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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5890 학년을 시작하기 전에 받았으면 좋았을걸....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jj***

학년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적용하면 좋았을걸... 아쉬움이 남았어요.

내년에는 차근차근 적용해볼랍니다.

감사합니다.

15889 진로교사로서 꼭 들어야 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qu***

진로교사로서 꼭 들어야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5888 새로운 용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u***

번아웃된 영어교사입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내가 왜 교사가 되었는지, 소박한 의미부여를 다시 하게되었습니다.

과가 달라 영어 도서 목록을 찾아 시도해 보려는 용기도 생겼습니다. 곳곳에 따뜻하고도 의미있는 메세지들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좋은 사람 모임을 저도 찾아볼렵니다.  

15887 나는 교사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cb***

나는 교사다.

나는 교사다.

이렇게 뭉클할 수가 없습니다

15886 솔직 후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cb***

배움이 일어나는 공부, 지기주도적 학습, 우리의 지향점.

15885 나를 돌아보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cb***

교사가 된 이후 나는 나의 신념, 반드시 지켜야하는 철학은 있었는지, 깊게 고민해 본 적은 있었는지 자문하게 되는 시간이었음.

15884 솔직 후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cb***

교서로서 나를 자책하게 하는 것을 떠나 스스로 돌아보게 하는 연수

15883 예감했던 힐링 타임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do***

중학교 음악교사입니다. 음악교과는 대체로 시수가 적다보니 독서교육을 할 시간이 있을까 싶으면서도 '독서'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힐링예감 때문에 듣게 되었습니다.

 SNS를 통해 송승훈, 남승림 샘의 글을 자주 접하면서 '함께 읽는 힘'에 대해 궁금중을 품어오던 터라 더 큰 기대를 품고 시작해봅니다.

뒤늦은 신청으로 이제 1회차 수강을 마쳤지만 벌써부터 눈녹듯 녹아내리는 치유된 심성을 느낍니다.

20년을 보고 또 봐도 때로 중딩들의 까슬까슬함은 목에 걸린 가시 같지요.^^

아이들도 치유가 필요하다보니 좀 안전지대로 보여지는 샘들은 안전도 실험대상이 되는 듯 합니다.

그 역할에 보람을 느끼기도 하지만 가끔은 토라지는 마음을 독서교육으로 달래보고자 합니다.

곡간에 좋은 양식을 가득 쌓아놓고 매일 야금야금 꺼내먹는 좋은 시간 될 것 같아요.^^

15882 솔직한 후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cb***

교사로서 생각하게 하는 연수

15881 생생한 목소리, 다가오는 공감, 샘솟는 도전의식!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ch***

여러 교과 선생님들의 다양한 지도 사례를 생생한 목소리로 듣다보니

본인의 경험과 겹치면서 반성과 공감이 절로 다가오고

앞으로 교실에서 실천하고자 하는 도전의식이 샘솟네요!

 

의미있는 연수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