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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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25 | 독서교육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만난 단비같은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ek*** | |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초임교사입니다. 독서 교육을 하고 싶어서 일주일에 한 시간을 빼서 도서관에서 책 읽기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을 데리고 도서관에서 책을 읽히는 것이 저도 학생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서 시작한 일인데 막상 제 생각대로 되지 않더라고요. 선생님이 맨 처음 강의에서 말씀하신 실패하는 수업을 제가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부끄러워졌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강의를 들으며 잘못된 점을 알아갔는데 제가 들었던 어떤 연수보다도 집중도가 높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2학기때 있을 1학년 학생들의 자유학기제 수업을 독서수업으로 해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책을 고르는 것부터 시작해서 4시간 토론하기 그리고 책 대화 서평쓰기 제가 선생님의 강의처럼 완전하게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송승훈 선생님께서도 오랜 시간동안 시행착오를 거쳐 얻어내신 노하우를 제가 이 강의만 들었다고 해서 바로 성공할 순 없겠지요. 저도 제 수업에 선생님의 수업을 잘 녹여낼 수 있도록 제 나름대로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강의를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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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24 | 인간학, 인문학 강의를 듣는 것 같았던 독서교육 연수였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pr*** | |
독서교육 연수를 듣는 동안 독서 교육의 실제적인 교육법도 좋았지만, 저는 마치 인문학, 인간학 강의를 듣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송승훈 선생님을 비롯한 다른 분들의 인간에 대한 이해를 보여주는 말들을 노트에 따로 적어두게 되었습니다. 체육교사 김재광 선생님께서 흙의 학교를 추천하시면서 보여주신 교육관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칠 대상이 아니라 흙에서 함께 자라나는 식물들처럼 교사와 학생 모두 학교라는 공간 안에서 함께 생활하며 서로 배워가는 관계의 존재들이라는 말이 가슴에 깊이 남았습니다. 역사교사 정태윤 선생님은 에밀을 추천해 주시면서 모든 인간이 본성이 다르다는 것, 그래서 그 본성을 발견하고 그 본성을 따라 살면 가장 자기다운 자연스러운 삶이라고 하셨지요. 그리고 본인의 독서 수업도 자기에 맞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나타나고 있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읽기 교육을 모든 사람이 할 필요는 없다고 하시는 말에서는 위로를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다양한 학생들에게 다양한 수업 방식이 나름 의미 있을 수 있다. 그래서 그들의 수업방식도 박수를 받고 존중받아야 한다. 다만 현재 자신의 수업에 불편함이 있는 교사라면 대안으로 독서교육을 권해주고 싶다.'고 하셨는데 선생님의 인간관과 딱 맞아떨어지는 말씀이라서 독서교육을 꼭 할 필요는 없다고 말씀하시는데도, 이상하게 제게 울림을 주었고, 오히려 독서교육 시도에 용기를 내보아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기술이나 방법이 아니라 인간과 삶에 대한 철학을 바탕으로 실천에서 나온 강의들에 큰 힘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송승훈 선생님이 '수업연구 보고서'가 교사론의 성격을 가져야 한다고 하셨는데 인터뷰를 하시면서 보여준 태도를 통해 왜 교사론이 되어야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교사의 인간에 대한 이해, 인간론이 수업에 고스란히 반영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많이 읽고도 삶이 바뀌지 않는 오히려 엉터리 삶을 사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확인하면서 '왜 독서교육을 해야 하는가?'에 의문과 회의가 들었었는데, 이 연수에서 배운 인간 이해가 그 답을 찾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온 몸으로, 자신만의 빛깔이 담긴 삶으로 책읽기수업을 실천해 오신 여러 선생님들께 박수와 감사를 전합니다. 마음에 가득한 고마움을 글로 표현하려 해도 아무래도 부족하고 마음에 차지 않지만, 투박하고 서툴게 전하는 제 마음도 이 연수에 나오시는 진실한 선생님들께서는 잘 알아들어 주실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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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23 | 변화 속에서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te*** | |
교수에서 학습, 교사에서 학생으로 중심이 변화된 지 오래 지난 것 같지만 실제로 현장으로 가져오는 것은 쉽지가 않았습니다. 연수를 통해 수업을 바라보는 저의 근본적인 관점과 철학에 대한 변화가 먼저 일어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 년째 경험하는 자유학기이지만 올 해는 그 변화를 경험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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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22 | 다년간의 노하우와 명쾌함이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wh*** | |
돋보이는 연수였습니다. 송승훈샘 참 전달력도 좋은시고 귀에 쏙쏙 들어오고 참 많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알려주신 비법들이 나에게 잘 활용되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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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21 | 자유학기수업의 아이디어를 얻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sc*** | |
자유학기가 처음 시행되는 제도이다보니 걱정과 두려움이 많아 여러 연수기관에서 연수를 들었습니다. 교육청 차원에서 진행하는 연수와 각종 원격연수원의 연수 등등... 그 중에서 자유학기가 무엇인지, 자유학기 동안 교사는 무엇을 해야할지에 대한 나름의 생각을 정리하게 해준 연수는 에듀니티의 '꿈을 위한 쉼표, 자유학기제'연수였고, 자유학기 수업을 어떻게 채워나갈 것인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해준 연수는 바로 이 연수였습니다. 많은 걸 느끼고 배웠습니다. 자유학기에 대해 고민하는 많은 선생님들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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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20 | 의미있고 울림이 있는 연수이었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a*** | |
배움의 공동체 활동을 통하여 세상의 모든 아이들과 교사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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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19 | 점점 힘이 빠지고 있던 요즘..다시 힘을 낼 수 있게 한 연수였어요.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n*** | |
진도에 쫓겨..그리고 다른 여러가지 이유로 강의 위주의 수업을 하면 늘 뭔가 아쉽고 재미가 없었어요. 학생활동 위주의 수업이 좋은 건 알지만 현실적으로 매번 적용하긴 힘들었구요, 그리고 단원 특성도 있는 거니까요. 어쨌든 다시 한 번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수업이 무엇인가, 교사의 역할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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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18 | 정말 유익한 연수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u*** | |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우선 제목이 마음에 와 닿아서 신청해서 들었는데 제게 참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독서의 중요성은 알지만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 막연했는데... 강의를 들어보니 저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송선생님의 명료하고 깔끔한 말솜씨와 여러 노하우들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자료방에 있는 여러 자료들도 좋았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오랜 경험과 시행착오 끝에 나온 엑기스를 이렇게 다운 받아 쓰는 것에 대해 황송함을 느낍니다. 주변에 독서 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샘들이 계시면 이 연수를 적극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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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17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b*** | |
바쁜 와중에 100% 연수를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신선한 경험입니다. 교사 중심이 아닌 학생 중심의 수업에 저도 동참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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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16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b*** | |
바쁜 와중에 100% 연수를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신선한 경험입니다. 교사 중심이 아닌 학생 중심의 수업에 저도 동참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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