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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5815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al***


김태현선생님과 함께 한 연수는 제 마음의 웅덩이에 따뜻하고 환한 빛이 비치고 맑은 물이 천천히 깊이 있게 채워지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었던 행복한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제 스스로를 위로하고 토닥이며 다시 일어나 걸어갈 힘을 얻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좋은 연수 선물로 주시기 위해 얼마나 애쓰셨을지 헤아려보며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25814 패배는 나의 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s***

실패한 것을 드러내지 못했었는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 실패가 더 나아가는 자양분이 된다는 샘들의 말에 큰 힘이 됩니다.

25813 박윤환 샘의 주제의식에 박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s***

재미와 의미, 이론과 실제 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주제의식에 박수를 보냅니다

기술가정 교과에 꼭 맞는 거라 생각합니다.

25812 현승호 샘의 대단함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s***

샘의 주제의식 정말 훌륭하네요

학급환경에서 그것을 알 수 있네요

25811 멘토의 아름다움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s***

고경력자인 본인으로서 매우 반성합니다, 분명 힘든 저경력 교사들이 있을 것인데 좀더 가까이 다가가지 못함이 반성됩니다

25810 좋아요
ARROW ENGLISH-직무
dt***

영어에 관심은 많아 이런저런 연수를 많이 들었는데 실력은 그대로여서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는 찰나 알게 되었습니다.

영어식으로 접근하는 사고가 신선했고 강의 방식도 여타 강의와 달라서 새로웠어요. 솔직히 아직 낯설기는 하지만 좋은 전환점이 될 것 같습니다.

25809 수업에 활용할 만한 영화 리스트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da***

평소 영화를 많이 보는 편이 아니라서, 아이들과 함께 영화를 보는 것에 대해 자신이 없기도 하고

자신있게 수업 소재로 가져올 만한 리스트를 갖고 있지도 못햇던 것 같아요.

그런데 연수를 통해서 새롭게 알게된 영화들 중에서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이야기 나누어보고 싶은 영화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5808 감사합니다.
ARROW ENGLISH-직무
ec***

영어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이 신선했습니다.

어쩌면 새로운이라는 표현이 맞지 않겠네요.

당연한 접근법이었으나, 전혀 알지 못했던 시간들이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영어에 대한 인식 전환을 시켜 주셨으니, 열심히 익혀서 저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저의 몫이겠지요.

영어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활용하겠습니다.

25807 거꾸로수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습을 위한 도약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cc***

평소 거꾸로 수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업무와 육아에 치여 열강하진 못했지만 궁금했던 거꾸로 수업의 기본구조와 수업구성에 대해 더 잘 알게되고 기본개념들을 학습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복직후 아이들에게 치이면서 내가 받았던 지루한 강의식수업에서 어떻게 하면 벗어날수 있을까 많은 궁리를 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해결책을 찾다보니 거꾸로수업을 알게되었고 어렴풋이나마 거꾸로수업이 그 해결책이 되줄수 있지않을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올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학년을 맡게되면 여기서 배웠던 수업활동들을 조금이나마 응용하여 아이들이 주도하는 수업으로 만들어나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해마다 수업에 대한 만족도가 낮아 더 나아가 자아만족도까지 낮아지는 현상이 발생했던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아이들과 투닥거리고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그해결책이 되줄수 있는 것은 수업이라는 생각에는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제가 더 나은 수업을 위해 나아가는 자리에 거꾸로수업이 도움이 될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연수가 끝나고는 더욱더 진중하게 복습해보고 싶네요^^

25806 복잡한 영어를 단순하게
ARROW ENGLISH-직무
cj***


애로우 잉글리쉬 원격연수로 듣게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영어에 대한 막연한 공포심과 부담이 조금은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영어를 배울 때부터 원어민의 사고 방식으로 영어를 접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이제 우리 아이들에게는 순차적인 영어식 사고로 말하고 듣고 배우는 영어를 배우도록 해야겠다.  

학기말 마무리와 명절과 겹쳐서 연수를 여유있게 듣지 못하였는데 복습 기간을 이용하여 차분히 복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