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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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13 | 감사한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sy*** | |
무기력한 아이들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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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12 | 무기력 관련연수.. 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kh*** | |
무기력 관련연수.. 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교사인 저에게도 문제가 있었다는 생각을 연수를 들으면서 해봅니다. 조금 더 다른 시각을 가지고 학생들을 바라보게 될 것같습니다. 아주 유익한 연수를 듣게 되어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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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11 | 무기력의 의미를 잘알게된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un*** | |
무기력한 학생들을 포기하지 않고 지도할수있도록 역량을 갖추게 해준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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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10 | 좋은 연수 감사~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pj*** | |
이 연수를 통해 그동안 막막했던 배움의 공동체 철학인 공공성, 민주성, 탁월성을 좀 더 깊이있게 이해하게 된 것 같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학교현장에서 열심히 실천해온 선생님들의 좋은 사례가 나의 수업 변화에 등불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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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09 | 무기력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ej*** | |
무기력의 개념을 알게 되니 학생 뿐만아니라 교사들도 꽤 무기력에 빠지지 않았나 싶네요 학생에 대한 열의가 점점 포기로 바뀌는 느낌 교사를 위한 위로 연수 같은것도 있었으면 하네요 그리고 시험 시 비슷한 용어나 뜻이 같은 다른 용어가 있는 데 하나의 용어만 답으로 채택되어 그런 부분은 개선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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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08 | 내 수업을 돌아보게 된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yo*** | |
교사가 아무리 열심히 가르친다고 한들, 학생이 무기력하면 그만큼 힘든 수업이 없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가르쳐야만 의욕없는 학생을 잘 이끌 수 있었는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 연수를 듣고 해결의 실마리를 잡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바로 교육현장에 적용할 수 있을 만큼 능숙하지는 않지만 이 연수를 바탕으로 꾸준히 노력하여 교실의 모든 아이들이 함께 하는 수업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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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07 | 마음이 아팠던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kn*** | |
교실에서 아이들과 직접 대면하는 자리에서 벗어났지만 지난 시간 나를 스쳐갔던 수많은 아이들이 생각났다. 무기력에 빠져 힘든 아이를 기다려주지 못하고 억지로 끌고 가려 했던 나 자신을 반성해보는 시간이었다. 너의 꿈이 무엇이니? 없어요. 그래도 네가 커서 하고 싶은 일이 있을텐데? 날마다 엎드려서 자고 쉬는 것이요. ....... 그 아이는 며칠 간 나에게 머물다가 멀리 다른 학교로 떠났다. 연수내내 그 아이가 생각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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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06 | 어떤 사회와 인간을 만들어 갈 것인가 고민하게 하는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dh*** | |
협동학습을 통해 나와 아이들이 살아가는 사회와 우리들의 삶을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라는 진지한 고민을 하게 된다. 교육의 역할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인간 육성이라면 이러한 교육의 역할을 해나갈 수 있게 하는 하나의 방법이 협동학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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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05 | 반성하며 들었던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jk*** | |
항상 학생 상담에 있어 고민이었고, 수업시간에 무기력한 학생들을 볼 때면 어떻게 해야할까가 고민이어서 이런저런 방법을 취해왔었습니다. 그런 도중 이 연수를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듣는 내내 아, 내가 그러지 말았어야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학생들이 변화된 태도가 금방 보이지 않으면 조급해했던것 같습니다. 충분히 믿고 지지하고 격려해줬어야 했는데 참 부족했던 교사였던것 같습니다. 그 아이들에게 상처가 되지는 않았을까 심히 염려스러웠구요 올해 만나게 될 아이들을 마주할 생각에 또 걱정되는데. 연수서 배운 맘으로 아이들에게 다르게 다가가볼 생각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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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04 | 감사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jm*** | |
사람에 대한 관점이 확실하고 무기력한 학생을 세우는 구체적인 대안이 확실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김현수 박사님의 앞길을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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