 시도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울러 팀리더십에 대해서도 고민해볼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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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807 | 연수 후기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
mu*** | |
이번 연수는 ‘좋은 학교’를 넘어 ‘훌륭한 학교’로 도약하기 위해 우리 학교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히 제시해 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론에만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에서 마주하는 실제적인 고민들에 대해 명쾌한 해답과 실질적인 유치 팁을 얻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팀리더십으로 만들어가는 학교’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구성원 한 사람의 역량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의 비전을 향해 함께 협력하는 팀리더십이야말로 학교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임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또한, 구성원 모두가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며 소통할 수 있는 ‘환대와 공감의 공동체’를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론은 당장 우리 교무실과 학년 공동체에 적용해보고 싶을 만큼 실천적이었습니다. 서로를 포용하는 문화가 기반이 될 때, 비로소 학교 안에서 자발적인 역동이 일어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더불어 ‘교사의 성장을 이끄는 학습공동체PLC 만들기’ 세션을 통해,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이 개인의 과제가 아닌 동료성과 집단지성을 통해 교실 수업의 변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교 현장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 상황을 팀리더십을 통해 지혜롭게 해결하는 구체적인 사례들은 매우 현실적이고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갈등을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는 리더십의 지혜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학교 경영과 공동체 운영에 꼭 필요한 핵심적인 내용들을 밀도 있게 다루어 준 이번 연수는, 앞으로 더 따뜻하고 견고한 학교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귀한 배움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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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806 | 유익한 연수!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
jo*** |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연수에서 학습한 내용을 적용하여 학급 및 학생자치회를이끌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공존과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게된 연수였습니다. 아주 유익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이런 연수에 많이 참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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