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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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52 | 색다른 느낌의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le*** | |
색다른 느낌의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독서교육을 다룸에 있어 시간을 주고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오는 방식에서 벗어나 정규 수업시간에 접목을 시켜하는 부분에 있어 색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자신의 삶과 함께 되돌아 볼 수 있고 생각의 폭을 넓히는 과정을 통해서 한층 더 성숙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이 된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또한 여러 실패를 통해서 모든 학생들에게 이러한 활동이 적용가능 하도록 함에 있어 좋았습니다. 각 수준에 맞는 책 선정 및 책을 한정짓지 않고 넓은 범위 안에서 선택을 할 수 있는것이 좋았습니다. 또한 권장 도서가 아닌 그 학생들의 상황 또는 생활에 맞는 책 선정등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조금 더 독서에 대한 거부감을 낮추고 친숙함으로 다가올 수 있도록 함에 있어 배울점들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연수를 통해서 저의 수업에 맞게 접목하면서 할수 있는 활동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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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51 | 좋은 연수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vm*** | |
문제상황별로 상담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6학년을 담임하면서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난감하였던 문제들에 대해 조금은 실마라를 찾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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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50 | 학교에 왜 오니? 질문을 해보자.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go*** | |
학교에 왜 오니? 라는 질문으로 학생들이 교실에 참여하는 무의식적 생각과 동기를 파악하여 학생들의 역동적인 관계와 다양한 결핍을 채워주는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연수를 통하여 가르침에 작은 희망이 생겼음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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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49 | 실천의 용기를 주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e*** | |
머리속으로만 구상하던 독서 수업의 여러 사례와 모델을 현장에서 실천하시는 선생님을 통해서 생생하게 성공과 시행착오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망설이는 많은 교사들에게 실천의용기를 듬뿍 주는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보다 나은 교육을 열망하는 많은 선생님들이 들으시고 용기를 얻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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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48 | 음메 기죽어!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ks*** | |
시도하고 싶지만 역시나 엄두가 안나는 상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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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47 | 독서 교육은 언제 하나에 대한 해답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na*** | |
독서 교육은 어제 어떻게 하나에 대한 답을 알려 주는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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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46 | 행복한 강의 잘 들었습니당~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oh*** | |
행복한 강의 잘 들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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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45 | 연수 잘 들었습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ma*** | |
연수후 학생들과의 관계에서 좀 더 유연하게 잘 활용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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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44 | 자유학기제 학생활동중심 수업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oo*** |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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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43 |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연수를 마무리 하면서 남깁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a*** | |
개인적으로 최근 책읽기에 관심을 가지고 책에 대한 흥미가 깊어지는 시기에 해당 연수를 수강하게 되었다. 책에 대한 의미, 책이 주는 즐거움, 책 표지에 대한 디자인 등 독서에 대한 흥미가 깊어지는 시기에 시기 적절하게 본 연수를 수강하게 된 것을 정말 천운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이 연수를 들으면서 책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교과에서도 독서를 활용한 수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책을 읽는 것에 대한 감명 깊은 구절이 있어 이를 생각하면서 연수 후기를 마무리 하고자 한다. 좋은 책의 여부는 책의 마지막 내용으로만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책 속의 여러 내용들과 어우러져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책의 마지막 단어를 읽고 강렬한 느낌을 받게 된다. 그리고 한 동안 책의 표지를 바라보며 생각에 젖어들게 되고 미소를 보인다. 그리고 책속의 인물들이 그리워서 마음 한 켠에는 슬픔이 어려 있다. 좋은 책이란 책을 다 읽는 것이 아쉬워 지는 책이란 것이다. 이 연수 또한 마찬가지이다. 봄의 향기가 코 끝을 자극하는 시점에서 시작해 2017년 봄을 보내며 함께 한 연수인데 이제 끝나는 것이 대단히 아쉬어 지는 연수인 것 같다. 한 동안 그리움에 젖어 있을 것이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다시 수강을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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