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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1335 좋은 연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a***

학력과 관련된 업무를 처음 맡게 되면서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 그동안 한글교육에 소홀히 했었던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학교에서 잘 적용해보도록 해야겠습니다.

31334 수업이 따뜻한 교육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hy***

로컬 에듀를 통해 아이들에게 보다 유의미한 경험의 장을 제공할 수 있는 자원 공유로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아이의 삶과 배움을 연결하고 역량을 융합하여 질높은 민주시민으로서의 생활자세로의 체득이 가능할 듯합니다.

 

즐겁고 신나는 공간으로서 학교가 자리매김하여

미래사회에서 공동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협력적 가치와 의미 체득을 실현하리라 봅니다.

 

행복과 삶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비지니스와의 단단한 협력 구축으로

교육생태계와 거버넌스의 진정성있는 변화와 교육적 본질적 사고가 실현될 것입니다.

31333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ss***

강의 잘 들었습니다.

항상 연수를 들으며 실천을 결심하지만, 쉽게 실천까지 이어지기란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마음의 작은 움직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

31332 공교육을 어떻게 살릴까 고민해 보겠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ch***

연수 기간이 아직 남아 있지만 앞으로 나눠질 이야기가 궁금하여 서둘러 들었답니다.

재미와 쓸모가 없는 공부가 아닌 신나고 즐거운 유의미한 공부를 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꾸준히 노력해 보려합니다.

정말 유익하고 감사한 연수시간이었습니다.

31331 한 문장 쓰기 지도는 이렇게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u***

고학년임에도 읽기 쓰기가 되지 않는 아이 지도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에서

한문장 쓰기 지도에 대한 고민는 각자가 해 보라는 강의내용이 있었습니다.

 

제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월수금은 일기 쓰고 화목은 한문장 쓰기 숙제를 했습니다.

이때 일기나 한문장 쓰는 주제 키워드는 1일 4~5시간 당일 배운 교과서에서

새롭거나 인상 깊은 수업내용에서 학생들이 단어를 선택합니다.

예를 들면 2학년 수학에서 어림을 배우고 나면 한 문장 쓰기 주제가 어림으로 주어집니다.

어림: 내 손의 길이는 어림하면 약 10cm입니다./ 내 연필을 어림하면 15cm입니다....

하루 배운 내용 중에서 찾기 때문에 복습도 될 수 있고 학생들에게는 장기기억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31330 자모라는 단어를 붙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u***

안녕하세요?

읽기 발달 단계에서

1단계 '자모 이전 단계'란 타이틀이 있는데

여기에서 '자모'라는 단어 설명이 없어서 뜻이 궁금해 졌어요.

계속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는데

15차시까지 들어도 '자모'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어서 문의를 합니다.

 

 

 

31329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o***

1학년과 2학년 학생들을 가르칠 때 한글 지도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읽기발달단계를 이해하고 지도하면 학생들의 한글 지도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31328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o***

1학년과 2학년 학생들을 가르칠 때 한글 지도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읽기발달단계를 이해하고 지도하면 학생들의 한글 지도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31327 로컬 교육 사례 잘 보았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lu***

우리 지역에서도 가능할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31326 마을이 학교를 품고, 교육이 지역을 살린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li***


‘마을이 학교를 품고, 교육이 지역을 살린다’는 로컬에듀는 학교와 마을 사람들이 모두 힘을 모아 아이들이 성장할 때까지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는 교육입니다. 학교와 마을이 시간과 장소의 담을 허물어 함께 아이를 키우고 인프라가 부족한 지방에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평범한 아이들의 삶과 행복을 더욱 소중히 여기는 삶이 되는데 많이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