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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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88 | 새로운 용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u*** | |
번아웃된 영어교사입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내가 왜 교사가 되었는지, 소박한 의미부여를 다시 하게되었습니다. 과가 달라 영어 도서 목록을 찾아 시도해 보려는 용기도 생겼습니다. 곳곳에 따뜻하고도 의미있는 메세지들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좋은 사람 모임을 저도 찾아볼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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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87 | 나는 교사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cb*** | |
나는 교사다. 나는 교사다. 이렇게 뭉클할 수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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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86 | 솔직 후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cb*** | |
배움이 일어나는 공부, 지기주도적 학습, 우리의 지향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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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85 | 나를 돌아보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cb*** | |
교사가 된 이후 나는 나의 신념, 반드시 지켜야하는 철학은 있었는지, 깊게 고민해 본 적은 있었는지 자문하게 되는 시간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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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84 | 솔직 후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cb*** | |
교서로서 나를 자책하게 하는 것을 떠나 스스로 돌아보게 하는 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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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83 | 예감했던 힐링 타임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do*** | |
중학교 음악교사입니다. 음악교과는 대체로 시수가 적다보니 독서교육을 할 시간이 있을까 싶으면서도 '독서'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힐링예감 때문에 듣게 되었습니다. SNS를 통해 송승훈, 남승림 샘의 글을 자주 접하면서 '함께 읽는 힘'에 대해 궁금중을 품어오던 터라 더 큰 기대를 품고 시작해봅니다. 뒤늦은 신청으로 이제 1회차 수강을 마쳤지만 벌써부터 눈녹듯 녹아내리는 치유된 심성을 느낍니다. 20년을 보고 또 봐도 때로 중딩들의 까슬까슬함은 목에 걸린 가시 같지요.^^ 아이들도 치유가 필요하다보니 좀 안전지대로 보여지는 샘들은 안전도 실험대상이 되는 듯 합니다. 그 역할에 보람을 느끼기도 하지만 가끔은 토라지는 마음을 독서교육으로 달래보고자 합니다. 곡간에 좋은 양식을 가득 쌓아놓고 매일 야금야금 꺼내먹는 좋은 시간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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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82 | 솔직한 후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cb*** | |
교사로서 생각하게 하는 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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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81 | 생생한 목소리, 다가오는 공감, 샘솟는 도전의식!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ch*** | |
여러 교과 선생님들의 다양한 지도 사례를 생생한 목소리로 듣다보니 본인의 경험과 겹치면서 반성과 공감이 절로 다가오고 앞으로 교실에서 실천하고자 하는 도전의식이 샘솟네요! 의미있는 연수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해주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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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80 | 꺼꾸로 교실 연수 잘 받았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hm*** | |
교사가 학생을 가르치려 하면 학생을 잠들게 하고 학생을 참여하게 하면 비로소 학생은 배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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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79 | 울림이 있는 독서교육 강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pj*** | |
함께 근무하시는 국어선생님의 추천으로 듣게 된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연수였습니다. 신규교사로 국어가 아닌 기술가정을 가르치고 있는데, 처음 강의 내용부터 전공자가 아니어서인지 어수선한 교무실에서 연수를 듣는것이 집중하기에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들을수록 강의하시는 선생님의 열정과 함께 독서교육을 하고 계시는 여러 선생님들로부터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직 한번도 시도해 보지 않았지만 기술가정 교과에서 독서교육할 내용도 구상해볼 수 있는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세상 어디에 가서 살아가든 아이들 인생에 도움이 되는 길을 알려주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책읽기가 아이들의 마음 밭에 씨를 뿌리는 일이라는 소박한 생각에서부터 책읽기 교육을 시작하셨다는 첫 강의부터 책 읽기 교육을 통해 우리 사회를 조금 더 좋은 사회로 가꾸어 나가는 지성적인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는 마지막 강의까지 울림이 있는 연수였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어떤 것이 기억에 남는지 궁금하시다고 하셨는데, 학생들이 책을 읽으며 더 성공하고 윤리적인 사람이 되고 돈을 적게 쓰면서도 재미있게 사는 사람이 되며, 우리 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역량이 있고 다른 사람과 소통할 줄 아는 지성이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씀이 마음 속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 행복했으며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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