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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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21 | 연수를 마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le*** | |
작년부터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수를 찾아 들었습니다. 이번연수에서는 역할극으로 시연해 주셔서 비폭력대화방법, 공감적 경청하기, 신뢰서클 방법을 잘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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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20 | 감사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i*** | |
무엇보다 교육은 교사와 학생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말을 잘 들어주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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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19 | 수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pk*** | |
처음 거꾸로 수업을 접했을 땐 솔직히 학생들 흥미위주의 수업인 듯하여 조금 가볍게 생각했고, 저렇게 수업해서 학생들이 과연 성적이 향상 될까하는 의구심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비딱한 시선으로 연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공감도 되고 했지만 나도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은 사실 크게 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미찾샘선생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며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게흘러서 또 두려워서 그렇지 시도해보면 학생들은 분명히 좋아할 거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아직 조금의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일단 시작해보려합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행복해하면 좋겠습니다. 좋은 연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 제가 먼저 바뀌어야함을 절실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남은 건 행동인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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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18 | 수업에 학생 모두가 참여하도록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l*** | |
점점 수업 방식에 대해서 더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육학 공부는 따로 교재연구는 따로 수업은 또 반마다 따로 모두 별개로 이어졌었는데 한 단계 위에서 제대로 해봐야 겠다는 욕심이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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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17 |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na*** | |
아이들과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실천해서 교실에 행복과 평화가 넘치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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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16 | 교육의 변화에 대한 여운이 남는 연수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i*** | |
학교 현장에서의 배움중심수업은 오래 전부터 언급되기 시작했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이해, 수업이 바뀌는 것을 통해 학생과 학교, 학부모, 교사 모두 합리적인 발전을 이뤄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선진국형 교육, 우리가 본받아야할 수업에 대한 기술 및 학생들의 사고중심 수업에 대한 부분을 좀더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암기 위주의 교육방식으로는 우리의 교육에 한계가 있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이제 좀더 현장에서 배움중심의 수업으로의 전환이 앞당겨 지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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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15 | 의미있는 연수 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ga*** | |
원격연수 중 드물게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이런저런 경로로 들어오기는 하였으나 구체적으로 어떤 방향과 내용인지 정확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특히 교사에게 필요한 경청과 기다려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새겨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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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14 | 행복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기대하며... 고맙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wi*** | |
연수를 들으면서 편안하고 행복했다. 세월호로 지치고 힘든 마음을 회복적생활교육 연구회 활동을 하면서 달랬었는데, 이번 온라인 연수는 이론과 과정을 보다 구체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상담교사로 흔히 말하는 가피해 학생들을 만나면서 영원한 가해도 피해도 없다는 생각에 마음 한켠이 무겁고, 그 아이들이 함께 만나야 한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그것을 해결해 준 연수였다. 학교폭력에 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희망한 나에게 적합한 맞춤형 내용이었다. 연수를 듣는 과정에서 공교롭게도, 학부모 갈등이 있는 학교에서 서클을 진행했었다. 집단상담과 서클이 섞인 형태였는데 어색했지만 서로의 진심이 전해지고 함께여서 감동인 시간이었다. 한 번의 모임에서 갈등의 전부를 해결할 수는 없었지만, 서로 마음을 내어 함께 했다는 것 자체가 의미있는 행복한 시작이었다. 또한, 교육은 모두의 성장을 서로 응원하고 지지해야 한다는 초심을 떠올리게 한 연수였다. 지금 현재 문제행동(애초부터 문제가 아닌 성장과정일지도 모른다)을 하는 아이와 갈등을 유발하는 학부모와 교사를 바라볼 때, 그것 역시 성장통임을 이해하고 기다릴 여유가 내게 필요함을 깨닫게 해준 고마운 시간이었다. 나 자신의 모습을 성찰하게 해 준 연수를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후기를 마무리한다.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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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13 | 비폭력 대화가 필요한 요즘 사회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ch*** | |
갈수록 우리가 사는 사회가 개인주의를 넘어 이기주의가 팽배하는 사회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적 상황 속에서 학교가 교사가 해야하는 일은 무엇인가 생각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사회는 더 힘들지 않을 까 생각하면서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에게는 그런 사회를 풀어나갈 수 있는 능력을 가르쳐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부터 먼저 비폭력 대화를 사용하면서 언어 습관 하나 하나가 사고를 만들고 행동을 만들고 더불어 가는 회복적 사회를 만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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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12 | 우선 시작하는 것이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ra*** | |
기초 심화 과정을 들으면서 생각만이 아니라 시작하는 것이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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