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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1038 감사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yu***

 

배움의 공동체 수업 철학에 공감하면서도

수업을 디자인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많이 망설이고 있던 와중에

다른 선생님의 추천으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새학기 시작을 앞두고 연수를 통해 올해 수업 계획을 세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1037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cl***

배움의 공동체 관련 연수는 3번째인데요.

강의해주신 선생님들 중 몇 분은 전에 강의에서도 뵈어서 뭔가 반갑네요.

그분들도 점점 더 발전하시는 것 같아 저도 거기에 희망을 걸어봅니다.

감사합니다.

21036 감사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ok***

자유학기제를 처음 하게 되어 어떻게 수업을 해야하나?하는 고민이 있던차에 듣게 된 연수라 더욱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용기를 내어 수업에 변화를 주고 새롭게 디자인해 보리라 다짐하게 되었답니다.

 

21035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ne***

개학을 하기에 앞서 많은 고민들을 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된 연수였습니다.

교육과정 재구성 수업 평가 기록까지 현장에서의 시행착오를 거치신 선생님들의

연수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에서 받은 도움을 실제 현장에서 적용하고

개선해 나갔으면 합니다. 처음엔 잘 안되겠지만 우리의 교육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고

많은 선생님들과 고민을 나누며 열심히 해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

 

21034 주도권을 아이들에게^^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es***

친절하고 잘 가르치는 교사가 되기보다 한발 뒤로 물러서겠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하라는 모든 강사님들의 말씀이 큰 충격으로 다가왔지만 설득을 당했습니다.

2018년에는 배움이 일어나는 지를 세심히 살피는 교사로 서겠습니다.

21033 PDC를 실제적으로 교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해요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ha***

활동을 시작할때 교사의 발문과 진행순서를 하나하나 다 보여주셔서 바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겠습니다.

책 보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1032 복직 전 용기를 준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n***

긴 시간 육아휴직 후 복직이라 두려움반 설렘 반으로 연수를 수강했습니다.

 

휴직 전 실험적으로 한학기 배공 수업을 했었는데 좋았던 기억 반 힘들었던 기억 반이라

 

다시 강의식 수업으로 타협을 봐야하나.... 그러긴 싫은데....하며 망설일 때였습니다

 

그런데 수업디자인 연수를 듣고 나니 아이들을 믿고 시작부터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선생님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례 이야기를 듣고 보니 수업디자인하는데 많은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우선, 평가계획부터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아닌 강의식 수업을 하시는 동교과 동학년 선생님과 어떻게 타협을 봐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아직 활동지 구성하는 부분은 많이 어렵게 느껴집니다.

 

과학과라 과학지식을 어떻게 찾아가게 할 수 있을까. 많은 내용을 어떻게 아이들이 배우기까지 기다려줄수 있을까.

 

등등 많은 고민이 되네요. 계속해서 공부하고 연구해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배움의 공동체 연수가 있다면 열심히 수강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신 교수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1031 배움중심 수업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었네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ge***

막연히 배움중심 수업에 대해 알고 있어 이를 실행하는데 두려움이 많았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보다 세세하게 모둠수업을 운영하는 방법, 평가시 주의점과 활용, 교사의 교육철학의 중요성,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와 성철의 중요성 등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21030 기술가정 수업사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rd***

기술가정과의 이론과 연결한 실습의 사례를 보면서 교사인 저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수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원을 어떻게 재구성하여 수업을디자인하느냐에 따라 학생들의 참여도 뿐만 아니라 관심과 흥미도 너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계속 고민되는 것은 나는 어떻게 하지? 입니다. 마음은 바쁘고 머리속에 떠오르는 생각은 적고... 그레도 단원에 따라 이렇게 바꿔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교사들의 실제 수업고충에 대해 안내를 잘 해주는 연수이고 무척 유익한 연수입니다.

21029 조금은 뚜렸해 졌어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pe***

수업을 바꾸고 싶었지만, 너무 막막했어요.

연수를 들으면서 수업에 대한 관점이 바뀌니 조금은 뚜렷한 뭔가가 보이는 듯 합니다

더 공부해서 올해는 수업을 바꿔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