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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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74 | 심플한 강좌에 의미있는 배움까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da*** | |
심플한 강좌에, 의미있고 배움있는 내용까지 모두 갖춘 연수였습니다. 연수를 자꾸 듣고 싶게 만들더라고요. 덕분에 연수 기간보다 빨리 끝내게 되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의 배움의 공동체 철학을 깊이있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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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73 | 전문적 학습공동체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ch*** | |
교사들의 전문적 학습공동체 형성을 통해 자기 수업을 성찰하는 반성적 사고의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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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72 |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교육정책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ch*** | |
다양한 교육정책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런 노력들이 사회적 공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앙한 채녈을 통한 교육 홍보와 전달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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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71 | 학교를 변화시키는 다양한 정책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ch*** | |
학교를 변화시키는 다양한 정책들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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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70 | 따뜻한 교사, 사랑이 넘치는 교사가 되고 싶어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mi*** | |
'프로불편러'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것을 불편하게 생각하고, 획일성을 요구하는 것을 불편하게 생각하고, 학생들을 차별하는 것을 불편하게 생각하고, 적당히 타협하며 줄타기 하는 것을 불편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려 합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획일성을 요구하지 않고, 학생들을 차별하지 않고, 부당함에 타협하지 않는 따뜻한 교사, 사랑이 넘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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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69 | 가슴에 와닿은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el*** | |
앞으로 교사로서의 삶을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된 연수였다. 교사로서 수업에 대한 철학, 학급 운영에 대한 철학을 갖고 학교 생활을 할 때 보다 의미 있는 시간을 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하루 할 일에 치여 사는 생활을 되돌아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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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68 | 배움을 위한 약속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ry*** | |
배움을 위한 우리들의 약속을 만들어 실행해봐야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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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67 | 나부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ry*** | |
학교 여건이 안되어서~ 교사끼리 협력이 어려워서~ 등등 준비 되지 않아서 못한다고 자위하지 말고 나부터 먼저 시작해보자는 말씀이 마음에 꽂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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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66 | 나와 같은 사람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ky*** | |
이번 차시에서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다. 의무감과 실제 내 감정 사이에서. 그 혼돈과 아이들 사이의 거리감을 가지고 수업에 들어가는 선생님의 마음이 어떨지 공감이 되었다. 그러나 망치는 수업에서도 배우는 것은 있고 내 자존감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나는 근본적으로 자존감이 부족했기에 수업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했다. 실패에 취약했다. 그러나 존엄이라는 책을 읽고 우리 모두는 생명체는 또 공간을 차지하는 물건까지도 존재의 이유가 있는 거라고. 존엄한 존재라는 걸 배우고 나서 나도 너도 존엄하게 대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무시하지도 무시 당하지도 않는 것. 그리고 이걸 위한 노력. 삶의 기둥이 든든할 때 수업도 잘 된다. 교사 인격이 성장하고 사람과 세상에 대해 이해할 때 좋은 수업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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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65 | 나와 같은 사람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ky*** | |
이번 차시에서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다. 의무감과 실제 내 감정 사이에서. 그 혼돈과 아이들 사이의 거리감을 가지고 수업에 들어가는 선생님의 마음이 어떨지 공감이 되었다. 그러나 망치는 수업에서도 배우는 것은 있고 내 자존감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나는 근본적으로 자존감이 부족했기에 수업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했다. 실패에 취약했다. 그러나 존엄이라는 책을 읽고 우리 모두는 생명체는 또 공간을 차지하는 물건까지도 존재의 이유가 있는 거라고. 존엄한 존재라는 걸 배우고 나서 나도 너도 존엄하게 대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무시하지도 무시 당하지도 않는 것. 그리고 이걸 위한 노력. 삶의 기둥이 든든할 때 수업도 잘 된다. 교사 인격이 성장하고 사람과 세상에 대해 이해할 때 좋은 수업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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