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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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68 | 교육경력 15년이 되었지만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o*** | |
지난 교육경력이 꽤 길었고 경험이 쌓여 전문가라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난 아직도 부족한 것이 많고 배워야할 것이 많은 초보교사이다. 아이들을 진심으로 대하고 관심갖고 대화하는 것이 아직도 어렵고 내게 압력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이 연수를 통해 아이들을 하나가 아닌 각자 다름을 알고 다르게 대하고 진심으로 어떻게 살고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올바른 모습의 어른으로 보이고 싶어졌다. 힘들때가 많지만 난 대한민국 교사이고 희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나를 만나는 아이들 중 누군가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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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67 | 새학기에는...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ki*** | |
방학은 충전과 휴식을 함께 가져다 줍니다. 쉼없이 달려오다 방학이 시작되면 그래도 한 템포 쉬어갈 수 있는 여지가 생깁니다. 그리고 다음 학기를 계획하게 됩니다. 이번 방학에 신청했던 이 원격 연수가 새 학기에 뭔가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해봅니다. 물론 저의 많은 노력이 함께 해야 가능한 것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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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66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맞춤형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 |
la*** | |
신규교사로서 수업을 고민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년동안 해왔던 수업을 되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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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65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맞춤형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
to*** | |
수업 계획부터 실행까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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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64 | 연수가 수업 계획 세우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맞춤형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
si*** | |
첫 해에 수업지도안을 작성하고 수업준비를 하면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학생은 어떻게 학습이 일어나고, 학생의 지식구조를 어떻게 정교화 하여 내면화할지, 학생은 수업 시간 동안 학습은 일어나는 건지 계속 고민이 됩니다. 교수 학습 방법과 나만의 교육관을 가지고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력이 쌓이고 학생들과의 더 많은 소통을 한다면 나만의 학습 전략을 가질 수 있게될거란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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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63 | 좋은 연수였습니다!
[맞춤형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 |
go*** | |
선생님들의 다양한 수업 장면과 수업 나눔 과정을 영상으로 보니 더 생생하게 와닿았고, 수업을 다양한 측면에서 바라보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연수라 앞으로 수업을 계획, 재구성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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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62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맞춤형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
jy*** | |
좋은 수업을 위한 연수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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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61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맞춤형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 |
dh*** | |
실제 수업 상황을 제시하여 피드백의 내용이 더 와 닿ㅇㅏㅆ고, 제가 앞으로 어떻게 아이들을 지도해야할 지 에 대한 방향을 잡을 수 이ㅆ어ㅆ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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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60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맞춤형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_B |
hy*** | |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놀이 활동들을 많이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아들의 수준에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활동들도 있었지만, 교사로서 이러한 놀이들을 학급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어떻게 변형시키면 좋을까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배워나간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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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59 | 막연한 두려움을 넘어서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th*** | |
전담 6년차 입니다. 전공이 영어여서 여러해 영어전담을 맡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이면에는 담임을 맡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난장판이 되는 교실, 선생님의 말을 듣지 않는 아이들. .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극복할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담임에 대한 두려움을 지니샘이 많이 허물어 주셨습니다. 새학년도에는 담임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계속 전담을 달라고, 관리자분들께 요구할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현실에 안주한다면 저는 아무 발전도 없을거에요. 새로운 세계에 한 발 대디딜려고 합니다. 지니샘이 알려주신 교육학적 소스들을 내것으로 소화하여 내가 만나는 현장에서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체력도 딸리고 현장경험이 없어서 많이 부족하겠지만, 최선을 다 하여서 내가 만나는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한 명의 선생님으로 이땅에 서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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