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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7005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an***

작년부터 관심이 많았던 연수였습니다.

관련 책을 사서 보곤 했는데, 이렇게 온라인 연수를 듣게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시간이 될 때 다시 한번 학습하고 싶네요.~^^

17004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pl***

몇해를 반복해도 항상 두려움이 앞서고 무엇을 해야할지 막막했던 3월을 맞이하며

단단한 무기를 준비할 수 있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내가 원했던 교실이 모습이 조금 더 선명해진 느낌입니다.

행복한 교실을 위해서 더욱더 정진하는 교사가 되야겠네요~

17003 소중한 연수입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ma***

행복 교실을 책으로 접하고, 학급 운영 시스템을 들여다보며 적용해 봤던 작년 한 해  우여곡절도 많았습니다. 생각만큼 따라오지 않는 아이들,  동료 교사의  의심쩍은 눈초리,  실수 투성이인 나 자신 등 힘든 일이 많았죠.  이번 연수를 통하여 지니 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우리 반의 상황에 맞게 적용해 보면서 조금씩 우리 반 아이들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섬세한 가르침과 교육 철학에 감사드립니다.

17002 많은 도움이 된 강의였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ks***

교과전담생활을 하다 학급담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지니쌤 연수를 통해

문제해결 8단계를 비롯하여 학급규칙 세우기, 도덕성과 연관지어 아이들에게 학교생활 교육하기, 학생과의 놀이 활동 등을

배워가며, 학년초 갈팡질팡할 수 있었던 것을 최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GROW코칭 모델을 비롯한 다양한 강의내용은 수강 종료 후에도 스스로 다시 학습해가고, 고민하며

아이들을 위해 보다 나은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7001 정리된 기분~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kw***

선생님들의 블로그에서 본 것들을 따라하다 연결고리가 이어지지 않음을 연수를 들음으로써 그 갈증이 해결되었네요.

용어 사용의 정확성 혹은 이 활동을 왜 하는 지 기본적인 기초적인 토대 없이 그동안 따라쟁이로 살아왔던 것 같아요.

우리가 그동안 공부해온 일반적인 교육학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경험이 쌓여 하나의 교육학으로 만들어지는 경험 교육학 또한 교사들이 현장에서 소통하는 또 하나의 방법인 듯 합니다.

17000 [RE] 지니쌤을 만나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dy***

아이구.. 선생님 저도 출근해서 교실에 들어가는 순간이 끔찍하게 힘들던 날들이 있었어요.

과거형으로 말했지만 앞으로도 어떤 아이와 주변인, 환경을 만나 힘들어하며 다른 길을 찾아야하나 고민하게 될 수도 있겠지요. 용기 잃지 마시고.. 내공을 쌓기까지 버티는 것이 또 가장 큰 방책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이런 연수 찾아서 들으시는 모습에서 선생님께 희망을 찾습니다. 마음맞는 동료교사, 선배교사의 도움을 구할 곳도 찾으시고... 잘 해내실 거예요. 힘내세요.

 

16999 지니샘을 만나 행복했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dy***

페북에서도 지니샘의 글을 구독합니다.

참으로 존경스럽고 자랑스러운 정유진 선생님

공부하셔서 나누고 베풀고 함께 가는 모습이 귀감이 되고 크나큰 위안을 받습니다.

에니어그램과 놀이연수 부분이 특히 큰 도움되었습니다.

그리고 연수 받는 선생님들 모습에서 희망을 얻습니다.

즐겁게 배우셔서 학교에서 실천하실 그 모습이 그려져서 보는 내내 광대승천했었네요.

다들 고맙습니다.

16998 생각을 바꾸게 된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ba***

회복적 정의라는 연수를 통해 새로운 삶이 기대가 되고 교육현장에서 뿐만아니라 가족 이웃 사회에서 널리 통용되기를 바랍니다. 회복적 정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달라진 내자신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6997 책으로 접했었는데, 강의로 들으니 색다른 기분입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ki***

작년에 의견이 맞는(?) 선생님들과 함께 일년간 전문적학습공동체를 하면서 학급운영시스템을 읽었던 적이 있습니다.

오랜만에 머리에 쥐내리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정독했던 기억이 납니다.

우연히 기회가 닿아 이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듣다보니 책에서 봤던 부분들이 꽤 많이 보입니다.

올해 새로운 아이들과 만남을 시작하며 모두는 아니지만 제 능력이 닿는 한에서의 학급세우기 활동을 했었습니다.

덕분인지 3월 한 달동안은 큰 문제 없이 민주적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2월에 미리 들어둘 것을, 3월에 정신없이 들으니 조금은 후회가 되지만

앞으로도 잊어버릴 때마다 복습하며 꾸준히 역량을 늘려가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16996 붓길따라 마음여행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gu***

붓길따라 마음여행을 가는 느낌을 또 받은 느낌입니다.

듣고 또 듣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