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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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34 | 영어 회화에 대한 색다른 접근
ARROW ENGLISH-직무 |
ch*** | |
접근 방식이 무척 신선하네요. 처음엔 뭐지? 싶었는데 계속 듣다보니 조금씩 익숙해주네요. 영어를 한국식으로 바꿔서 해석했던 기존 방식이 얼마나 비휴율적인 학습 방법이었는지 알게 되었고 원어민처럼 생각하는 훈련을 꾸준히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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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33 | 미래교육에 대한 이해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1(15시간)-직무 |
ic*** | |
이 연수를 통해 우리나라 사회변화와 교육의 변화를 함께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에 따라 미래교육도 어떻게 변화해갈 것인가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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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32 | 디지털 리터러시 연수 후기
[상시연수]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so*** | |
쏟아지는 미디어 정보를 알맞게 선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알맞은 교육을 통해 도움을 주어야 함을 느꼈다. 미디어 최신 경향도 알게 되었고 이를 교육적으로 학생들에게 어떻게 접근할 수 있을지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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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31 | 새로운 방식, 새로운 시각!
ARROW ENGLISH-직무 |
01*** | |
영어에 자신없던 제게 신선하게 다가온 영어 강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잘 보고 듣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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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30 | 동기부여가 됨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yh*** | |
거꾸로 수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었다. 수업의 방향을 학생 중심으로 바꾸기 위해 많은 고심과 용기가 필요했고 2년째 하고 있으면서 이것이 올바른 방향이고 방법인지 늘 반성하던 차에 철학과 방법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준 수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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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29 | 나의 삶을 되돌아 보게 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m*** | |
요즈음 학생들과 수업하는 것과 학급관리가 부담스러워지고 있어 제가 변화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친구의 권유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내 삶을 되돌아 보게 되었고 적당주의에 빠진 나를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교현장에서 나만 힘들고 지쳐 있는게 아니라 많은 교사들이 학교현장에서 지쳐 있고 상처 받으며 지내고 있는 걸 알고 저 나름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 연수는 저에게 의미있고 정말 좋은 연수였고 제 주변에 꼭 추천하고 싶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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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28 | 국어수업을 풍성하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
kd*** | |
국어수업을 풍성하게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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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27 | 유익한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bo*** | |
몇년전 학급긍정훈육법을 책으로 읽고 연수를 들었습니다. PDC를 교실상황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깨우침을 준 연수입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 이상적이고 바라는 교사의 모습으로 특히 요즈음 더 길러져야 하는 교사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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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26 | 학급운영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hj*** | |
학급긍정훈육법을 알고나서 친절함과 단호함 사이의 균형찾기 정도에만 초점을 맞추어 활용했었는데 이 연수를 듣고 학급긍정훈육법 활동편 책도 함께 읽으면서 좀 더 넓은 의미에서 학급긍정훈육법을 적용하고, 학급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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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25 | 국어수업 돌아보기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
fr*** | |
코로나 이전에는 큰 문제없이 국어 수업을 진행했었는데, 코로나 이후 아이들과 가장 어려운 수업이 국어 수업이 되었습니다. 왜 이런 변화가 생겼을까 고민하다, 본 연수를 만나고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 것은 따로 떨어진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인데 현 국어 교육과정은 이를 기능으로 철저히 분리해 놓았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교육과정이 그러하다 해도 삶에서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 활동이 충분히 이루어졌는데, 무려 3년여의 코로나 시기를 겪으며 아이들에게는 필요한 시간들이 놓쳐졌구나 싶습니다. 이번 연수를 계기로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가꾸는 데 도움이 되는 국어 수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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