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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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38 | [답변]음악교과의 다양성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lo*** | |
네~ 후기 감사합니다. 그렇죠, 가창과 리코더 활동 몇가지로 고정되어 생각되기 쉬운것이 음악 수업이지요. 조금이라도 다양하게 아이들이 음악수업을 접할 수 있기를 기대했습니다. 재미있게 연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수 강사 한승모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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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37 | [답변]색다른 연수였습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lo*** | |
아~ 선생님! 연수 받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국어 선생님이신데 음악수업 연수를 들으신거네요^^;;;; 음악수업 개선을 위한 고민을 담은 연수입니다. 워낙 초등, 중등 모두 음악 공교육이 쉽지가 않네요. 백창우 선생님 특강도 그렇고, 여러 음악활동이 말, 글과 참 많이 닿아 있습니다. 그 결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생님의 교실에 삶과 행복이 깊게 깃들길 응원합니다. 꾸벅 연수강사 한승모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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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36 | [답변]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lo*** | |
선생님~ 후기 감사합니다^^ 음악 수업이 참 어렵죠. 마음도 게속 써야하고요. 다짐까지 하셨다니 더 대단하십니다. 쉬지않고 음악수업의 개선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과 행복한 교실되시길 응원합니다. 연수강사 한승모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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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35 | [답변]연수 후기 남깁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lo*** | |
네~ 선생님 고맙습니다. 중등 선생님들에게 이런 기회가 더 많아지면 좋겠네요. 정말로요~^^ 좋은 공부의 기회를 기대합니다. 연수강사 한승모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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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34 | [답변]연수 후기 남깁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lo*** | |
네~ 선생님 고맙습니다. 중등 선생님들에게 이런 기회가 더 많아지면 좋겠네요. 정말로요~^^ 좋은 공부의 기회를 기대합니다. 연수강사 한승모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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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33 | [답변]편안한시간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lo*** | |
네!^^ 선생님~ 저희가 연수를 준비하면서 생각한 방향이 딱 그거였어요. 그래서 선생님들은 음악으로 더 행복해지고, 아이들이 그로인해 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연수강사 한승모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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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32 | [답변]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lo*** | |
네~ 선생님 고맙습니다. 더 많은 내용을 못 나눠서 아쉽고 죄송도 하네요. 다른 선생님들의 음악수업을 보신것이 큰 도움이 되지 않으셨을까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좋은 활동 계속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강사 한승모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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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31 | 수업에 대한 반성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as*** | |
중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아이들과 모둠수업을 하고 있는데요. 최근 수업시간 저의 고민은 아이들이 모둠원들과 협동적이지 않은점입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깨달은 점은 활동지게 너무 쉬워서 그랬을 수 있었겠다 싶네요.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서로 묻고 대답하는 관계를 만들기 위해 점프과제 구성에 변화를 줘야겠네요.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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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30 | 교과의 본질을 기반으로 수업 디자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w*** | |
행복 씨앗 학교로 발령 받고 첫 연수! 수업을 디자인 할 때 교과의 본질(궁극적 배움)을 생각하며 수업철학 세우고 학생들의 미래 삶과 연결되는 교육과정 재구성. 많이 배우고 수업에 적용하여 변화 하는 수업이 되게 이끌어 주는 알찬 연수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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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29 | 13강 아픔과 기쁨을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r*** | |
김태현 선생님의 고등학교 시절의 고민을 들으며 저도 고등학교 때에 방황하던 때가 기억납니다. 미래가 불확실할 때, 학교 가기가 싫을 때, 왜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겠을 때 등등의 경험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갔습니다. 방황하는 제 삶을 부모님께, 선생님께 들키지 않고자 애썼던 그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그 삶의 경험들이 지금의 제가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하는 힌트를 주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현재 겪고 있을 아픔을 이해하고 어루만져주는 교사가 되도록 애써야 겠습니다. 매시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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