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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1098 연수 열심히 잘 들었어요.
ARROW ENGLISH-직무
bo***

책으로만 읽고 잘 이해가 가지 않아 연수를 신청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잡히지 않던 개념이 설명을 들으니 한결 쉽게 이해가 가는 것 같네요.

기회가 된다면 오프라인 강의도 들어보고 싶어지네요.

 

21097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ca***

나도 독서교육을 해 보고 싶다는 욕구가 마구 생성됨고 동시에, 수업상황에서 나올수 있는 반응과 대처 방안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새로운 수업을 시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1096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를 읽으면서...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y***

[삶에서 나를 만나다]를 읽으면서, 내가 몰랐던 나를 기억해 내고, 깨닫게 되는 것 같네요.

그런데, 이미 30년이 다 되어가는 교직생활이라서 수업현장에서 나를 쉽게 바꾸지는 못해요.

다만, 책을 읽으며 공감하고, 이해받고, 편안해 지는 마음을 얻네요.

연수의 3자 토론을 듣는 것도 좋아요.

21095 일단 해봐야할 것 같아요~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eb***

여러가지 프로젝트 학습 잘 배웠습니다.

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배우고 싶어요.

21094 나의 한마디로......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d***

나의 한 마디로 달라지는 아이가 있을 수 있다..........

21093 버팀목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d***

나의 버팀목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1092 초등교사이지만, 이 연수로 많은 도움과 힘 얻고 갑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cu***

내용이 중고등 학생 대상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초등대상으로도 적용할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독서교육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는데,

스스로 독서교육의 중요성을 확신하게 되었고, 적용할 방법의 아이디어도 얻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도전할 용기가 생깁니다.

저도 중고등학교 시절에 송승훈 선생님같은 분과 공부했다면, 인생이 많이 달라졌을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는 학생들은 정말 복받았군요~~^^

저와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이런 배움의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열심히 적용해보고, 부딪혀봐야겠습니다!

정말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21091 후기가 될런지 모르겠습니다만은...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o***

16년차를 넘어가는 교직 생활에도 동료와 학생들을 만나는 것이 점점 더 힘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 하는 고민은 늘 제 자신의 문제로 귀결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문화와 생각에도 공감하지 못하고, 그저 직업으로만 느끼는 동료들에게도 실망감만 늘어갔습니다. 그러다 3월 이 바쁜 와중에도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들을 하고 있는 교사들과, 이를 위해 노력하는 연수를 통해 외로워 하지 않아도 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다시 제 문제로 귀결되는 것 같기는 하지만, 희망을 갖고, 힘을 내어 옆의 동료와 학급의 아이들과 이제 저를 좀 내려놓고 다시 한걸음 다가가 보려 합니다. 아울러 교직이 이렇게 힘들어 버리게 하는 교원평가, 성과급, 입시 등 온갖 교육적폐에 맞서 힘내서 싸워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1090 초중고 대충 해석하던 제 버릇이 참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ARROW ENGLISH-직무
de***

학원도 다닌 적이 없고 학교에서 제대로 문법을 배운 적도 없었던 것을 축복으로 생각하게 된 연수였습니다.

그냥 맘대로 대충 해석했거든요. 그래서인지 한국말로 옮기기는 거의 불가능했었어요.

수능에서는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지만 감으로만 영어를 잘 한다고 할 수 있는 참 불안한 상태였어요.

그렇다고 무작정 단어를 다시 외울 수도 없고 문장들을 중요도 없이 외울 수도 없고

혼자 불안감에 토익도 보고 텝스도 봤지만 목표도 없이 늘 왜 하는지 몰랐죠 공부방법도 엉망이었고요

문제 풀이 많이 한다고, 문장을 많이 쓴다고 영어가 느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러다가 좋은 기회에 애로우 잉글리시를 만났습니다.

영어전담을 하면서 예전처럼 가르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고,

책도 초등용과 기본서를 사서 책도 보고 만화로도 보고 강의도 들으니 기존에 가진 오개념이 적어서 오히려

더 빨리 흡수할 수 있었어요.

 

가장 놀란것은 사진을 떠올리며 눈을 감고 혼자 그 장면을 영어로 다시 해보면 그 긴문장이 그대로 읊어진다는 점이예요! 순전히 감으로 영어하던 제게 명확한 그림을 그려준 영어학습법이랄까요?

 

아이가 초3이라 학교에서 처음 영어 시작하는데 아무것도 시키지 않았거든요. 크면 아이랑 다시 듣고 싶은 강의였습니다. 요즘은 초등생도 옛날식 억지 문법으로 형식을 배우고 와서 영어시간에 대본 없으면 들으려 하지 않거든요. 초등 과정에서 팁도 잘 활용하여 제가 만나는 아이들도 영어공부 헛발질 없이 제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21089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r***

 제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살아왔습니다.

저를 믿고 바라보는 가족, 함께 학교생활하는 학생들, 그리고 교사들과는 힘들다는 이야기,

가끔 그만두고 싶을 때가 있다는 것을 알리는 게 부끄러운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모두 어렵고 험한 길을 참아내면서 걸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위안이 되었습니다. 제가 가진 여력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주위를 살피고,

제가 여력이 없을 때에는 주위 사람들에게 기댈 수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