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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1255 공감하며 들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p***

수업을 잘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요....강의 내용에 공감하며 들었습니다

21254 어렵네요 ㅠㅠ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cl***

수업디자인 어렵네요 ㅠㅠㅠㅠ 

21253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ni***

이번 학기 들어서 좀 들어가기 힘든 반이 있는데,

연수를 들으며 격려받고, 힘이되고, 도전이 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를 실현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자 합니다.

수업 사례를 나눠주시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1252 배움이 즐거운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as***

아이들의 배움을 살려내기 위해 어떤 교사가 될 것인가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동료 선생님들과 서로 수업공개를 시도해 보고, 수업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아이들뿐 아이라 저의 성장을 위해서도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1251 연수후기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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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부분적으로 학생참여수업을 적용하고 있지만,

 

이 연수를 마치면,  좀 더 적극적으로 거꾸러 수업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21250 2학기에는 좀 더 준비해서 거꾸로 수업을 꼭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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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생각했던 거꾸로 수업에 대해 실제 적용하신 모습을 보니 열심히 준비해서 하나라도 실천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21249 아이들의 특성에 맞는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d***

학교를 옮길 때마다 큰 어려움, 이 전 학교만한 아이들은 없다는...

점점 아이들은 변해가고 있는데 나의 사고방식이 변하지 않는 것인지...

의욕이 점점 없어서 이전 해 학생들에게 재미있고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학습에도 그저 의욕없이 마지못해 깨작거리는 모습에서 대체 이 아이들에게 배움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를 늘 고민하게 된다.

오롯이 아이들을 바라보지 못하는 내 탓이오 만 연발하고 있어야 하는가? 

21248 나의 삶에서 나를 만나는 길에 주저함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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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 뭔가 힘듦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연수와 책, 힘이 된다는 말들을 열심히 살펴보고 다니는 데...

과거 어느 연수에서 들었던 것 처럼

나의 삶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가 아닌

연수와 책 등으로 도피하고 있다는...

내 책임은 다 했다는 식으로 ...

결국은 나 스스로를 오롯이 바라보고 있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그럼에도 나의 본 그대로를 만는 것이 두렵다.

지금까지 나의 삶이 통채로 부정되는 듯한 느낌의 두려움이 여전히 주저하게 만든다.

21247 ^^ 혁신적인 영어 공부법
ARROW ENGLISH-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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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우 잉글리쉬를 정유진 선생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팥빵 강의도 듣고, 애로우잉글리쉬 책도 보면서 정말 신기하다는 생각했고, 연수를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에듀니티에서 연수가 생겼다니! 정말 기뻤습니다. 애로우 잉글리쉬 강의를 들으면서 원어민의 사고방식, 특히 전치사 부분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미지를 떠올리면 순서대로 말할 수 있고, 외우지 않고도 말할 수 있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영어책을 보며 순서대로 읽어나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오랜 습관이 바로 바뀌지는 않겠지만, 애로우 잉글리쉬를 통해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자녀나 학교 아이들에게도 애로우 잉글리쉬로 영어를 가르치고 싶습니다. 초등학생 대상 애로우식 영어 교수법을 더 배우고 싶습니다. 후속 연수 기대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21246 진정한 배움을 위한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an***

학생들의 흥미를 일깨워서 열심히 함께 배우는 수업을 위해

그동안 다양한 연수를 통해 수업을 변화시키고자 노력을 해왔으나

어느 순간 아이들을 경쟁속으로 밀어넣거나 도장의 노예로 만드는 건 아닌가...하는

반성과 후회가 드는 수업을 할때가 많아지는 것 같아 고민이 많았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이러한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는 한줄기 빛을 본 것 같습니다.

동료교사를 믿고 학년교육과정 협의회를 통한

수업디자인하기 실천을 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좋은 연수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