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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5830 행복한 나라 만들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t***

통일은 과거청산형이 아니라, 젊은이들에게 미래의 희망과 비전을 보여주는

미래지향적 통일이어야 한다.

우리가 바라는 세상에 대해서, 모든 문제를 세상의 문제로 돌리지 말고

내가 뭔가 조그만 일이라도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주인으로 나서야 한다.

15829 화를 어떻게 다스려야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t***

자신이 옳다는 생각을 내려놓고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는 마음으로

참회를 계속하면 감정 통제가 비교적 쉬워진다

15828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에게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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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의 특징은 ‘따라 배우기’이므로 아이에게서 일어나는 건 다 부모를 따라 배워서 형성된 문제다.

부모 자신의 삶을 먼저 살펴보고, 아이에게 긍정적인 칭찬과 지지를 통해 자긍심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15827 성적과 진로 걱정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t***

공부할 수 있는 것은 무거운 짐 아니고 공부할 수 있는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것이다

공부할 자유를 누린다는 기쁜 마음으로 학교에 다니며 성적에 연연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기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그에 대한 능력을 기르는 것이 더 중요하다.

성적에 스트레스받는 학생들은 첫째, 잠은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

둘째, 시험 성적에 신경 쓰지 말고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

‘행복합니다, 편안합니다, 건강합니다.’ 하고 마음을 먹어야 한다.편안하게 생각하면 건강도 좋아진다.

15826 학부모님을 대하는 태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t***

학부모가 의견을 물어보면,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하고 소박하게 대답하면

아무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내 생각으로 ‘이러면 되겠다, 저러면 되겠다.’ 이렇게 접근하면 안 된다.

상태를 먼저 연구하고 그것에 맞추어 내가 변화시키고자 하는 단계를 설정하고 접근해서 들어가야 한다.

15825 상처받은 학생들을 대하는 태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t***

상처받은 많은 학생들을 감당하기에는 너무 벅차 나약해지고 무기력해 질때..

첫번째, 자기치료가 먼저 되어야 한다.

   자기를 스스로 객관화시켜서 보는 훈련을 받는 것이 필요

두 번째, 학생들의 상황을 담담하게 지켜봐야 한다.

  한 학생이라도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임하기

  항상 학생 편에 있다는 신뢰 주기

  담담하게 지켜보고 책임지기

 

15824 교사 멘토링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t***

마음을 듣는 방법.

보통 사람들은공감 받기를 원한다. 그래서 들을 때는 상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

상담하려면 적어도 ‘들어줄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한다.

마음나누기를 할 때 상대방의 마음 나누기를들으면서 내 마음을 잘 살펴야 한다.

공감이 안 되면 ‘싫다’, ‘답답하다’라는 마음 쪽으로 가게 된다. 그 순간 자기 마음을 알아차려야 한다.

내 속의 무엇이 공감하지 못하게 하는지 찾고 알아차려야 한다

15823 좋은 선생님이 되기 위한 준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t***

아이가 잘 되려면 부모가 육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해야 하고, 선생님들이 정신적으로 건강해야 한다.

학생들이 본받을 수 있고 마음이 흔들릴때 선생님을 통해서 마음의 안정을 누릴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좋은 교사가 되려면 먼저 선생님 자신이 행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15822 놀이로 아이들 마음을 살 수 있다면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ha***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15년 전쯤 전교조 참실연수를 대전 한밭대에서 할 때 놀이연수를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덕분에 아이들과 재밌게 놀 수 있었지요.

이제는 50대 중반. 아이들과의 만남이 마음갖지 않아요.  더구나 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나다가 중학교로 왔더니 마음만큼 아이들과의 거리가 좁혀지지 않아요.

그래서,  놀이 연수를 다시 듣게 되었습니다.

 

판화가 이철수씨 작품중에 '지더라도 불타오르고 싶다. 가을 산처럼'이라는 멋진 표현이 있습니다.

이제 8년 정도 남은 교직 생할 아이들과 즐겁게 신나게 놀다 마무리 짓고 싶네요.

지는 낙엽이 아니라 불타오르는 가을 단풍으로 . . .

15821 교사로서의 마음가짐에 터닝포인트가 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sy***

타성에 젖어있던 제 수업 모습을 많이 반성하는 계기가 된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학생들이 문제가 아니라 제가 문제였던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